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보면 잘사는 사람 참 많은것 같아요

인져 조회수 : 3,976
작성일 : 2021-04-12 14:16:24
코로나로 힘들다던데 사업장도 늘려나가고 주식도 암것도 모르는데

추천받아서 수익 내고

우리는 매일 주식 공부하면서 주식하는데도 기본시드가 너무 차이나니까

개미 눈물 만큼 수익나는데

인생 참...

뭐 다 자기만의 달란트가 있는거겠죠.. 우울한 하루네요
IP : 119.206.xxx.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2 2:20 PM (1.225.xxx.234) - 삭제된댓글

    돈버는 사람들보면... 집 살때, 주식할때, 투자할때
    과감하더라구요. 내가 새가슴이라 이리 재고 저리 재고
    쫄보같이 시간 허비할때 그들인 이미 움직이고 있어요ㅜ

  • 2. ㅇㅇ
    '21.4.12 2:41 PM (125.180.xxx.185)

    과감하게 투자하는 사람들이 벌기도 잘 벌고 한큐에 말아먹기도 잘 말아먹는거죠.

  • 3. .....
    '21.4.12 2:54 PM (1.237.xxx.189)

    투자해서 부자되려면 올인해야하는데 주식에 그렇게 넣는건 쉽지 않죠
    집 봐요 수억 들어간만큼 확실하잖아요

  • 4. 그사람들
    '21.4.12 3:06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어릴때부터 투자이야기 돈굴리는 이야기 가정안에서 이미 경험 많이하고
    어릴때부터 증여 차곡차곡 받고 주식 한두개라도 시작해서 40대면 투자경험 30년 넘어요.
    막말로 돈놓고 돈먹기 판에서 경험있고 돈많고 주변에 부자많아서 맷집도 좋은데 이기기 힘들죠.

  • 5. 맞아요
    '21.4.12 3:47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112 윗님 말씀 딱 공감. 축적된 마인드 자체가 차이 나요. 크면서 보고 듣고 배운 것. 환경 자체가 다르니 내재된 것들이 다른데 행동이 다를 수밖에 없죠. 친인척부터 해서 주변인들까지 그런 환경이고 유전자일 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139 화장실에서 이웃의 서러운 울음 소리가 나요 13 화자 2021/04/13 6,560
1189138 여중생 교복 동복바지 필요할가요? 11 .. 2021/04/13 1,058
1189137 단독]187만명 강타할 이해충돌법, 공직자 '시가·처가'는 뺀다.. 38 개베이비들 2021/04/13 2,076
1189136 대깨만 믿고가는 정권은 버리는게 맞습니다 37 ... 2021/04/13 1,474
1189135 박원순 죽고 당선된 오세훈,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53 우연일까? 2021/04/13 5,486
1189134 전원일기 일용이 어쩌다가... 7 .... 2021/04/13 5,415
1189133 펌)충격과 공포의 조%천 건물현황 12 은마아파트 2021/04/13 3,110
1189132 ㅇㅇㄷㅅㅂㅇ교회 오프라인 기도회 14 정신머리 2021/04/13 2,035
1189131 저는 조국추미애보다 박덕흠박형준오세훈이 11 ㄴㅅㄷ 2021/04/13 986
1189130 민폐 왜구일본것들 때문에 이제 수산물 못먹나요 6 ㅁㅊ 2021/04/13 797
1189129 시부모님 모시고 갈 강남 고급식당 추천부탁드려요 16 ooo 2021/04/13 3,140
1189128 극성지지자들 때문에 정나미 떨어지신다고 했던 분들 46 00 2021/04/13 2,444
1189127 허가도 안 난 백신 계획 ᆢ국민이 실험대상?? 29 2021/04/13 2,152
1189126 CJ 오쇼핑 진짜 짜증납니다 9 스트레스 2021/04/13 4,262
1189125 비염이 오래되면 귀에도 이상 생기나요? 9 ... 2021/04/13 1,860
1189124 유명한 맛집들 밀키트 드셔보신 분 5 2021/04/13 2,619
1189123 일본 방사능 오염수 오늘 방출 결정 13 ㅇㅇ 2021/04/13 1,575
1189122 귀리밥을 첨 해보는데요. 15 .. 2021/04/13 4,003
1189121 최근 이케아 가보신분 계세요? 11 ㅡㅡ 2021/04/13 2,951
1189120 살아있음에 감사한, 41 봄날 2021/04/13 6,252
1189119 오른쪽 하복누 통증 일주일째 7 . 2021/04/13 1,636
1189118 사춘기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7 리즈시절 2021/04/13 1,814
1189117 80대 아버지 오늘 백신 접종하시는데 타이레놀? 17 오늘 2021/04/13 3,376
1189116 엄마에 대한 서운함 26 이런 2021/04/13 5,650
1189115 이 시국에 욕조쓰러 미니호텔가면 위험할까요? 9 ㅡㅡ 2021/04/13 2,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