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통사고 보험료 할증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조회수 : 843
작성일 : 2021-04-12 12:38:52

후미추돌로 제 과실 100프로에요.

상대는 신고는 안했어요. 제가 과실 전부 인정 안하면 신고 했을 수도 있지만....정차된 차를 박은 건 아니지만요.


차는 제 차가 수리비 250 정도 나와서 면책금액 50만원 냈고, 아직 정확하진 않지만 상대도 수리비 200 정도 나온다고 들었어요. 대강... 운전자가 남성 이었는데, 배우자 분과 동승하고 있었고 병원 진료는 둘 다 받았고, 입원예정이라고 서류에 적혀있다고 보험 대물 담당자가 그러네요. 정확한 진단이나 입원 기간은 아직 듣지 못했습니다.


보험료 할증 대충 얼마나 되는지 감 잡을 수 있을까요?
나중에 알 수야 있겠지만 궁금해서요. 작년 보험료 70만원 이었습니다. 3년간 할증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음 갱신시 백만원 나올까요.....


+ 별개로, 상대 운전자에게 문자나 전화라도 드리는 게 나을까요?

저라면 별로 안 받고 싶을 것 같긴 한데, (어차피 병원에 차 수리에 내가 할 일이 줄어들진 않으므로... 과실 100 인정하고 다 해준다하면 그냥 그걸로 됐다)... 어떤 게 상식적인 대처 일까 해서 여쭤봐요.

IP : 222.108.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대차
    '21.4.12 12:53 PM (182.216.xxx.172)

    상대차 운전자가 입원하겠다 하면 일단
    다 보험처리 해 놓으세요
    몇프로 과실인지는
    보험회사에서 알려줄거에요
    할증되는게 겁나시면
    나중에 얼마로 정산 됐는지 보시고
    다음 보험 갱신 하기전에
    보험회사에 문의하면 몇프로 할증되는지
    알려줄거에요
    그때 갚던지 보험회사에서 지불했던 금액
    원글님이 갚겠다 하던지 결정하시면 돼요

  • 2. 윗분
    '21.4.12 1:16 PM (222.108.xxx.3)

    감사합니다.

  • 3. ...
    '21.4.12 1:18 PM (112.220.xxx.98)

    수리비 200넘을 정도면
    속도좀 있었나보네요
    2명 대인접수에 치료도 길어질것 같고...
    3년 내 다른사고는 없었나요?
    혹 있었다면 다음 갱신때 거부 당할수도 있겠어요
    전화문자는...사고후 과실인정하고 제대로 사과했고 보험접수도 원만히 해줬으면
    따로 연락 할 필요는 없어요

  • 4. ㅎㅎ
    '21.4.12 1:35 PM (221.142.xxx.108)

    한번 사고면 안오르는걸로 알아요
    보험사에 물어봐도 정확하게는 갱신할때 견적내봐야 안다고하더라고요;;
    아마 무사고 할인 받은거 사라지면 체감으로 더 오른거같이 느껴지긴하는데~
    그래도 70에서 100까진 안나올거같아요
    넘 걱정마시고 보험사에 다 맡기세요
    님이 연락안해도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896 전월세 실거래가 조회요 5 궁금 2021/04/12 1,150
1188895 이재명 출당투표 32 투표 2021/04/12 1,750
1188894 친구는 내가 선택하는 가족 5 진실 2021/04/12 2,012
1188893 디스패치는 어떻게? 10 +_+ 2021/04/12 3,689
1188892 곤약젤리가 달잖아요. 9칼로리 믿을 수 있나요? 3 다이어트 2021/04/12 1,874
1188891 꽃이 오래 피어있는 나무? 7 꽃나무 2021/04/12 1,723
1188890 결혼에 골인한 남녀의 표준모델.jpg 20 .... 2021/04/12 8,113
1188889 친정어머니께서 한번씩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데요??? 8 오렌지 2021/04/12 1,529
1188888 민주당 원내대표후보 한명은 야당과 협력하겠다라고 하고 8 ... 2021/04/12 922
1188887 태권도 4단 단증 유리한 취업처 어디 생각나시나요. 2 .. 2021/04/12 1,354
1188886 뻐꾸기 진짜 얄밉네요 16 얌체 2021/04/12 3,667
1188885 어금니에 금 가면 크라운 해야 하나요? 4 또 치과 2021/04/12 1,966
1188884 수업시간에 조는 학생은 4 ㅇㅇ 2021/04/12 1,455
1188883 배우자 능력보다 내능력이 정말 중요한거 살면서 느낄때가.?? 10 ... 2021/04/12 4,684
1188882 부추김치 12 .... 2021/04/12 3,000
1188881 주변보면 잘사는 사람 참 많은것 같아요 2 인져 2021/04/12 3,976
1188880 지금 ㄱㅈㅎ 이야기에 정리 안되시는 분들.. 17 ㅂㄹㄹ 2021/04/12 23,403
1188879 與 "이해충돌방지법 1호 입법 과제..4월 중 반드시 .. 12 ㅇㅇㅇ 2021/04/12 870
1188878 비오는날 작은마당 7 ㅎㅎ 2021/04/12 1,929
1188877 Ebs 오후1시 생방송을 보는데 전문가라는 사람 말에 눈살찌뿌려.. EBS 2021/04/12 994
1188876 대전에 무릎관절 잘보는 선생님.. 1 .. 2021/04/12 758
1188875 김치할때 믹서 말고 절구통 쓰는거 어떤가요? 6 .. 2021/04/12 1,027
1188874 샤워부스 있어야하나요 15 .... 2021/04/12 3,275
1188873 ㅅㅇ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 친구 3 ㅇㅇ 2021/04/12 5,437
1188872 초3..학교가기전에 공부할거 미리하고 가요~~ 7 .. 2021/04/12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