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리즈시절 조회수 : 1,800
작성일 : 2021-04-13 08:04:27
그때는
큰 걱정도 없이
그냥 하루가 잘 지나갔거든요.
그때의나는 마냥
행복했던
시절이었어요.
늦게라도
철들으라고
시련이 계속되는 걸까요?

IP : 203.142.xxx.2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3 8:09 AM (125.180.xxx.122)

    어릴때가 좋은건 모든 의무와 부담이 없을 시기이니 그렇죠.
    저는 싫으네요.
    다시 공부하고 진학하고 돈벌고 결혼하고 아이낳고 다시 지금이라면 겪고 싶지 않아요.
    지금이 너무 힘들어 한번이면 족하다는 생각...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은이유..

  • 2. ㅇㄹ
    '21.4.13 8:09 AM (211.184.xxx.199)

    저는 꽃같았던 22살로 돌아가고 싶네요
    그때 사겼던 남자친구가 그리워서 그래요
    남편 잘못 만나 이게 무슨 고생인지
    앞으로의 인생이 한숨만 나와요

  • 3. 원글
    '21.4.13 8:14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사는게 이렇게 버거운
    건지
    인간관계

    마음이
    힘들어요.

  • 4.
    '21.4.13 8:21 AM (218.55.xxx.217)

    사춘기때가 돌아가면 저는 편해도 부모님들은
    얼마나 힘드셨을지 그분들은 절대 돌아가기
    싫으실것 같아요
    낼모레 오십 살아보니 부모노릇 젤 힘들고
    사람관계도 가끔은 힘이 될때도 있지만
    모든 갈등과 고뇌의 시작이더라구요
    코로나시국이 어떤면에서는 좋은점도 있는듯요

  • 5. 저는
    '21.4.13 8:23 AM (221.166.xxx.91)

    유치원때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그때는 부모님도 젊으셨어요 ㅜㅜ

  • 6. 부럽네요
    '21.4.13 8:36 AM (182.216.xxx.172)

    전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꿈에라도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 돌아가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솔직히 부럽습니다

  • 7.
    '21.4.13 8:51 AM (1.225.xxx.224)

    공부 싫어요
    돌아간다면 대학시절로
    지금이 젤 좋고
    부모보다 남편이 편하고
    돈도 벌어다 주고 애들도 착하고

  • 8. ㅈㅎㅎㅎ
    '21.4.13 9:04 AM (1.225.xxx.38)

    저도 중고딩때 공부도 공부지만
    너무 재밌어서 다시 돌아가서 쭉 사는건아니고
    한 몇달만 가서 다시 즐기고 싶어요 ㅎㅎㅎㅎㅎ
    지금 친한 친구들 그때도 계속 함께 였는데...
    너무 소중하고
    어릴적모습 다시 보고싶네요^^

  • 9. 원글
    '21.4.13 9:13 AM (202.14.xxx.173) - 삭제된댓글

    내맘같지
    않은
    세상살이

    어디한군데
    맘편히
    기댈곳이

    없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396 아픈 아이들을 보면 신은 없는 것 같아요. 13 마음 2021/04/13 3,109
1189395 ㅋㅋㅋㅋ 서울시장 잘뽑았네.jpg 29 박근혜의향 2021/04/13 6,246
1189394 20대 남자들 정치적인 성향이 보수라고 보기 힘듭니다. 16 ........ 2021/04/13 2,068
1189393 그알 구미사건 봤는데요. 떨어진 배꼽.. 6 그알 2021/04/13 5,121
1189392 정신분열증은 꼭 입원치료해야하나요? 7 정신분열증 2021/04/13 2,091
1189391 파김치에 넣을 풀 감자전분은 안되나요? 6 SOS 2021/04/13 5,019
1189390 자스민님 보고 싶어요. 25 그리움 2021/04/13 7,856
1189389 이런꿈 해몽 좀 부탁드려요 1 해몽 2021/04/13 799
1189388 초2 공부 너무 안 시키나요. 8 고민 2021/04/13 2,554
1189387 궁금해서 그런데 카드론이나 카드사 신용대출이나 대출 영향은 비슷.. 1 카드론 2021/04/13 1,392
1189386 예전 초등 국어교과서(a4크기 아닌)를 파는 곳이 있을까요? 예전 2021/04/13 605
1189385 초졸하고 sky졸업출신 일부하고 차이나나요? 1 ... 2021/04/13 2,010
1189384 회사에서 스트레스 너무받아 못먹고있어요 3 ........ 2021/04/13 2,328
1189383 왜 낳았냐는 자식의 말... 26 구르미 2021/04/13 10,452
1189382 40대들이 선민의식 없애달라는 청원입니다 4 20대여자한.. 2021/04/13 1,821
1189381 청담동살아요 또오해영 나의아저씨 12 ㅇㅇ 2021/04/13 3,626
1189380 학부모총회를 대면으로 한다네요 10 ... 2021/04/13 2,313
1189379 서울분들, 부모님 팔순때 식사 어디서 하셨나요? 5 팔순 2021/04/13 3,108
1189378 의사출신 與신현영, '서울형 방역' 吳호평…"제 주장과.. 32 ㅠㅠㅠ 2021/04/13 2,434
1189377 [日역사부정 실체]④ "조선인은 범죄 집단"... 1 ... 2021/04/13 674
1189376 비트코인 8천만원 넘었네요 30 ㅇㅇ 2021/04/13 6,963
1189375 미국에서 재난 지원금 받아보신분 계실까요? 4 혹시 2021/04/13 1,283
1189374 공부중에 간단히 먹을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 11 2021/04/13 2,298
1189373 서예지라는 여자 의느님과 함께 34 Tkk 2021/04/13 30,983
1189372 대학생자녀가 돈을 너무 많이 쓰는데요 59 ㅠㅠ 2021/04/13 14,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