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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끝나가는데 갈 곳이 없네요..

ㅇㅇ 조회수 : 6,946
작성일 : 2021-04-12 22:46:19
전세가 곧 끝나가는데
집주인 실거주한다고 나가달라는데
전세도 거의 없고 있는건 너무 비싸고..
매매는 좀 있는데 호가도 넘 높고 지금 사는건 상투 잡는거 같아서 못 사겠어요.
돈도 없구요..
내가 살 집 찾는게 왜 이렇게 힘들어졌는지
어린애 두고 맞벌이 고생 고생해서 해도 집값 오른 거에 비하면 일년동안 몇 푼 모은 편도 아니고..
사는게 힘드니 남편이랑도 자주 싸우고 앞이 캄캄하네요.



IP : 223.39.xxx.251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12 10:48 PM (79.141.xxx.81)

    어느 동네 사세요?

  • 2. 저희도
    '21.4.12 10:49 PM (58.121.xxx.201)

    올8월 만기인데
    신규 계약은 7억원대
    기존 갱신권은 4억중반대 ㅠㅠ

  • 3. ??
    '21.4.12 10:49 PM (61.73.xxx.83)

    우리동네 빌라들 남아돕니다....남가좌동 북가좌,,,연희동...

  • 4. 일단
    '21.4.12 10:50 PM (49.172.xxx.92)

    반전세라도 찾아보셔야 할듯요

    가용금액에 맞춰서

  • 5. 저기
    '21.4.12 10:52 PM (211.243.xxx.3)

    둘중 하나만 하세요 전세도 비싸서 못가는데 매매는 상투잡는것 같아서 못한다고요? 어떤게 진짜에요?

  • 6. 전세
    '21.4.12 10:54 PM (106.101.xxx.199)

    안나가는데

  • 7. 빌라
    '21.4.12 10:54 PM (121.165.xxx.46)

    빌라 가시던지
    지방 서울근교로

  • 8. ㅇㅇ
    '21.4.12 10:55 PM (223.39.xxx.251)

    전세도 비싸서 못가는데 매매는 상투잡는것 같아서 못한다고요? 어떤게 진짜에요?

    ?? 무슨 말이세요?? 지금 현실이 그런데요..
    그리고 왜 이렇게 댓글이 공격적이신지 모르겠네요..

  • 9. ㅇㅇ
    '21.4.12 10:56 PM (223.39.xxx.251)

    요즘은 빌라 전세들도 다 비싸더라구요..

  • 10. ..
    '21.4.12 10:58 PM (223.39.xxx.5)

    부동산 글 뜸하다고 하니까 부랴부랴 식상한 스토리 들고 나온티가

  • 11. ..
    '21.4.12 10:59 PM (223.39.xxx.5)

    모지리 손가락

  • 12. 매매까지 거론
    '21.4.12 11:00 PM (175.113.xxx.17)

    하시면서
    전세를 못 구하겠다고 하니
    자금의 여력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댓글인듯

  • 13. ....
    '21.4.12 11:00 P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대깨문이라는 소리를 들러도 싼 인간들 많네요. 태극기보다 못한 인간들

  • 14. ....
    '21.4.12 11:01 PM (98.31.xxx.183)

    대깨문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싼 인간들 많네요. 태극기보다 못한 인간들

  • 15. 뻔하고
    '21.4.12 11:01 PM (121.190.xxx.38)

    식상해요
    스토리를 좀 더 다양하게 만들어보세요

  • 16. ..
    '21.4.12 11:02 PM (223.39.xxx.5)

    스토리를 다양하게 만들 창의력이 있으면 손가락 하겠습니까?

  • 17. ㅇㅇ
    '21.4.12 11:05 PM (223.39.xxx.251)

    전세가 별로 없고 매매가 많으니 당연히 매매도 생각은 해보죠..
    손가락이 뭔가요..
    정치는 좀 엮지 말아주세요..

