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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채 급증? 최배근 '부채와 채무는 달라, 말장난 기사들'

말장난기레기 조회수 : 698
작성일 : 2021-04-12 21:03:58
채무와 부채는 같은 빚이지만 의미가 다르다. 차용증을 쓰고 100만원을 빌렸다면 정해진 날짜에 돈을 갚아야 하기에 ‘채무’라고 한다. 반면 헬스장 연회비 100만원이나 조의금 10만원 등의 경우는 ‘부채’로 잡힌다.

부채 증가의 의미에 대해 최 교수는 “예를 들어 은행에서 1억을 빌려 5억짜리 주택을 구입하면 5억 자산이 생기는데 그 중 부채 1억이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교수는 “자산도 계속 증가한다. 정부 자산이 부채보다 많다”고 했다. 그는 “국민 1인당 나라 자산도 4810만원이나 된다”며 “즉 정부는 채무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산이 2490조가 넘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985조 부채가 있다고 2490조(순자산 505조)를 물려받지 않을 국민이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출처: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29
IP : 39.125.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을뻔
    '21.4.12 9:05 PM (39.125.xxx.27)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29

  • 2. 진짜
    '21.4.12 9:09 PM (1.253.xxx.29)

    참 언론인이 적어도 70%를

    넘는 나라를 갖고 싶다.

    언론 개혁 꼭 해 주세요^^

  • 3. ㅇㅇ
    '21.4.12 9:14 PM (121.128.xxx.64) - 삭제된댓글

    이재명 딸랑이 최배근....
    찢빠들은 홍부총리 대신 부총리로 밀더만.
    전문성은 둘째치고 이재명이 기본시리즈 딸랑이 하느라 바쁜.. 에휴...

  • 4. 121
    '21.4.12 9:23 PM (1.253.xxx.29)

    말투만 봐도

    일베 딸랑이네

    왜 저렇게 살까?

    쓰고 싶으면 최배근씨의 어떤 말이

    틀렸는지를 써야지

    그 말이 왜 나옴?

    저런 거 보면

    대깨오 탈출은 지능순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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