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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을 바꿨더니 기분이 새롭네요.

ㅇㅇ 조회수 : 2,626
작성일 : 2021-04-12 06:32:00
같은 치약만 오래 썼어요.
애초에 많이 사둔데다 다 떨어진 후에
또 같은거 그냥 많이 사서 썼거든요.
이게 진짜 최소 2년은 넘은거 같아요.
그러다 거의 다 떨어져서
낱개로 파는거 두 어개 일단 사와서 쓰는데
이게 맛이 바뀌니까 기분이 색다르고 좋네요.
특별히 비싸거나 좋은 치약인건 아니고
그냥 뻔한 브랜드의 뻔한 가격의 치약이에요.
지금도 치카치카하는데 뭔가 살짝 행복함 ㅎㅎ
한 열흘정도는 이 기분이 갈 것 같아요.


IP : 5.149.xxx.2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소한행복
    '21.4.12 7:24 AM (121.133.xxx.125)

    소소한 행복이죠.
    친구는 비싼 치약을 여럿 사서
    기분에 따라 닦는다고 하더군요.

    골라 닦는 재미 ^^

  • 2. 영통
    '21.4.12 8:23 AM (211.114.xxx.78)

    이탈리아 치약으로 바꾸니 느낌이 좋네요. 유기농 음식 먹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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