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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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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지만. 예전에 안하던. 아나로그식.. 하고파

왜그럴까 조회수 : 751
작성일 : 2021-04-12 13:45:46
50대 중반에 들어가니

마음도 허전함이 커지고, 엄마 늙어가는 모습보니..  

나이 많아 내가 보내야 하는 세월도 만만치 않을 수 있다 생각도 들고 해서

완전 이과 digital 을 추종하던 난데...   

요즘 그림도 그리고 싶고... (하나도 할 줄 모름),  악기도 하고 싶고,  요리도 하고 싶고, 글도 쓰고 싶으네요..

사람이 변하는 걸까요? 

할일이 아직도 많은데...   욕심이 나네요...

여러분들은 어떤거를 하시나요?

배우러 다녀야 할까요?  시간도 없는데...

같은 취미가진 사람들과 어룰리면...   더 오래 갈꺼 같은데..  그런 분들을 어디서 만나야 할까요?

지금 시작해서...   뭐 내가 욕심낼 이유는 없지만..   즐기는 게 가능할 까요?


IP : 193.16.xxx.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타면
    '21.4.12 2:39 PM (112.153.xxx.148)

    일단 팬텀싱어 같은 서 즐겨 보시면서
    클래식에 한반 빠져보시면 어떨까요?? 온갖 영상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투첼로의 연주곡도 들어 보시고 악기의 매력에 빠져보세요..나이들어 배우기엔 풀륫이나 첼로 추천합니다 . 좀 약한 거라면 우크렐레같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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