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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아들 때문에 웃었네요

지나가다 조회수 : 4,596
작성일 : 2021-04-13 21:26:47
나 - 대출할 책이 있어서 오랫만에 공립도서관에 갔더니
의외로 나이든 아저씨들이 많더라.
아들 - 그 아저씨들은 뭐해? 책 보러 간 거?
나 - 뭐 책보다 딱히 시간 때울 게 없어서 온 것처럼 보이더라고.
아무래도 여자는 나이 먹어도 집안 일이나 아이를 돌봐준다거나 일이 있는데 남자는 없잖아.
아들 - 없는 게 아니라 안하는 거겠지.

남편이 바쁘기도 하고 가부장적이라 집안 일 안하는데
아들은 잘 합니다. 워낙 교육을 시켜놔서 ^^
IP : 222.106.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3 9:30 PM (223.38.xxx.87)

    키운 보람이 있는 아들이네요 ㅋㅋㅋ

  • 2. ..
    '21.4.13 9:33 PM (118.216.xxx.145)

    없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란걸 아는 똑똑한 청년이군요^^

  • 3. 아..
    '21.4.13 9:36 PM (183.98.xxx.95)

    똑똑한 아드님이세요

  • 4.
    '21.4.13 9:37 PM (115.164.xxx.34)

    똑똑한 청년이네요.

  • 5. 장해라.
    '21.4.13 9:41 PM (1.229.xxx.210)

    그리고 그렇게 나가라도 주면 고마운 거라는 현실 ㅋ

    하는 것도 없이 자 ㅃ져있는 삼식이들은 정말..이혼감이죠.

  • 6. ㅁㅁㅁㅁ
    '21.4.13 10:42 PM (119.70.xxx.198)

    아들 똑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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