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정현서예지 사태로 생각난 82명언
피해를 입고도 좋게 무마시켜준거보면 보살들이에요
서현도 첫 주연이라 얼마나 스트레스가 컸겠어요
작가는 맹장이 터지고 장염 앓고 피주머니 차고
대본 썼다는데
김정현 타격없이 드라마만 잘만 찍고.
그런데 지금에와서 터진거 보면 인과응보는 있는듯요
82에서 본 명언인데요 노자 말씀이라고 합니다
원수 갚으려하지 말아라
강가에 앉아 있으면 원수의 시체가 떠내려오는걸 볼것이다
뭐 대충 이런 뉘양스 였고 또하나는
내원수? 내복수는 남이 해준다
1. 김연경 명언
'21.4.12 9:35 PM (203.229.xxx.72) - 삭제된댓글복수는 안하는것
2. 129
'21.4.12 9:37 PM (125.180.xxx.23)저도 한때 복수에 눈먼적 있었는데...
나도 다치는게 복수에요.
그냥 용서하거나, 무시하거나
쉬운일은 아니지만......3. ...
'21.4.12 9:40 PM (65.95.xxx.178)하늘의 그물은 성긴듯하나 빠뜨림이 없다
4. 누구냐
'21.4.12 9:58 PM (221.140.xxx.139)글쎄요...
피 철철 다 흘리고 난 다음에 이게 무슨 소용일까요.
이번에도 소속사에서 적당히 나왔으면 이런 이야기
전혀 알려지지도 않았겠죠.5. ㅇㅇ
'21.4.12 10:01 PM (223.38.xxx.62)무마시키려고 소속사에서 엄청 애먹었다고 들었네요,
그런데 지금 기시터지니 소속사탓.. 웃겨요-
그 소속사는 지금도 전여친일은 잘 모른다고 하고있고
현재 행실때문에 과거가 드러난건데
소속사에서 퍼뜨린거라고;;;; 해코지라고
덧글 다는 분들 이상해요 ㅋㅋ
터질게 터진거지 왜 소속사탓을 하고 있어요
소속사가 대본 바꾸랬나요 ??
배우 지가 프로의식 1도 없이 여러 사람의
생업을 힘들게 했는데 .... 탈덕은 지능순이라는 걸
다시금 느끼네요6. ..
'21.4.12 10:01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은혜는 내가 갚고 원수는 남이 갚아준다
7. Oo
'21.4.12 10:23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전두환 이명박이 생각나요
너무 잘먹고 잘사는 악마들
인과응보 정말 있을까요8. 호야
'21.4.12 10:52 PM (125.186.xxx.94)인과응보 있기를 믿는 사람이예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보통 사람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운이 좋아 덮이다가도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는거 같아요9. 저도
'21.4.12 11:40 PM (182.210.xxx.178)그냥 속편히
'내 원수는 남이 갚아준다'라는 말이 맞는거라 믿고 살아요.
안그러면 미워하느라 내 속이 아파서 너무 힘들어요 ㅠ10. 마자요
'21.4.12 11:59 PM (1.225.xxx.38)내원수는 남이 갚아주는 거고,
자업자득이라는 말도 일맥상통인것같아요.11. ㅁㅁ
'21.4.13 5:13 AM (112.161.xxx.183)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전두환 이명박이 생각나요
너무 잘먹고 잘사는 악마들
인과응보 정말 있을까요222222212. ...
'21.4.13 12:28 PM (14.1.xxx.187)다 잊고, 내가 잘 사는게 복수예요.
그렇게 잘 살다가 시간이 되면 인과응보의 순간을 보게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