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식구들 중 누가 산책 시키시나요.

..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21-04-13 16:57:55
수년간 저랑 대학생 딸이랑 함께 시키다가 제가 몸이 안 좋아 
요즘 딸이 혼자 시키는데 잘 안 가고 그런다네요. 

앞으로 산책은 얘한테 쭉 맡기고 싶은데 
점점 나아지겠죠? 

다른 댁은 누가 산책 시키시나요. 



IP : 125.178.xxx.1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3 5:00 PM (182.216.xxx.168)

    주로 큰딸이 시켜요 코로나전에는 제가 다 했는데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는 큰딸이 개하고 친해져서
    큰딸이 주로 시키네요 코로나지나 학교 대면수업하면
    다시 제 몫이 되겠죠

  • 2. 뺑덕어멈
    '21.4.13 5:04 PM (175.120.xxx.167)

    퇴근한 남편이요 ㅜㅜ

    남편아 미안하다~~

  • 3. 으싸쌰
    '21.4.13 5:17 PM (218.55.xxx.109)

    저도 제가 다니다 가끔 남편이나 아이가 나가면 잘 안나가려고 해요
    그래서 간식 들고 나가라고 해요

  • 4. 저도
    '21.4.13 5:43 PM (118.235.xxx.145)

    제가 데리고 다니다 주말에 남편이 가면 금방 집으로 와요 왜 일찍 왔냐고 물으면 강아지가 자꾸 집쪽으로 온다고ㅠ 제가 안나가니 그러겄죠ㅠ

  • 5. 강아지
    '21.4.13 5:58 PM (106.102.xxx.175)

    여럿이 다녀버릇 했더니
    이제 한사람이 가면 재미 없어해요
    몇사람 뒤에 거느리고 다니면 자신감 뿜뿜에
    신나해서 두사람이상 ..
    지가 무슨 장군인줄 알아요 ㅜ
    혼자 데리고 나가면 자꾸 쳐다보고
    꼭 산책해야 해?? 이런 눈빛요 ㅜ

  • 6. 저혼자해요
    '21.4.13 6:12 PM (110.70.xxx.178)

    아무도 안해요.
    저만해요.
    다들 귀여움 즐기기만 하지
    산책도 목욕도 사료사는것도
    장난감 방석 등등.아무것도 안하고
    안사요.

    실외배변이라 저만
    하루 4번 데리고 나갑니다.

    심지어 저 빼곤
    다 백수예요.

    저혼자 독박 돈벌이에
    독박 육견?ㅋ 이예요.

    심지어 제가 데리고 온 멍이도 아님.

    벌써 10살됐어요.
    우리 곤쥬님 오래오래 건강해야해
    ㅠㅠ
    언니는 우리 곤쥬 없음 못살아ㅠㅠ
    우리 집에서 제일 위로와 힘이되는 존재는
    멍이 뿐ㅠㅠ
    사랑해 아가야ㅠㅠ

  • 7. 윗님
    '21.4.13 6:17 PM (125.178.xxx.135)

    애환이 느껴지네요.
    그러게요. 저희 집도 비슷해요.
    다들 예뻐하긴 무쟈게 예뻐하면서
    잡다한 건 다 제가 하길 바라네요.

  • 8. ㅐㅐ
    '21.4.13 6:57 PM (223.62.xxx.149)

    바쁜 고딩아들만 열외
    주보호자 대당딸이 주산책자
    엄마아빠 도움 요청시 당번
    또는 상황따라 강쥐가 좋아할 곳이면
    데려가요 ㅎㅎ

  • 9. ㅇ ㅇ
    '21.4.13 10:27 PM (222.233.xxx.137)

    저요 각오했어요 먹이고 산책하고 씻기는거 다 엄마 몫이죠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527 강아지를 떠나보냈어요… 8 ..... 2021/04/13 1,914
1190526 9시에 팬텀싱어 올스타전 같이 봐요 29 ㅇㅇ 2021/04/13 1,488
1190525 이 나라 기레기 수준 이거 어떡하냐 정말....ㄷㄷㄷㄷㄷㄷㄷ 16 펌글 2021/04/13 2,448
1190524 에혀~ 건미역 사놔야 할까요? 12 후쿠시마 오.. 2021/04/13 5,140
1190523 냄비밥이 전기밥솥밥보다 맛있는 이유가 뭘까요 4 밥맛 2021/04/13 2,047
1190522 부동산폭등으로 문정부 저주하던 인간들 26 어리둥절 2021/04/13 3,259
1190521 간만에 인형옷 2 Julian.. 2021/04/13 1,041
1190520 두피속이 빨개요 8 도와주세요 2021/04/13 2,904
1190519 새로운 직원이 입사했는데 너무꼬치꼬치 캐묻는데 미치겠어요 7 묻지마 2021/04/13 3,146
1190518 샌프란시스코 시의회, '램지어 논문 규탄 결의안' 만장일치로 채.. 4 ... 2021/04/13 664
1190517 부모님 영양제 어떤거 챙겨드실까요? 2 .. 2021/04/13 766
1190516 아픈 아이들을 보면 신은 없는 것 같아요. 13 마음 2021/04/13 3,104
1190515 ㅋㅋㅋㅋ 서울시장 잘뽑았네.jpg 29 박근혜의향 2021/04/13 6,242
1190514 20대 남자들 정치적인 성향이 보수라고 보기 힘듭니다. 16 ........ 2021/04/13 2,063
1190513 그알 구미사건 봤는데요. 떨어진 배꼽.. 6 그알 2021/04/13 5,115
1190512 정신분열증은 꼭 입원치료해야하나요? 7 정신분열증 2021/04/13 2,083
1190511 파김치에 넣을 풀 감자전분은 안되나요? 6 SOS 2021/04/13 4,992
1190510 자스민님 보고 싶어요. 25 그리움 2021/04/13 7,768
1190509 이런꿈 해몽 좀 부탁드려요 1 해몽 2021/04/13 791
1190508 초2 공부 너무 안 시키나요. 8 고민 2021/04/13 2,551
1190507 궁금해서 그런데 카드론이나 카드사 신용대출이나 대출 영향은 비슷.. 1 카드론 2021/04/13 1,389
1190506 예전 초등 국어교과서(a4크기 아닌)를 파는 곳이 있을까요? 예전 2021/04/13 596
1190505 초졸하고 sky졸업출신 일부하고 차이나나요? 1 ... 2021/04/13 2,003
1190504 회사에서 스트레스 너무받아 못먹고있어요 3 ........ 2021/04/13 2,322
1190503 왜 낳았냐는 자식의 말... 26 구르미 2021/04/13 10,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