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식구들 중 누가 산책 시키시나요.

..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21-04-13 16:57:55
수년간 저랑 대학생 딸이랑 함께 시키다가 제가 몸이 안 좋아 
요즘 딸이 혼자 시키는데 잘 안 가고 그런다네요. 

앞으로 산책은 얘한테 쭉 맡기고 싶은데 
점점 나아지겠죠? 

다른 댁은 누가 산책 시키시나요. 



IP : 125.178.xxx.1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3 5:00 PM (182.216.xxx.168)

    주로 큰딸이 시켜요 코로나전에는 제가 다 했는데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는 큰딸이 개하고 친해져서
    큰딸이 주로 시키네요 코로나지나 학교 대면수업하면
    다시 제 몫이 되겠죠

  • 2. 뺑덕어멈
    '21.4.13 5:04 PM (175.120.xxx.167)

    퇴근한 남편이요 ㅜㅜ

    남편아 미안하다~~

  • 3. 으싸쌰
    '21.4.13 5:17 PM (218.55.xxx.109)

    저도 제가 다니다 가끔 남편이나 아이가 나가면 잘 안나가려고 해요
    그래서 간식 들고 나가라고 해요

  • 4. 저도
    '21.4.13 5:43 PM (118.235.xxx.145)

    제가 데리고 다니다 주말에 남편이 가면 금방 집으로 와요 왜 일찍 왔냐고 물으면 강아지가 자꾸 집쪽으로 온다고ㅠ 제가 안나가니 그러겄죠ㅠ

  • 5. 강아지
    '21.4.13 5:58 PM (106.102.xxx.175)

    여럿이 다녀버릇 했더니
    이제 한사람이 가면 재미 없어해요
    몇사람 뒤에 거느리고 다니면 자신감 뿜뿜에
    신나해서 두사람이상 ..
    지가 무슨 장군인줄 알아요 ㅜ
    혼자 데리고 나가면 자꾸 쳐다보고
    꼭 산책해야 해?? 이런 눈빛요 ㅜ

  • 6. 저혼자해요
    '21.4.13 6:12 PM (110.70.xxx.178)

    아무도 안해요.
    저만해요.
    다들 귀여움 즐기기만 하지
    산책도 목욕도 사료사는것도
    장난감 방석 등등.아무것도 안하고
    안사요.

    실외배변이라 저만
    하루 4번 데리고 나갑니다.

    심지어 저 빼곤
    다 백수예요.

    저혼자 독박 돈벌이에
    독박 육견?ㅋ 이예요.

    심지어 제가 데리고 온 멍이도 아님.

    벌써 10살됐어요.
    우리 곤쥬님 오래오래 건강해야해
    ㅠㅠ
    언니는 우리 곤쥬 없음 못살아ㅠㅠ
    우리 집에서 제일 위로와 힘이되는 존재는
    멍이 뿐ㅠㅠ
    사랑해 아가야ㅠㅠ

  • 7. 윗님
    '21.4.13 6:17 PM (125.178.xxx.135)

    애환이 느껴지네요.
    그러게요. 저희 집도 비슷해요.
    다들 예뻐하긴 무쟈게 예뻐하면서
    잡다한 건 다 제가 하길 바라네요.

  • 8. ㅐㅐ
    '21.4.13 6:57 PM (223.62.xxx.149)

    바쁜 고딩아들만 열외
    주보호자 대당딸이 주산책자
    엄마아빠 도움 요청시 당번
    또는 상황따라 강쥐가 좋아할 곳이면
    데려가요 ㅎㅎ

  • 9. ㅇ ㅇ
    '21.4.13 10:27 PM (222.233.xxx.137)

    저요 각오했어요 먹이고 산책하고 씻기는거 다 엄마 몫이죠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576 오늘자 정민네 아버지 인터뷰인데... 77 충격적 2021/05/17 9,245
1196575 보리차 한여름에 냉장고 이틀 보관 괜찮나요? 7 ㅇㅇ 2021/05/17 1,831
1196574 한강 사망과 관련된 방구석 탐정들 이제 자중 하세요 23 ... 2021/05/17 1,760
1196573 잠없는 초등고학년아이 6 아정말 2021/05/17 1,468
1196572 한강사건에서 얻은 교훈 20 ㅇㅇ 2021/05/17 4,065
1196571 만취했다고 보면 22 궁금 2021/05/17 1,986
1196570 청국장 섭취 중년 여성, 모발 손톱 눈썹에 긍정 효과 15 ..... 2021/05/17 4,738
1196569 근데 송은이 정도면 못생긴건 아니지않아요? 41 ㅇㅇㅇ 2021/05/17 6,122
1196568 쌍둥이칼은 꼭 갈아서 써야하나요? 5 쌍둥이칼 2021/05/17 1,568
1196567 비타민 먹고 잠이 쏟아지기도 하나요 9 00 2021/05/17 1,691
1196566 언더커버 허준호 소름 끼치네요 8 연기도 2021/05/17 4,300
1196565 코인하시는 분들 거래소 다 안전한 곳이죠? ㅇㅇ 2021/05/17 799
1196564 이재명 "논문조작 등 비정상·불공정 연구윤리 엄중 책임.. 10 사돈남말 2021/05/17 954
1196563 코인 무섭네요.. 4 아이구 2021/05/17 3,424
1196562 비옷 세탁기 돌려도 되나요? 6 .. 2021/05/17 1,096
1196561 이혼결정후 남편이 집을 나갔어요 근데 64 눈물 2021/05/17 28,566
1196560 문과가 취업이 어려운 이유는 뭔가요? 19 ㄴㄴ 2021/05/17 4,131
1196559 바지 다림질이 이렇게 됐는데요. 5 .. 2021/05/17 1,189
1196558 준서 어머니 변호사라면서요 26 Dd 2021/05/17 5,990
1196557 노원사시는분들 산부인과 2 어디로 2021/05/17 808
1196556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익을 우선으로 할 사람 10 누구 2021/05/17 690
1196555 이낙연전대표님 김포골드라인 체험 35 ㅇㅇㅇ 2021/05/17 1,397
1196554 신축아파트를 매도하려는데요 잘나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5 집팔기 2021/05/17 1,707
1196553 국화빵이 먹고싶어요 7 ㄴㄴ 2021/05/17 999
1196552 배우들 타투 1 문신 2021/05/17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