  • 18. 분노가 치민다
    '21.4.12 11:05 PM (175.213.xxx.103)

    대깨문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싼 인간들 많네요. 태극기보다 못한 인간들 22222

  • 19. ..
    '21.4.12 11:05 PM (180.231.xxx.63)

    남의 아픔에 너무하시네요
    30평대 전세사는데 정말 저도 1년후 막막하네요
    지방인데도 전세가 올라서요
    정말 매매하기에도 배로 올라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20. 어느
    '21.4.12 11:07 PM (121.190.xxx.38)

    동넨데 전세가 없어요?
    다섯달전 얘기 하시네요
    요즘 전세 많구요
    울 동네 다섯달 전보다 2억 정도 내렸어요
    이런 글 쓸 시간에 검색한번 더 해보세요

  • 21. ..
    '21.4.12 11:07 PM (223.39.xxx.5)

    에효.
    이렇게 성의없이 대충 할거면 아예 쓰지를 마세요.
    한 두명이 아이피 바꿔가며 쓰는거 티납니다.

    좀 더 분발하길.

  • 22.
    '21.4.12 11:07 PM (211.224.xxx.157)

    주인들어오는게 확실해요? 요새 거짓말치는 주인도 많아서 안나가고 버티는 세입자도 많대요.

  • 23. ..
    '21.4.12 11:08 PM (223.39.xxx.5)

    남의 아픔?

    아오 슬퍼

  • 24. 전세 많음
    '21.4.12 11:10 PM (106.101.xxx.199)

    잘 안나감

  • 25. ㅇㅇ
    '21.4.12 11:14 PM (223.39.xxx.251)

    전세는 예전보단 좀 늘었죠.
    그런데 제가 살고있는 동네에서 너무 먼데거나
    이 동네 조금 있는데는 넘 비싸요..
    지금 집 1년반 전에 들어왔을때보다 너무 올랐어요..

  • 26. ..
    '21.4.12 11:14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대깨문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싼 인간들 많네요. 태극기보다 못한 인간들
    44444
    저런 사람들 공격성악플 때문에 민주당에 등돌린다 이야기 백번해도
    안됨.. 못고침..

  • 27. 대깨들은
    '21.4.12 11:14 PM (223.38.xxx.24)

    이글을 시러합니다

  • 28. 그러게요대깨오들
    '21.4.12 11:17 PM (106.101.xxx.199)

    .

  • 29. ㅇㅇ
    '21.4.12 11:33 PM (97.70.xxx.21)

    전세가 겨울보다 가격이 내렸어도 일년반전에 비하면 최소 2억 올랐을거에요.
    예전에도 전세는 2년동안 최소 5천에서 1억 올랐었던거에 비해 더 오른거죠.
    반전세 하시거나 더 내려가야죠...진짜 집값 한숨나와요.
    그래도 부부싸움은 하지마세요.이왕지사 이렇게된거 받아들이고 대책세우는게 나아요.
    저도 그냥 죽기전에 내집마련 할 수 있겠지;;;그러고 살아요

  • 30. ㅇㅇ
    '21.4.12 11:34 PM (58.234.xxx.21)

    사는게 매일 뻔하고 식상하죠
    먹고자고싸고
    이사가는 얘기 전세사는 얘기를 얼마나 더 다양하게 해야하죠?
    단박에 공격적으로 비아냥대는거 여전하네요

  • 31. ㅠㅠ
    '21.4.12 11:37 PM (49.172.xxx.92)

    대충 지역을 밝히셔야죠

    서남권이시면
    광명시 하안동 추천드려요

    광명시 전세 남아돌아서 갭투자못한다고 난리났어요

    전세끼고 사고 싶어하는데
    전세가 남아돈답니다

  • 32. 저도
    '21.4.12 11:42 PM (220.78.xxx.248)

    올해9월 까진데
    매일밤 토끼눈되서 집찾고 있어요
    전세든 매매든 너무 올랐고
    학교다니는 애들있어서 왠만하면 매매하고 싶은데ㅜㅜ
    애들은 전학가기 싫다고 난리고

    근데 남의 아픔에 고춧가루 뿌리는
    싸이코패스 환자같은 댓글들은 뭐에요 진짜
    병신같아서 할말도 없네

  • 33. 대깨거리는
    '21.4.12 11:48 PM (182.219.xxx.35)

