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껑충한 옷들 유행이네요. 바지는 그나마,, 상의는 배불뚝이 어쩌나요

또시작 조회수 : 4,772
작성일 : 2021-04-12 10:06:26
상의가 다 짧아졌어요.
그것도 아주 깡뚱맞게요.

스키니 유행하면서 상의가 길어져서 좋았는데
바지 길이가 복사뼈위로 올라오더니 그에 맞워서 통바지에 짧은 윗도리네요.
브라우스, 겉옷등등 

우리나라 옷 브랜드들 특히나 중저가는 이제 완전히 유행따라
짧은 옷, 넓은 통바지만 만들텐데  또 시작이다 싶네요.  
IP : 203.251.xxx.22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2 10:13 AM (116.39.xxx.71)

    님 연세가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 내 몸매와 상의해서 옷을 입지
    무조건 유행따라서 옷을 입게되지 않네요.

  • 2. ..
    '21.4.12 10:16 AM (116.39.xxx.71)

    아. 그리고 의류산업이란게
    그들도 그런 유행을 만들어야 옷팔아 밥 먹고 살려니
    그렇게 안할 수 없죠.
    그런쪽 공부를 한 사람 입장에서는 유행이란거 이해합니다.

  • 3. 원글은 아닌데
    '21.4.12 10:17 AM (110.8.xxx.127)

    저도 유행따라 입는 건 아니고 몸매랑 상의해서 입지만요.
    유행이 있으면 내가 원하는 옷을 쉽게 구하기 힘들더라고요.
    돈 좀 들이고 시간 들이면 몰라도요.

  • 4. ㅎㅎ
    '21.4.12 10:20 AM (220.116.xxx.31)

    몸매랑 상의해서 옷 구입.. ㅋㅋㅋㅋㅋㅋㅋ

  • 5. ......
    '21.4.12 10:21 AM (203.251.xxx.221)

    우리나라야 소비시장도 좁고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야 의류업계도 먹고 사니
    다 이해하지만
    해도해도해도 너무 심하단 얘기고요.

    당연 몸매와 상의해서 옷을 입지만
    새 옷도 구비해가며 입어야지 세탁감 많이 보이는 옷만 입을 순 없죠.

  • 6. 악ㅋㅋㅋ
    '21.4.12 10:25 A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

    '몸매와 상의해서 옷을 입다'

    오늘의 최고 댓글이예요ㅍㅎㅎㅎㅎ

  • 7. ㅋㅋ
    '21.4.12 10:28 AM (211.178.xxx.251)

    몸매와 상의를ㅋ

  • 8. 116.39님
    '21.4.12 10:31 A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우리또래 중년의 옷고민을 저렇게 위트있게 말하는데가 82아니고 어디 있을까요.이래서 여기 옵니다.

  • 9. 116.39님 ㅎ
    '21.4.12 10:31 AM (223.62.xxx.42)

    우리또래 중년의 옷고민을 저렇게 위트있게 말하는데가 82아니고 어디 있을까요.이래서 여기 옵니닥ㅋㅋㅋ

  • 10. 느림보토끼
    '21.4.12 10:35 AM (1.236.xxx.222)

    오늘의 댓글 장원입니다 ~^^
    몸매랑 상의를 하다~

  • 11.
    '21.4.12 10:46 AM (211.36.xxx.97)

    몸매와 상의?

    맞는 말씀

  • 12. ..
    '21.4.12 10:52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이제 좀 있음 쇼츠 입고 다닐 시기라
    쇼츠에 맞춰서 상의를 짧게 입는게 멋있어서
    더 그럴 거에오

  • 13. 음..
    '21.4.12 10:57 AM (121.141.xxx.68)

    저도 쇼핑갔다가 상의가 전~~부 배꼽정도나 그 위라서 살만한 옷이 없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내 체형에 맞는 옷이 유행할때 바로 그때 옷을 항상 더 사놓는다~거든요.

    바지도 내 체형에 맞는 스타일이 나오면 그 스타일로 3~4개 사놔요.
    그러면 다음해는 분명 다른 디자인이 유행일테네까 2~3년은 입거든요.

    올해는 제 체형에 맞는 옷이 없는 관계로 옷은 안사는걸로 결정했어요.

    아~그래도 니트티 2개 샀는데 그나마 배와 엉덩이 사이 길이라서
    기분놓게 입고 다니고 있어요.

  • 14. 나이들어..
    '21.4.12 11:01 AM (221.145.xxx.167) - 삭제된댓글

    엉덩이가 처져서 짧은상의 못 입어요 치마랑 입을땐 좀 덜하지만

  • 15. ...
    '21.4.12 11:05 AM (106.244.xxx.141) - 삭제된댓글

    유해 안 따라가면 되는 거 아닌감유.

  • 16. ..........
    '21.4.12 11:10 AM (203.251.xxx.221)

    전에 입던 옷 뒤적여서 레이어드 가능한 것으로 찾아뒀어요.

    겉옷은 레이어드가 가능한데
    여름용 옷은 하나씩 벗어가야 하는데 껴입어야하다니요.

    매년, 계절 바뀔때마다 몸매가 이전 옷을 거부해서 큰일이에요.

  • 17. ㅇㅇ
    '21.4.12 11:21 AM (175.223.xxx.120)

    몸매와 상의!!
    나이 드니까 유행은 참고로만 하고
    마이 웨이가 되더라고요
    유행 아이템 한 개 정도는 섞어 주고요

  • 18. ..
    '21.4.12 11:32 AM (223.62.xxx.46) - 삭제된댓글

    젊은애들이나 크롭티 유행 아닌가요??
    저도 몸매랑 상의해서 옷입어요ㅋㅋㅋ

  • 19. ...
    '21.4.12 11:55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위아래 핏을 제대로 포기한듯한 스타일이 유행하는건 처음봐요
    티셔츠도 바지도 아우터도 죄다

  • 20. 00
    '21.4.12 12:26 PM (175.210.xxx.248)

    몸매랑 상의해도 답이 안나오네요.. 이럴땐 어쩌죠..

  • 21. 오..
    '21.4.12 12:53 PM (210.94.xxx.89)

    몸매와 상의.. 아 진짜 멋진 댓글입니다. 그러네요. 몸매랑 상의해야지 도대체 누구랑 상의하는 겁니까^^

  • 22. 상의할 몸매가
    '21.4.12 12:57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아니라서ㅠㅠ 상의도 왠만해야지 상의가 되잖아요 허리가24 25에서 30되니까 상의할 상황이 아닌거에요 글서 벙벙하게 스님복으로다 입고 다니는데 스님복이 편하긴 또 얼마나 편한지 편한 마성에서 못 빠져나올듯ㄷㄷㄷ

  • 23. ..
    '21.4.12 1:21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상의도 아무나 안돼요 ㅠ

  • 24. ㅋㅋㅋㅋㅋㅋ
    '21.4.12 1:30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아, 너무 웃겨요.

    저는 오늘 너무 급하게 나오느라 몸매와 상의를 제대로 못하고 나왔어요ㅠㅠ
    반면 옆에 계신 분은 오늘 몸매와 상의를 아주 잘 하셨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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