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중생 교복 동복바지 필요할가요?

..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21-04-13 09:28:21
치마에 스타킹신고 한겨울에도 보내려니
바지도 구비해둘가 싶은데
안입으면 무용지물이니
혹 겨울에 교복치마대신 바지입기도하나요?
IP : 58.143.xxx.2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4.13 9:28 AM (121.152.xxx.127)

    저희애는 바지를 더 많이 입어요
    바지3 치마1 정도

  • 2. ....
    '21.4.13 9:30 AM (58.148.xxx.122)

    학교 분위기에 따라 달라요.
    우리 애는 학급에 1명 정도 입고 다들 치마 입어요.

  • 3. ..
    '21.4.13 9:30 AM (58.143.xxx.251)

    그럼 바지위에는 체육복같은거대신 교복자켓입고
    바지입나요?
    자켓이 짧아 보기가 편치않을가 이래저래
    생각하게되네요

  • 4.
    '21.4.13 9:33 AM (183.99.xxx.54)

    올해 딸아이 중1됐는데 코로나라 학교안가는 날이 많아서 바지 는 보류했는데요. 학교에 바지입고온 아이들 제법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 힙이 빈약하고, 치마가 잘 어울리는 스탈이라 거의 99프로 치마입고 출근하는데 겨울 추위에는 매일 입기에는 힘든데 애들은 오죽할까 싶어요.ㅜㅜ 이번 겨울다가오면 등교 별로 안해도 바지 사주려구요.

  • 5. ㅇㅇㅇ
    '21.4.13 9:40 AM (125.128.xxx.85)

    제 딸은 체육복 갈아 입는 날엔 바지 입고 가요.
    스타킹, 속바지, 흰양말까지 다 벗고 갈아입는게
    귀찮고 꽤 힘들어요.양말만 신는 여름이면 상관없죠.
    그 놈의 스타킹 벗고 다시 신고가 힘드니까요.
    바지는 벗고 그냥 체육복 바지 입으면 되니까
    치마만 있는 애들이 부러워한다네요.

  • 6. ....
    '21.4.13 9:42 AM (222.99.xxx.169)

    저희애는 치마보다 바지를 훨씬 많이 입고 다녀요. 특히 겨울엔 거의 바지만요. 바지입는 애들이 많진 않고 한반에 한두명 되는것 같아요.

  • 7. 저희애는
    '21.4.13 9:42 AM (118.235.xxx.33)

    아예 바지만 샀어요 하복도..바지입는 애들이 예전보다 많아졌더라구요

  • 8. ㅇㅇㅇ
    '21.4.13 9:46 AM (125.128.xxx.85)

    스타킹 나일론인데 그 위에 체육복 입으면
    운동 불편하고 땀 나면 간지럽고 안 좋죠.
    선생님이 스타킹 벗고 입으라고 한대요.
    한겨울 보온성이 엄청 좋은 재질은 아니고
    저는 그런 편의성 때문에 하나 사줬어요.
    하복은 바지가 없더군요.

  • 9. 건강
    '21.4.13 10:10 AM (61.100.xxx.37)

    요즘 하복 측정 시즌인데요~
    제가 알바하고 있어요
    아이들마다 달라요
    기본으로 생활복,반바지 나가는데
    치마 질색팔색 싫어하는 아이
    바지 싫어하는 아이가 있어요
    그러니 아이 의견 물어보고
    결정하세요

  • 10. 여기는
    '21.4.13 10:18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일년내내 체육복만 입어요.
    교복은 입학하고 한달이나 입었나?
    작년 내내 체육복에 올해도 그러네요.
    그 학교 선배들이 어땠나 보세요.

  • 11. 맞아요
    '21.4.13 11:23 AM (125.178.xxx.135)

    학교 분위기.
    애들이 안 입으니 안 입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738 유시민이 말한 정경심컴퓨터 반출은 증거인멸 아닌 증거보전용이 맞.. 35 ... 2021/04/13 3,351
1190737 요즘 수박 맛 어떤가요. 2 ㅇㅇ 2021/04/13 1,244
1190736 회사업무 보면 이메일 쓰는 태도에서부터 차이가 나요 24 ........ 2021/04/13 4,378
1190735 키 162에 72키로였다가 52까지 뺐다가 다시 68 12 dd 2021/04/13 6,825
1190734 빌라 전세는 선호하지 않나요? 21 ㅇㅇ 2021/04/13 4,084
1190733 주식 예약매수 1 ... 2021/04/13 2,338
1190732 된장찌개에 꼭 들어가야 하는 채소 33 ㅇㅇㅇㅇ 2021/04/13 6,304
1190731 복직하고나니 너무 힘들어요 ㅜㅜ 7 복직 2021/04/13 3,258
1190730 야채 가득 샌드위치 9 ㅇㅇ 2021/04/13 2,817
1190729 안양이나 군포쪽 구안와사 4 웃자 2021/04/13 985
1190728 요즘 초중고딩들 아예 학교 안가나요? 아님 일부만 가나요? 5 ㄴㄱㄷ 2021/04/13 1,450
1190727 건어물은 정말 중부시장이 제일인가요? 5 ooo 2021/04/13 2,111
1190726 다이슨 vs LG 코드제로 청소기 20 워킹맘 2021/04/13 3,898
1190725 불가리스가 코로나 치료한다? 18 질병청 2021/04/13 3,441
1190724 코인 이제 13 .... 2021/04/13 3,433
1190723 아이 돌보는게 지긋지긋하네요 28 ... 2021/04/13 7,037
1190722 맘카페 후기 등도 조작 가능하네요. 5 ㅁㅈㅁ 2021/04/13 1,311
1190721 자가진단키트 승인 신청도 없데요 13 아마 2021/04/13 1,843
1190720 나이들수록 이혼하기 어렵나요? 평생 족쇄인 친정아빠...ㅠ 4 한숨 2021/04/13 3,552
1190719 서울부시장자리는 논공행상으로 따먹는넘이 임자 1 예화니 2021/04/13 722
1190718 신경치료 중인데 치과 바꿔도 될까요 5 오로라리 2021/04/13 2,351
1190717 팬텀싱어 보시나요? 14 ㄷㄷ 2021/04/13 2,132
1190716 나빌레라..오늘 마지막 장면 엉엉 울었어요 ㅠㅠ 16 나빌 2021/04/13 6,336
1190715 나빌레라... ㅠㅠ 1 ... 2021/04/13 2,090
1190714 님들은 남친 남편이 누굴 만나든 신경 안쓰이세요?? 11 멍충새 2021/04/13 3,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