    저런 인간들의 정체는 뭡니까? 태극기 아닌척하면 아닌게 되나봄.
    떳떳하게 자기 정체하나 못밝히는 재수없는 종자들

  • 34. ...
    '21.4.13 12:09 AM (68.69.xxx.94)

    이런 글 올라올 때 마다 저도 동네 찾아봐요. 전세 매물이 제로였다가 몇개 늘었고 가격은 제 물건과 4억에서 6억 차이(물론 호가로 보여요). 저희 집 세입자는 계약갱신 청구권으로 4천 올리고 앉았구요. 그분 내년11월이 만기인데 걱정이 태산이시더라구요. 제가 작년에 재계약할때 1억 올리고 계약서 다시쓰자 제안했는데 걷어차고는 계약갱신청구권 쓴다며 고고하게 나오더니 요즘은 어찌나 살랑대는지요. 한번도 안하던 명절선물이라고 보내오고...ㅎㅎㅎ 좋은맘으로 더 살게 해줄수도 있겠지만 작년에 맘고생 시킨 괘씸함으로 반드시 내보낼거에요.

  • 35. 저도
    '21.4.13 12:24 AM (223.38.xxx.120)

    전세주고 전세사는데,
    제가 전세준 집은 4억에 줬는데 갱신권 사용한 집은 4억2천에 재계약하는데 새로 계약은 6억 2천에서 5천에 나와있어요. 올 1월에는 6억 7천에 실거래됐으니 조금 내리긴 했지만 내린 가격이 1년전 전세가의 50프로 이상 오른 150프로 가격.

    친구는 새 아파트 7억5천에 입주했다 주인 들어온대서 알아봤는데 올 1월ㄷ13억 5천 거라됐다 3월에 12억5천에 계약했어요. 최근은 거기서 더 떨어졌어도 5천정도 더 떨어졌다는거 같고요.

    여기 문파님들 찾는거 말하던데

    식상하다 글 하기전에 부동산 실거래가 찾아보고 글 쓰던가요.
    2년전 가격부터 최근 실거래가, 호가 클릭 몇번 하면 다 나오는데,
    그 정도도 안하고 집값 때문에 속타는 사람가슴에 상처주는 댓글 쓰면 안되죠.

  • 36. 저도
    '21.4.13 12:25 AM (223.38.xxx.120)

    여기 문파님들 찾는거 말하던데ㅡ>찾아내는거 잘하던데

  • 37. 진짜
    '21.4.13 1:28 AM (210.96.xxx.164) - 삭제된댓글

    대깨문들 나쁜 인간들이에요
    다들 지들같은줄 알지.

  • 38. ...
    '21.4.13 2:01 AM (14.63.xxx.30)

    어떤 게 진짜냐니, 성의가 없다느니 하는 댓글들은 정말 마음이 못됐네요.
    집 때문에 고생해본 적 없는 사람들인가요?
    문대통령을 진정으로 위한다면 이런 글에 알바 타령 하지 마세요.
    저희 동네 민주당 굳건하게 지지하던 이웃이 있는데 전세값 올라서 고생고생하고 나서는 이번에 기권했어요.
    집 문제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정말 왜들 이런 댓글들을 다는지 모르겠네요.

  • 39. nora
    '21.4.13 4:22 AM (220.86.xxx.131)

    내년 연말부터가 진짜일듯요. 전세갱신권 한 번 다쓴 가구가 확 늘테니까요. 임대차 3법이 효과가있었는지 아님 부작용만 남겼는지.

  • 40. ...
    '21.4.13 4:36 AM (116.121.xxx.143)

    대깨문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싼 인간들 많네요. 태극기보다 못한 인간들55555
    당신들 계속 이런식이면 내년 대선도 필패고 향후 10년간 민주당 정권 잡기 힘듭니다

  • 41. 진절머리나요
    '21.4.13 6:16 AM (182.225.xxx.132)

    저 국짐당 찍을순 없었지만
    게시판에서 저런 인간들 진절머리나요.
    아니면 진짜 민주당 고도의 안티이던가
    그토록 경멸하는 태극기 부대와 다를게 없어요.

