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하면 아이 안찾아보는 사람들

.. 조회수 : 4,613
작성일 : 2021-04-12 17:55:52
저희 시누이가 그러거든요
아이 10살.8살때이혼했는데
이혼하고 5년 됐는데 아이를 한번도 안찾아가네요
물론 양육비도 안보내고요
아이가 어떻게 사는지도 좀 보고 가끔씩 들여다 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우리 시어머니가 아이들한테 가끔씩 연락도 하고 찾아가봐라 하면
시누이 왈 아이들이 엄마만나면 더 혼란스럽다고 안찾아간다는데 이게 맞는 말인가요?
전 저말이 이해가 안가거든요..
너무 무책임하고 이기적인건 같아서요.


IP : 175.223.xxx.13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ndy
    '21.4.12 6:00 PM (58.140.xxx.197)

    기본적으로 모성애가 없거나 낮은 여자분들
    꽤 많더라구요

  • 2. ㅇㅇ
    '21.4.12 6:01 PM (211.176.xxx.123)

    그러다 다늙어서 봉양받고싶으면 찾아보져

  • 3. ㅡㅡ
    '21.4.12 6:04 P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

    제 지인 아버지는 자식들 전혀 안돌보고 경제활동도
    안해서
    결국 이혼했는데
    60넘어서 연락왔대요
    병원이라고..

  • 4. 흠흠
    '21.4.12 6:04 PM (125.179.xxx.41)

    제 지인 아버지는 자식들 전혀 안돌보고 경제활동도
    안해서
    결국 이혼했는데
    60넘어서 연락왔대요
    병원이라고.. 무슨무슨 병 걸렸다고요

  • 5. ㅇㅇ
    '21.4.12 6:06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애엄마가 경제력이 어떤지요??

    이혼사유.

    모성애

    친정경제력등 다 이유가 될수도 있겠네요

  • 6. ...
    '21.4.12 6:08 PM (125.177.xxx.82)

    전올케가 사채빚 몇천 해놓고 애들 돌반지, 백일반지, 결혼예물까지 다 팔아먹고 나갔는데 양육비 한푼도 못 받았어요. 애둘 고딩될 때까지 한번도 안 찾아왔네요. 그 집안내력이더라고요ㅠㅠ 언니들이 죄다 애둘 놔두고 집나와서 총각이랑 결혼해서 또 애낳고 또 집나가고 무한반복하는 것들이었어요.

  • 7. 맞아요.
    '21.4.12 6:23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인간 맞아요.
    한마디로 인간 쓰레기

  • 8. 맞아요.
    '21.4.12 6:24 PM (58.143.xxx.27)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인간 맞아요.
    한마디로 인간 쓰레기
    그런 엄마도 꽤 있지만 수적으로 아빠가 훨씬 많습니다.

  • 9. ....
    '21.4.12 6:42 PM (14.32.xxx.78)

    애한테 십원한장 안주고 캠핑은 철철이 잘 다니고 술값아낌없이 쓰는 인간 같지 않은 인간도 있어요...아동학대의 70퍼센트가 친부모라고 하죠...겉은 멀쩡해도 속은 쓰레기인 인간이 많죠. 가 핑계고 그냥 머리 아프고 거추장 스러운건 내 눈과 내 뇌에서 치우고 싶은거죠

  • 10. 함부로
    '21.4.12 6:50 PM (203.81.xxx.82) - 삭제된댓글

    말할수 없는 사안이죠
    사유에 따라 상대방이 차단을 하거나 왠수로 알거나
    본인역시도 무슨 염치로 잘사는 애들을....할수도 있고요
    본인 살겠다고 이혼해 애도 주고 왔으면서 내가 니엄마~이러면서 만나자고 하는게 더 끔찍할 수도 있어요

    단순히 애만 안보러간다 할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사실 조부모이모고모삼촌들도 이혼하고 애들데리고 가면
    안보고 사는분들 많을거고요

  • 11. 염치는
    '21.4.12 6:54 PM (175.114.xxx.44)

    염치있는 것들은 열심히 일해 몇푼이라도 양육비 보내고
    가끔이라도 만나 사랑한다 표현하깄죠.
    염치없어 애를 버려요?

