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어머니께서 한번씩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데요???

오렌지 조회수 : 1,523
작성일 : 2021-04-12 14:44:30

친정어머니께서 한번씩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저번에 신경과 가서 초음파 사진으로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고하는데

아니면 mri를 찍어 봐야 할까요...


머리아플때 타이레놀을 먹어도 효과가 없다 하고

평소 고혈압이나 당뇨는 없으셔요...연세는 73세입니다.


어깨 승모근쪽도 아프시다고 하고 어깨가 아프면 머리도 동반해서 아픈지 어디과를 가봐야 할까요???


IP : 221.162.xxx.12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경과
    '21.4.12 2:46 PM (220.122.xxx.137)

    종합병원 신경과 뇌mri,mra

  • 2. ....
    '21.4.12 2:52 PM (210.221.xxx.38) - 삭제된댓글

    수분 부족,
    나쁜 자세,
    스트레스 같은 것도 두통 유발해요.

    병원에서 이상 없다하고
    승모근, 어때 아프시다니
    물 자주 드시고,
    자세 반듯하게 하고,
    몸 살살 움직이시고,
    맛있는 거 사 드시고,
    맘 편히 계셔보라 해보세요.

    옆에서 전전긍긍해 주는 사람 있으면
    아이들도 더 징징거리잖아요.

  • 3. 두통
    '21.4.12 2:52 PM (1.217.xxx.162) - 삭제된댓글

    한 번씩 머리 안 아픈게 더 이상합니다.
    어깨. 등 아프면 근곸격성 두통이라고 머리도 아프고요.
    대부분이 이런 두통이고 드물게 편두통이나 다른 원인이죠.

  • 4. 두통
    '21.4.12 2:53 PM (1.217.xxx.162) - 삭제된댓글

    두통이야 다양한과에서 다루죠. 정형이나 재활가서 근골격성 두통치료하고 편두통이면 신경과나 내과 가고..

  • 5. .....
    '21.4.12 2:53 PM (210.221.xxx.38) - 삭제된댓글

    수분 부족,
    나쁜 자세,
    스트레스 같은 것도 두통 유발해요.

    병원에서 이상 없다하고
    승모근, 어때 아프시다니
    물 자주 드시고,
    자세 반듯하게 하고,
    몸 살살 움직이시고,
    맛있는 거 사 드시고,
    맘 편히 계셔보라 해보세요.

    옆에서 전전긍긍해 주는 사람 있으면
    아이들도 더 징징거리잖아요.

    두통이라는 게 섭생 잘하면
    무슨 병이 왔나 싶다가도 스르르 사라질 때도 많아요.

    별일 아니길, 통증이 스스르 사라지길요..

  • 6. 오렌지
    '21.4.12 2:57 PM (221.162.xxx.124)

    부모님께서 연세가 있으셔거 어디 아프다고 하면 가슴이 덜컹덜컹하는데
    별일 아니였으면 해요 ㅠㅠ

    일단 2차명원 가셔서 의뢰서 받아서 큰 종합병원 가봐야 할까봐요

  • 7. 친정엄마 80세
    '21.4.12 3:00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삼성의료원 신경과 두통클리닉에서
    MRI. MRA 찍으시고 본인한테 맞는 두통약
    처방받으신 후 일상생활 찾으셨어요.
    저희는 그 병원 안과에서도 정밀검사
    받으셨어요. 혹시 눈질환으로 인해
    두통이 있으신건 아닌가 해서.

  • 8. 오렌지
    '21.4.12 3:03 PM (221.162.xxx.124)

    눈질환은 아닌거 같아요
    얼마전 안과 정기검진 받고 이상 없으시다고 하셨거든요 ㅜㅜ

  • 9. 착하시네요
    '21.4.12 3:20 PM (1.217.xxx.162) - 삭제된댓글

    어머니 걱정을 그리하시고.

