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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40중반 결혼안한 분들

헬스홀릭 조회수 : 6,033
작성일 : 2021-04-13 18:34:35
자기관리 잘한분들 많아 보여요 얼굴이나 몸매도 왠만한 30대와 비슷하고요
잘 못 알아 보겠더라고요 당당하게 보이고 결혼에 얽매이지 않아선지
직장에서 결혼 안하냐고 물어도 쿨하게 웃어 넘기는 여유까지 보이고요
소개해준다고 해도 딱히 남자 사귀고 싶어하진 않나봐요

IP : 14.33.xxx.1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3 6:37 PM (118.235.xxx.46)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요.

  • 2. .....
    '21.4.13 6:41 PM (182.211.xxx.105)

    40중반에 결혼 할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 3. ㅁㅁㅁㅁ
    '21.4.13 6:43 PM (211.246.xxx.216)

    40세 중반에 몇 살 남성을 소개허실껀가요?

  • 4. ...
    '21.4.13 6:45 PM (221.151.xxx.109)

    이런 분과 어울리는 남자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나이만 맞는 남자 말고요

  • 5. 원글
    '21.4.13 6:45 PM (14.33.xxx.134)

    2살 연하해 준다고도 하고요 건물주 위로 4살 연상도 있고요

  • 6. ㅇㅇ
    '21.4.13 6:48 PM (221.149.xxx.124)

    눈에 차는 남자가 없어서 결혼 안한 사람들이 은근 많은지라...ㅎ

  • 7. 원글
    '21.4.13 6:52 PM (14.33.xxx.134)

    독신은 아닌 것 같고 눈에 차지 않아서 소개도 안 받을 수 있겠어요

  • 8. 자기
    '21.4.13 6:53 PM (210.178.xxx.131)

    관리 잘 된 사람이 배 나온 아저씨가 눈에 들어오겠어요

  • 9. 연인이
    '21.4.13 6:56 PM (223.38.xxx.75)

    있을 수도 있어요
    저도 45 비혼인데 33 남친이랑 재밌게 만나요
    우연히 한참 연하랑 사귀게 되었지만, 사실
    이 나이되니 저보다 연상은 취향에 안 맞아 못 만나겠어요
    결혼 생각 아직도 없고
    누가 소개해 준다면 좀 그래요
    다 알아서 하는데 왜...
    가만 두세요

  • 10. 제주변은
    '21.4.13 7:30 PM (1.234.xxx.84)

    자뻑에 이것저것재고 나이먹었으니 아무나하고 결혼 할수 없다는
    (내가보기엔 본인들이 내세울것없는 아무나인데 상대는 왜 용납이 안되는지 이해안되는 모습) 고집부리다 다들 50대 초반들이 되었네요
    20중후반에 우르르 가고 그이후 못간 싱글들은 여적 싱글입니다.
    문제는 그런그런 조건에도 안갔는데 그 이하하고는 못하겠다며
    또 결혼은 고사하고 연애도 못하네요.
    한 친구는 50대 세자매가 모두 미혼이에요.
    결혼은 조건 맞춰 짝짖기하는게 아니거늘 뭘그리 따졌는지...

  • 11. 글쎄요
    '21.4.13 8:34 PM (125.176.xxx.131)

    결혼안한 77년생 주변에 있는데...
    아무리 관리 잘해도 얼굴이 딱 중년여성...,;;;
    몸매관리한다고 성인발레도 하고, 요가도 한다는데도
    30대 느낌은 1도없고, 그냥 40대 아줌마 ..
    결혼하기 쉽지 않겠더군요

  • 12. 그럼
    '21.4.14 2:17 AM (122.35.xxx.41)

    웃지 울겠나요. 직장에서 결혼 안하냐고 물어도 쿨하게 웃어 넘기는 여유 --> 꼬아서 하는말아니구요. 직장서 그럼 쿨하게 웃고 넘겨야지 뭐라고 하나요. 진지하게 실은 말야 하고 고백하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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