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청소 할 때 간식 사다놔야 하나요?
이사 갈 집 입주 청소 예정인데 간식 사다줘야 하나요?
아침에 문 열어줘야 해서 가봐야 하거든요
1. ㅇㅇ
'21.4.13 10:44 AM (116.42.xxx.32)뭐 커피.빵이라도 사다 넣으시면 좋겠지요
2. ...
'21.4.13 10:46 AM (220.78.xxx.78)아파트앞에 찐빵집 있어서 넉넉히 사다 생수랑 드렸더니
한분이 이리와 먹고해~~ 이러면서 맛있게 드시더라구요
일하는데 당보충하면 얼마나 힘이 나겠어요3. .......
'21.4.13 10:47 AM (211.250.xxx.45)아침에 가서 문열어주고 봉투에 5만우너담아서 줬어요
맛있는거사드시라고 (속마음은 청소좀 신경써달라...)
결론은 괜히줌 ㅠㅠ
아무것도 안주셔도되요4. 일관성
'21.4.13 10:48 AM (219.248.xxx.53)보통은 계약에 포함되지 않지만
간식 정도는 준비해 드리는게 마음이 편한, 인지상정, 뭐 그 정도 아닐까요?
간식은 챙겨주고 일은 꼼꼼히 시키심이—-5. 이사청소
'21.4.13 10:48 AM (182.215.xxx.237)저는 생수와 귤(겨울이었어요.) 그리고 빵 준비해 드렸어요.나중에 보니 다 드셨더라구요.
6. 그냥
'21.4.13 10:54 AM (211.205.xxx.62)정이죠
결과는 장담못함
외국인들은 진짜 이해안갈거예요7. 매번
'21.4.13 10:54 AM (121.162.xxx.21)그런 일 있을때마다 거의 간식했으나
전혀 도움 안되더라고요.
오히려 먹고 해이해져 일 제대로 해 놓은 거 못봤어요.8. ....
'21.4.13 10:57 AM (222.99.xxx.169)안해도 돼요. 저도 이사 여러번 해서 새집 헌집 입주청소도 많이 맡겨봤는데요. 초반엔 해야되는줄 알고 간식도 사다주고 점심드시라 한적도 있어요. 결과는 그런거 다 필요없다 거절하신쪽이 제일 잘하더라구요. 사실 밥값, 간식값 다 포함된 가격입니다.
9. ㅎㅎ
'21.4.13 11:00 AM (221.142.xxx.108)안해도돼요
저도 한번 빵이랑 음료 사놨는데 안드셨더라고요10. ---
'21.4.13 11:01 AM (220.116.xxx.233)음료 정도만 몇 개 주시면 되고요. 입주청소 때 제일 중요한 건 감시역할 할 사람 하나는 꼭 집에 붙어있어야 해요. 안 그럼 진짜 대충대충 하고 갑니다...
전 워킹맘이라 친정엄마한테 부탁했네요.11. ᆢ
'21.4.13 11:02 A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다 포함된 가격,
안해도 돼요12. 마
'21.4.13 11:13 AM (125.180.xxx.90)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남편이 인테리어 이사 관련직종이라 남편왈, 제발 먹을것 좀 안가지고 왔으면 좋겠다고들해요. 바리바리 싸왔는데 손도 안되면 나중에 집주인 왔을때 민망해서 억지로 직원들 의무적으로 먹으라고 한대요.
왜냐면 인테리어나 청소하다보면 입에 뭐 안들어가요. 거기다 중간에 밥먹으니까요. 따라서 빈손이라 좀 그러면 물이나 음료수정도가 가장 좋대요. 탄산말고 물대신 마실수 있는거. 어차피 물도 사먹어야하니까. 커피는 마시는 사람만 마시니 차라리 물.13. 적당히
'21.4.13 11:19 AM (211.204.xxx.101)안갖다놓기엔 내가 손부끄러워 조금 갖다 놓긴 하는데
전에 인테리어 할 때 보니 인부 아저씨가, 커피믹스며 소포장 과자며 그냥 가방에 쓸어 담고 집에 가져가더라구요;;; 3-4일 부분 인테리어 했는데 매일을 그렇게;;;;
그냥 내 마음 편하고자 출출함만 간단히 없앨 정도의 다과와 물이 제일 적당한 듯.14. ..
'21.4.13 11:36 AM (116.42.xxx.28)생수작은거랑 비타오백이나 박카스정도가 부담없고 좋더라구요
15. ...