    어떤 게 진짜냐니, 성의가 없다느니 하는 댓글들은 정말 마음이 못됐네요.
    집 때문에 고생해본 적 없는 사람들인가요?
    문대통령을 진정으로 위한다면 이런 글에 알바 타령 하지 마세요.
    저희 동네 민주당 굳건하게 지지하던 이웃이 있는데 전세값 올라서 고생고생하고 나서는 이번에 기권했어요.
    집 문제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정말 왜들 이런 댓글들을 다는지 모르겠네요.22222222

  • 42. 구축매매
    '21.4.13 7:55 AM (110.9.xxx.145)

    어쩔수없어서 경기도 구축 매매해서 나갑니다. 집주인 들어온다해서.. 근처동네는 이년전 가격으로는 도저히 구할수 없네요

  • 43. ...
    '21.4.13 8:24 AM (118.39.xxx.60)

    도대체가 집땜에 힘들어하는 얘기 쓰면 왜 비아냥대고 공격적으로 굴어요?
    원글님이 정치얘기안했으면 연관짓지 좀 마세요
    그리고 원글님이 서울산다고 한적도 없는데 서울에 있는 동네는 왜 들이미는거예요? 어디사는줄 알고
    전세없으면 대출받아서 집사볼까하는것도 흔한 생각이지
    이사갈때되면 누구나 고민이 많은 법인데 그래서 다들 지금이 태평성대라도 된다는 말인가요
    질린다 질려 정상적인분이면 어쩌려고

  • 44.
    '21.4.13 9:18 A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그분들에게 집이란
    직장이 멀어져도, 교통이 나빠도, 편의시설이 없어도, 나홀로 아파트라 상승여력이 없어도, 반지하라도 그냥 '집'이기만 하면 되는곳, 그 이상은 탐욕

  • 45.
    '21.4.13 9:20 A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그분들에게 집이란
    직장이 멀어져도, 교통이 나빠도, 편의시설이 없어도, 나홀로 아파트라 상승여력이 없어도, 반지하라도 그냥 '집'이기만 하면 되는곳, 그 이상은 탐욕

  • 46.
    '21.4.13 9:22 A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그분들에게 집이란
    직장이 멀어져도, 교통이 나빠도, 편의시설이 없어도, 나홀로 아파트라 상승여력이 없어도, 자주 이사를 가야해도, 위치를 포기 못하면 반지하라도 그냥 '집'이기만 하면 되는곳, 그 이상은 탐욕

  • 47. 그냥
    '21.4.13 9:50 AM (125.191.xxx.148)

    뭔글도 촛불들고 민주당 지지하는분이면
    그냥 찍소리말고 감수하셔야죠.
    그러라고 지지하고 180석에 환호한 지지자들이니.
    지지안하는 분이면 반전세 찾던가
    주거 그레이드를 낮추던가 해야겠죠.
    지지자들은 이런 경우에도 대통령과 민주당에
    감사하더라구요. 코로나중에 목숨부지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 48. ...
    '21.4.13 10:10 AM (58.234.xxx.21)

    집때문에 고민해본 사람은 죽어도 이상한 댓글 못달아요.
    아이까지 있으면 피가 마르죠.
    의식주중에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내 한몸이면 아무곳이나 가격 맞는 곳에 가서 살아요.
    직장도 있고 애들 학교도 있고
    나이가 들수록 이것저것 걸리는것은 많고
    집은 없고ㅠㅠㅠ

  • 49. 넘 올랐죠....
    '21.4.13 10:11 AM (220.73.xxx.22)

    집 있으면 다 올랐으니 세금 오른거만 어떻게든 내면 되지만
    집 없으면 진짜 막막해요...
    전세값 집값 다 오르니...
    주택이나 빌라는 쓰레기 버리기가 힘들어 살기 힘든거 같아요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좀 버리기 쉽게 만들면 좋겠어요
    그냥 쓰레기 봉투에 다 버리게라도 해주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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