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금니에 금 가면 크라운 해야 하나요?

또 치과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21-04-12 14:21:41
어금니에 십여년 전에 인레이를 해 넣었는데 며칠 전에 인레이한 금이 떨어져서 치과에 갔어요.

치과에서 어금니에 두 군데 금이 가서 금이 간 부위에 충치균이 있을 수 있으니 충치 치료하고 레진으로 떼운 뒤에 크라운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어차피 다 충치치료하고 떼우는데 크라운이 필요한지 아니면 역으로 크라운 치료하기 위해서 어금니를 작게 갈아야 하는데 굳이 안에 레진으로 떼워야 하는지 물어봤어요.

교과서에서 그렇게 하는게 좋다고 해서 그리 하신다고 하는데 일단은 수긍했고 그러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충치치료 후 레진을 하고 온 상태인데 그냥 경험 있으신 분 의견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레진 비용은 따로 10만원을 낸 상태고 크라운은 세 종류가 있다고 하는데 요즘은 지르코니아로 주로 하시나요?
IP : 117.17.xxx.1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2 2:52 PM (203.229.xxx.87)

    치아에 금 간 거면 크라운 치료가 맞아요. 요새 지르코니아 많이 하구요.

  • 2. 88
    '21.4.12 2:56 PM (211.211.xxx.9)

    금으로 하시길요. 제일 튼튼합니다.
    치아삭제도 지르코니아에비해 적구요.
    저는 어금니충치치료하고 보철했는데 자꾸 통증이 느껴져서 이야기했더니 금간거 같다고 빼고 임플란트 하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 3. 때인뜨
    '21.4.12 2:58 PM (211.58.xxx.176) - 삭제된댓글

    금이 가면 결국 빼야해요.

  • 4. .....
    '21.4.12 3:06 PM (210.221.xxx.38) - 삭제된댓글

    통증 안 느껴지면 조심히 살고,
    통증 느껴지면 신경치료 후 크라운,
    상태가 더 나빠지면 임플란트 한다고 치과에서 들었어요.

    어금니는 아니고 금간 옆 치아에 충치 생겼었는데
    충치 치료하면서 금 간 부분까지 부위 넓혀서 금 덮어줬었어요.
    옆 치아라 앞에서 보인다고 크라운은 아니고, 윗 부분에만 금 붙여놨어요.
    위에 정보 알려준 치과 의사님이요.
    님 치아 금 간 상태가 아마 이 정도가 아닐까 짐작합니다.

  • 5. ....
    '21.4.12 3:08 PM (210.221.xxx.38) - 삭제된댓글

    어금니는 아니고 금간 볼쪽 치아에 충치 생겼었는데
    충치 치료하면서 금 간 부분까지 부위 넓혀서 금 덮어줬었어요.
    볼쪽 치아라 웃으면 앞에서 보일 수 있다고 크라운까지는 아니고, 충치 부위와 금 간 윗 부분에만 금 붙여줬어요.
    위에 정보 알려준 치과 의사님이요.
    님 치아 금 간 상태가 아마 이 정도가 아닐까 짐작합니다.

  • 6. ....
    '21.4.12 3:15 PM (211.36.xxx.58)

    네 꼭 해야됩니다. 하세요 최대한 오래 써야죠

  • 7. 감사해요
    '21.4.12 4:22 PM (117.17.xxx.162)

    댓글들 모두 감사해요. 꼭 해야하는 거군요. 치과의사님의 댓글은 아쉽게도 보지 못했네요.

    어금니가 안쪽이긴 하나 금은 반짝이는게 싫은데 금으로 할지 지르코니아로 할지 고민스럽네요.

    어쨌든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783 남편이 원망스러워요 5 원망 2021/04/19 5,119
1187782 페북사비나님 정리에요ㅡ최성해 표창장 7 ㄱㅂ 2021/04/19 1,280
1187781 지금 생활의 달인 4 O1O 2021/04/19 3,109
1187780 대구 mbc 최성해 6 ^^ 2021/04/19 1,605
1187779 [대구MBC뉴스] 최성해 전 총장 "비례대표 제안 받아.. 8 ... 2021/04/19 2,176
1187778 어머니 소리 들었어요 41 우잉 2021/04/19 7,009
1187777 20대 남자들이 만약 다음대선때 국힘90%찍으면 35 미나리 2021/04/19 3,764
1187776 김청이 평창에 사나요? 6 시청자 2021/04/19 4,845
1187775 정은경 오늘 '5~6월 AZ 350만명 분 도입 확정' 14 일정대로뚜벅.. 2021/04/19 3,251
1187774 면재질 트렌치에 새똥묻었어요 ㅜㅜ 2 ..... 2021/04/19 1,300
1187773 부동산 계약하고요 1 궁금 2021/04/19 1,040
1187772 위암 초기 모양이 어떻게 되나요? 4 2021/04/19 3,489
1187771 언니동생들~ 쌀 사러 후딱 댕겨와유 2 모모 2021/04/19 4,194
1187770 아이가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되는데 뭐라고 얘기해주면 좋을까요? .. 7 ... 2021/04/19 2,880
1187769 괴물 질문 있습니다.(스포 있음) 2 초록초록 2021/04/19 1,853
1187768 엄마 옷 미리감사 2021/04/19 1,054
1187767 대구MBC | 최성해, 재벌기업에서 기부 받기 위해 조국 전 장.. 15 ... 2021/04/19 2,716
1187766 나빌레라. 4 단비 2021/04/19 2,301
1187765 이스라엘 '실외 마스크 의무' 해제 첫날...등교도 정상화 29 2021/04/19 3,682
1187764 82쿡 다이어트 단톡방 들어가고 싶네요 5 .. 2021/04/19 2,131
1187763 인생 해커 - 미리 운을 짐작하는 방법 2 해커 2021/04/19 3,112
1187762 지금이 일제강점기라고 착각하는 왜구 5 토왜구아웃 2021/04/19 1,001
1187761 모니터를 사야하는데요. 5 컴퓨터 2021/04/19 1,038
1187760 사춘기 없는 애들도 있나요? 30 사춘 2021/04/19 7,125
1187759 아들이 닭꼬치를 거의 생으로 먹은 거 같아요 8 ㅇㅇ 2021/04/19 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