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대통령감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인물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윤 전 종창 22.8%에 이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22.7%로 뒤를 이었고, 이재명 지사(11.2%),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10%)도 두 자릿수를 보였다.
이번 조사에서 흥미로운 점은 윤 전 총장이 대선주자로 가장 높은 호감도를 보이면서도 비호감도에서도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는 것이다.
비호감도 연령대별로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 18~29세에선 추미애(17.1%), 이재명(15.5%), 홍준표(13.4%), 윤석열(13.1%) 순이었다.
30대에선 윤석열(26.3%), 추미애(22.3%), 이재명(16.5%) 순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