'21.4.13 11:53 AM (112.154.xxx.185)다 포함된 가격을 지불하는건데 뭐하러...
한국여자들 넘 착하고 고생을 사서함..16. ㅇㅇ
'21.4.13 12:47 PM (203.170.xxx.208)안 하는 분위기 조성합시다
17. 하지맙시다
'21.4.13 1:1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청소끝나고 가보면 준거 후회하실수있습니다
준다고더잘해주지도
안준다고 못하지도 안씁니다18. ...
'21.4.13 3:53 PM (58.121.xxx.75)소소한 정을 표현할 음료수 정도는 주시는게 어떻까요..,
19. 11
'21.4.13 4:34 PM (221.164.xxx.198)안해도 되지만 저는 비타민 음료 사뒀었어요 캔커피랑 같이요
입주전이라 냉장고 없어서 아이스박스에 넣어뒀었는데 다 드시고 가셨더라구요
청소도 너무 깔끔하게 해놓으셔서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1144 | 일본 수산물 미국으로 배송보내야겠어요 5 | 이뻐 | 2021/04/16 | 1,258 |
| 1191143 | 똘똘한 하영이 ㅋ 14 | 돼지토끼 | 2021/04/16 | 7,024 |
| 1191142 | 서예지 아무래도 26 | ... | 2021/04/16 | 18,713 |
| 1191141 | 해결되지 않을줄 알았던 문제들이 하나씩 풀려요 8 | 고민해결 | 2021/04/16 | 3,430 |
| 1191140 | 세월호 조롱한 자가 어떻게 민주당 유력 대선후보입니까? 55 | 이건 정말 .. | 2021/04/16 | 4,801 |
| 1191139 | 서예지가 골로보낸 조창호 감독 46 | .. | 2021/04/16 | 34,192 |
| 1191138 | 옛날 장터 그리워요. 22 | .. | 2021/04/16 | 3,061 |
| 1191137 | 싫은 아이친구.. 12 | .... | 2021/04/16 | 4,453 |
| 1191136 | 불맛은 어떻게 내나요? 14 | ㅇㅇ | 2021/04/16 | 4,746 |
| 1191135 | 성스에서 송중기 캐릭터가 어땠는지 9 | ... | 2021/04/16 | 2,872 |
| 1191134 | 김밥에 쿠킹호일 포장은 안전한가요? 5 | ㅇㅇ | 2021/04/16 | 3,302 |
| 1191133 | 전세 만기후 3개월 후 이사하기로 했는데요 6 | ㅇㅇ | 2021/04/16 | 3,565 |
| 1191132 | 서예지처럼 외국학력 위조한 사람들 많아요. 8 | .... | 2021/04/16 | 5,285 |
| 1191131 | 서울대 간호학과 여대생의 죽음과 일가족 몰살 9 | 정남규 | 2021/04/16 | 9,736 |
| 1191130 | 이낙연 "민주당, 숱한 패배 뒤 끝내 승리한 정당..재.. 50 | ㅇㅇㅇ | 2021/04/16 | 2,090 |
| 1191129 | 그놈에 사면타령 29 | .... | 2021/04/16 | 1,585 |
| 1191128 | 옷가게 종업원 뺨때린 벨기에 대사 마누라는 7 | 소모가지 | 2021/04/16 | 5,288 |
| 1191127 |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의 대패의 책임을 져야 할 자: 이낙연 43 | ..... | 2021/04/16 | 1,953 |
| 1191126 | 한문장 매끄럽게 해석 요청드려요 3 | ㆍㆍ | 2021/04/16 | 1,207 |
| 1191125 | 세월호 7주기네요 17 | 추모 | 2021/04/16 | 1,577 |
| 1191124 | 르완다보다 꼴찌= 논두렁시계 15 | 심리학적 수.. | 2021/04/16 | 1,695 |
| 1191123 | 윤석열,이재명 가스라이팅 11 | .. | 2021/04/16 | 1,514 |
| 1191122 | 마우스 14 | ㄱㄱ | 2021/04/15 | 3,182 |
| 1191121 | (서예지) 이 정도면 절도 아닌가요? 22 | ㅋㅋㅋ | 2021/04/15 | 19,947 |
| 1191120 | 후천적 자폐나 발달장애 고칠수 있을까요? 18 | 새댁 | 2021/04/15 | 5,8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