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혼하면 아이 안찾아보는 사람들

.. 조회수 : 4,624
작성일 : 2021-04-12 17:55:52
저희 시누이가 그러거든요
아이 10살.8살때이혼했는데
이혼하고 5년 됐는데 아이를 한번도 안찾아가네요
물론 양육비도 안보내고요
아이가 어떻게 사는지도 좀 보고 가끔씩 들여다 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우리 시어머니가 아이들한테 가끔씩 연락도 하고 찾아가봐라 하면
시누이 왈 아이들이 엄마만나면 더 혼란스럽다고 안찾아간다는데 이게 맞는 말인가요?
전 저말이 이해가 안가거든요..
너무 무책임하고 이기적인건 같아서요.


IP : 175.223.xxx.13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ndy
    '21.4.12 6:00 PM (58.140.xxx.197)

    기본적으로 모성애가 없거나 낮은 여자분들
    꽤 많더라구요

  • 2. ㅇㅇ
    '21.4.12 6:01 PM (211.176.xxx.123)

    그러다 다늙어서 봉양받고싶으면 찾아보져

  • 3. ㅡㅡ
    '21.4.12 6:04 P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

    제 지인 아버지는 자식들 전혀 안돌보고 경제활동도
    안해서
    결국 이혼했는데
    60넘어서 연락왔대요
    병원이라고..

  • 4. 흠흠
    '21.4.12 6:04 PM (125.179.xxx.41)

    제 지인 아버지는 자식들 전혀 안돌보고 경제활동도
    안해서
    결국 이혼했는데
    60넘어서 연락왔대요
    병원이라고.. 무슨무슨 병 걸렸다고요

  • 5. ㅇㅇ
    '21.4.12 6:06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애엄마가 경제력이 어떤지요??

    이혼사유.

    모성애

    친정경제력등 다 이유가 될수도 있겠네요

  • 6. ...
    '21.4.12 6:08 PM (125.177.xxx.82)

    전올케가 사채빚 몇천 해놓고 애들 돌반지, 백일반지, 결혼예물까지 다 팔아먹고 나갔는데 양육비 한푼도 못 받았어요. 애둘 고딩될 때까지 한번도 안 찾아왔네요. 그 집안내력이더라고요ㅠㅠ 언니들이 죄다 애둘 놔두고 집나와서 총각이랑 결혼해서 또 애낳고 또 집나가고 무한반복하는 것들이었어요.

  • 7. 맞아요.
    '21.4.12 6:23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인간 맞아요.
    한마디로 인간 쓰레기

  • 8. 맞아요.
    '21.4.12 6:24 PM (58.143.xxx.27)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인간 맞아요.
    한마디로 인간 쓰레기
    그런 엄마도 꽤 있지만 수적으로 아빠가 훨씬 많습니다.

  • 9. ....
    '21.4.12 6:42 PM (14.32.xxx.78)

    애한테 십원한장 안주고 캠핑은 철철이 잘 다니고 술값아낌없이 쓰는 인간 같지 않은 인간도 있어요...아동학대의 70퍼센트가 친부모라고 하죠...겉은 멀쩡해도 속은 쓰레기인 인간이 많죠. 가 핑계고 그냥 머리 아프고 거추장 스러운건 내 눈과 내 뇌에서 치우고 싶은거죠

  • 10. 함부로
    '21.4.12 6:50 PM (203.81.xxx.82) - 삭제된댓글

    말할수 없는 사안이죠
    사유에 따라 상대방이 차단을 하거나 왠수로 알거나
    본인역시도 무슨 염치로 잘사는 애들을....할수도 있고요
    본인 살겠다고 이혼해 애도 주고 왔으면서 내가 니엄마~이러면서 만나자고 하는게 더 끔찍할 수도 있어요

    단순히 애만 안보러간다 할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사실 조부모이모고모삼촌들도 이혼하고 애들데리고 가면
    안보고 사는분들 많을거고요

  • 11. 염치는
    '21.4.12 6:54 PM (175.114.xxx.44)

    염치있는 것들은 열심히 일해 몇푼이라도 양육비 보내고
    가끔이라도 만나 사랑한다 표현하깄죠.
    염치없어 애를 버려요?

