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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음식 나눠먹기 싫어서 어떻게 조심하세요????

칼질소리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21-04-12 11:27:13
제가 새벽 2,3시에 잠 자는데요
그때 되면 배가 고파서 삶은 계란을 먹으려고
아주 조심해서 살살 껍질 톡!하고 깨면
이 강아지 벌써 쫓아나와서 올려다보고 있어요.

당근이라도 먹으려고 도마에 칼질하면 귀신같이 나와요.

나눠먹기 싫거든요.

IP : 203.251.xxx.2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1.4.12 11:29 AM (119.70.xxx.198)

    ㅋㅋ계란은 방법이없는듯요 미친듯이 좋아해서

  • 2. ...
    '21.4.12 11:30 AM (220.116.xxx.18)

    제걸 탐내면 지꺼 간식으로 퉁칩니다

  • 3. 어머,,
    '21.4.12 11:30 AM (203.251.xxx.221)

    계란을 강아지들이 다 좋아하는거였어요?

    저희개는 밤을 너무 좋아해요. 일부러 군밤도 사요.
    다른 개도 밤 좋아하나요

  • 4. ...
    '21.4.12 11:34 AM (220.116.xxx.18)

    우리 멍뭉이는 식성이 확고해서 달디단 배만 좋아합니다
    입짧은 놈이라 딴건 암만 맛있어도 시쿤둥한데 ‘배 먹을까?’ 하면 껑충껑충 뜁니다
    제가 먹으려고 까는 경우보다 지놈 주려고 배까는 경우가 많습니다
    1/8쪽 먹고 도망가면 나머지는 제가 처리해야 합니다
    새것만 좋아하는 나쁜 넘이예요

  • 5. 장난아니죠
    '21.4.12 11:42 AM (175.114.xxx.96)

    냉장고 여는소리/도마 칼질 소리/사과아삭베어먹는소리/비닐뜯는 소리에
    귀신같이 반응

  • 6. ..
    '21.4.12 12:01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당근정도는 좀 나눠주시죠ㅎ

  • 7. ㅇㅇ
    '21.4.12 12:32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노른자 조금주세요
    얼마나 기대하고 왔을까요.

  • 8. 으싸쌰
    '21.4.12 1:03 PM (218.55.xxx.109)

    치즈 비닐뜯는 소리 귀신같이 알아요

  • 9. ....
    '21.4.12 1:59 PM (221.160.xxx.22) - 삭제된댓글

    냉장고 문소리, 씽크대서 물틀으면 토마토나 과일 씻는거 알고 냉큼 달려오네요.
    ㅋㅋ

  • 10. ㅋㅋ
    '21.4.12 10:23 PM (149.248.xxx.66)

    그거 맛을 알아서 그래요. 계란 주신적 있으시죠? 저희개는 한번 맛본건 귀신같이 냄새맡고 달려와요.
    도마칼질할때 몇번 집어서 입에넣어줬더니 그담부턴 칼질 소리만 나면 번개같이 달려와 앉아있구요.
    꾸준히 안주면 포기하는시간이 빨라지더군요. 하지만 그 초롱초롱 갈망하는 눈빛보면 마음이 흔들려서....
    두개 삶아서 하나 노른자만 주시면 안되나요. ㅎㅎ

  • 11. wmap
    '21.4.12 10:32 PM (39.7.xxx.54)

    계란 노른자 치매예방 때문에 일부러라도 멕이는데 먹겠다고하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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