  • 10. 가끔
    '21.4.12 3:41 PM (14.32.xxx.215)

    두통없는 사람도 있나요 ㅠ
    어머니가 좀 심하시네요

  • 11. 오렌지
    '21.4.12 4:13 PM (221.162.xxx.124)

    두통이야 누구나 한번씩 있죠???
    물론 저도 두통있으면 아픔 참지 않고 타이레놀 먹고 또 먹으면 금방 낫죠
    근데 엄마의 두통은 한번 아프면 며칠씩 아프고 타이레놀등 상비약으로는 약빨도 없구요...
    이게 자주 그러니까 신경이 쓰이죠!!!

  • 12. Dd
    '21.4.12 4:24 PM (73.83.xxx.104)

    두통은 항상 있는거라 그러려니 하고 살았던 듯해요.
    또 두통약은 왜 존재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효과있어 본 적도 없고요.

  • 13. 어깨
    '21.4.12 6:09 PM (219.241.xxx.8)

    어깨가 심하게 뭉치면 편두통 와요 어깨 물리치료받고 스트레칭해보세요

  • 14. 어깨
    '21.4.12 6:10 PM (219.241.xxx.8)

    전 물리치료해서 풀리는 속도보다 어깨 뭉치는게 더 심해서 어깨에.보톡스까지 맞고 나니 두통이 없어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218 트렌치인데 팔뚝에 Y 라고 써있는 브랜드 뭔지요? 브랜드 2021/04/19 1,207
1191217 멋내기염색약 거품형 추첨좀여~~ ll 2021/04/19 533
1191216 자궁경부암 검사 진짜 아프네요ㅠ 25 00 2021/04/19 6,811
1191215 고야드 생루이 그 돈내고 살만 한가요? 18 2021/04/19 6,180
1191214 영양제 복용법 잘 아는 분...질문 있어요 4 happy 2021/04/19 1,313
1191213 김미화 남편 폭력으로 이혼? 83 헐... 2021/04/19 34,523
1191212 파킨슨 검사 아시는 분 계세요? 11 나도 아픈데.. 2021/04/19 2,180
1191211 먹태를 많이 샀는데 김치 냉장고에 조금 넣어도 될까요? 2 실수 2021/04/19 927
1191210 새로산 커피포트 소독약 냄새가 나요 3 .. 2021/04/19 2,959
1191209 항체+ 뜻 1 &ㅐ.. 2021/04/19 912
1191208 남편 영양제 먹이고 싶은데요 5 ㅠㅠ 2021/04/19 1,516
1191207 루이비통 모노그램 문양, 같은 가방인데도 모양 차이가 4 2021/04/19 1,712
1191206 박형준 5년 하면 부산은 도심 교차로에도 하이패스 생길듯요_펀글.. 3 한입에부산 2021/04/19 1,651
1191205 요철있는 벽면에 뭐로 붙여야할까요? 6 // 2021/04/19 720
1191204 나이 먹어서도 자존감 지키며 살기란 2 ㅇㅇ 2021/04/19 2,297
1191203 존 리 저는 이상하게 보이는데 23 ... 2021/04/19 7,416
1191202 일본 농수축산물 방사능 오염 심각 5 !!! 2021/04/19 1,325
1191201 골프비용 문제요. 4 골린이 2021/04/19 2,300
1191200 집에서 쑥떡을 해볼까 하는데 쌀을 어떻게 할까요? 10 ooo 2021/04/19 1,990
1191199 결혼유무 돈 유무, 이유나 조건 없이 매일 행복해야하는데 4 ㅡㅡ 2021/04/19 2,147
1191198 공항가는길 질문요 1 . . . 2021/04/19 1,249
1191197 모로칸 오일 vs 아베다 오일 9 2021/04/19 2,900
1191196 kf94 장당 300원꼴이면 싼건가요? 5 ... 2021/04/19 1,831
1191195 [단독] "항의메일 보내주세요"…함소원, 단톡.. 12 여론몰이중 2021/04/19 5,920
1191194 선거 전에는 재건축 규제 풀겠다던 오세훈이 7 00 2021/04/19 1,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