  • 12. 저런 인간들이
    '21.4.12 7:31 PM (123.254.xxx.8)

    자식이 재산이 많거나 사고 나서 보험금을 타게 된다면 제일 먼저 엄마라고 찾아가겠지요.

  • 13. ㅡㅡㅡ
    '21.4.12 8:25 PM (220.95.xxx.85)

    그지 같네요 ..

  • 14. ..
    '21.4.12 9:06 PM (203.254.xxx.226)

    인간같지 않네요.
    혼란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저런 저질스런 인간이니 이혼하고 애도 남편이 키우죠.
    오죽하면 남편이 양육비도 안 받을꼬.

    저런 것들이 애들 잘 풀리면
    연락해서 친엄마 운운하죠.

  • 15. 진짜
    '21.4.13 12:12 AM (180.230.xxx.233)

    그럴 듯한 변명으로 책임 회피하는거죠.

  • 16. ....
    '21.4.13 2:54 AM (106.102.xxx.83)

    본인일은 알아서 하겠죠.
    저도 양육비 주고 10년동안 한달에 한번은 보는것 같은데...
    의무 라기 보다 책임 이죠
    아이가 나중에 어찌 나올지 모르지만
    내스스로 에게 부끄럽지 않고 댓가를 바라지 않을 맘입니다.
    책임을 안했으면 나중에 권리를 찾을 생각 하지 말아야죠.

  • 17.
    '21.4.13 1:26 PM (106.101.xxx.49)

    그런 쓰레기니 애둘 낳고도 이혼 당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745 파주 가구 단지? 어떤가요 7 ㅇㅇ 2021/04/19 1,486
119074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19일(월) 4 ... 2021/04/19 849
1190743 돈이 많아도 아까워서 못쓰는 사람 19 2021/04/19 8,563
1190742 이제 백신으로 여론몰이 하네요. 53 코로나 2021/04/19 2,762
1190741 지식 엘리트층들의 반정부 성향--페북 펌 19 부패 엘리트.. 2021/04/19 2,838
1190740 같이 밥먹는데 맛있는 것만 골라먹는 사람 34 gg 2021/04/19 8,365
1190739 세자매 이름 ㅎㅎㅎ 23 .... 2021/04/19 7,173
1190738 푸틴 재산 공개 6 ㅇㅇ 2021/04/19 3,701
1190737 잠이 안오네요. 2 깊은밤 2021/04/19 1,617
1190736 gs샵 프레쉬몰 이용하는 분 계신가요 5 .. 2021/04/19 1,509
1190735 박스떼기 준비중?(feat 경기도) 12 아서라 경기.. 2021/04/19 2,341
1190734 스트레스 만땅이라 넷플잼난거 추천좀해주세요 7 ........ 2021/04/19 1,869
1190733 허리가 아플땐 8 궁금 2021/04/19 2,264
1190732 아파트 팔아서 후회가 너무되요 28 진짜난리 2021/04/19 21,616
1190731 어리석음 6 ... 2021/04/19 1,642
1190730 공항가는길 누가 먼저 좋아하게 된건가요 5 . . . 2021/04/19 3,457
1190729 공무원 그만 두고 대기업 들어간거 후회 되요 16 ㅇㅇ 2021/04/19 14,548
1190728 유연히 보게된 유투브 주식체널 10 와~~ 2021/04/19 4,035
1190727 반말 하다가 갑자기 존대말 할 수 있을까요? 3 ..... 2021/04/19 1,459
1190726 여대생 1박 여행 허락해주시나요?? 28 .. 2021/04/19 4,447
1190725 낼 2주만에 집에 혼자있어보네요 2 콩ㄴ 2021/04/19 2,035
1190724 독일에 택배 보내부신분....도움 부탁드려요~~~ 14 lp 2021/04/19 2,875
1190723 은퇴가 가능한 최소한의 돈은 얼마일까요 31 ㅇㅇ 2021/04/19 6,058
1190722 코인으로 질서 자체가 바뀌네요 ㄷㄷ 14 우와 2021/04/18 7,967
1190721 발뒤꿈치 각질.. 지금부터라도 관리하면 여름에 샌들 신을 수 있.. 25 이런 2021/04/18 5,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