  • 12. 저런 인간들이
    '21.4.12 7:31 PM (123.254.xxx.8)

    자식이 재산이 많거나 사고 나서 보험금을 타게 된다면 제일 먼저 엄마라고 찾아가겠지요.

  • 13. ㅡㅡㅡ
    '21.4.12 8:25 PM (220.95.xxx.85)

    그지 같네요 ..

  • 14. ..
    '21.4.12 9:06 PM (203.254.xxx.226)

    인간같지 않네요.
    혼란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저런 저질스런 인간이니 이혼하고 애도 남편이 키우죠.
    오죽하면 남편이 양육비도 안 받을꼬.

    저런 것들이 애들 잘 풀리면
    연락해서 친엄마 운운하죠.

  • 15. 진짜
    '21.4.13 12:12 AM (180.230.xxx.233)

    그럴 듯한 변명으로 책임 회피하는거죠.

  • 16. ....
    '21.4.13 2:54 AM (106.102.xxx.83)

    본인일은 알아서 하겠죠.
    저도 양육비 주고 10년동안 한달에 한번은 보는것 같은데...
    의무 라기 보다 책임 이죠
    아이가 나중에 어찌 나올지 모르지만
    내스스로 에게 부끄럽지 않고 댓가를 바라지 않을 맘입니다.
    책임을 안했으면 나중에 권리를 찾을 생각 하지 말아야죠.

  • 17.
    '21.4.13 1:26 PM (106.101.xxx.49)

    그런 쓰레기니 애둘 낳고도 이혼 당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416 그래서 어떤 부동산 정책을 펼치면 되는건데요? 19 궁금 2021/04/13 1,711
1186415 요즘 은행 elt에 넣으면 어떨까요? 5 elt 2021/04/13 1,391
1186414 인생은 참 ..... 18 .... 2021/04/13 6,785
1186413 마스크..비린내어디가안좋은걸까요ㅠㅠ 10 mylove.. 2021/04/13 4,519
1186412 중산층이나 중위소득이상을 위한 정당은 없네요 5 답답 2021/04/13 916
1186411 오세훈, 정직하고 깨끗해 정치인 안맞아" 아내 송현옥이.. 26 웃어보아요 2021/04/13 2,595
1186410 우리 검찰이 조국집 압색할때 농담으로 했던말 11 ㅎ ㅎ 2021/04/13 1,739
1186409 전세 월세 수수료가 100만원인 부동산이 있네요 4 ... 2021/04/13 1,653
1186408 놀면 뭐하니 대체 뭐죠? 10 ... 2021/04/13 6,577
1186407 50만원짜리 배기 청바지를 빨았더니 스키니가 되었어요. 17 속상속상 2021/04/13 5,343
1186406 [정경심 항소심②] “PC 임의제출 전 USB 접속”... 당황.. 7 더브리핑 2021/04/13 1,070
1186405 윤여정님 보면서 참 부끄럽네요 26 ㅇㅇ 2021/04/13 11,466
1186404 편평사마귀 티트리오일요 3 조언 2021/04/13 3,208
1186403 차상위 계층 의료비지원 4 의료수급비 2021/04/13 4,743
1186402 대졸과 대학원졸은 차이느껴지시나요 27 ㅇㅇ 2021/04/13 5,440
1186401 가스 검침 구멍 막기 00 2021/04/13 930
1186400 입주청소 들어가는데 2 리모델링후 2021/04/13 983
1186399 해산물 자주 먹는 사람인데 2 붕붕ㅇ 2021/04/13 1,881
1186398 운동하니 좋은점 5 D 2021/04/13 2,844
1186397 김진애 '왜 '이낙연 책임론' 없나' 36 이낙연의목표.. 2021/04/13 2,032
1186396 법사위원장 넘기겠다는 박완주후보 11 .. 2021/04/13 1,385
1186395 외음부 종기 ㅠㅠ 병원 안가고 방법은 없나요? 17 소망 2021/04/13 7,382
1186394 日, 한일관계에도 '오염수' 뿌리나..韓·中 등 주변국 협의없이.. 9 ... 2021/04/13 892
1186393 저 삼백만원 있는데요 주식 7 주린이요 2021/04/13 4,586
1186392 천륜이란.. 2 00 2021/04/13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