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괜히 쓸데 없는 말을해서...약점잡히는듯해요

조회수 : 2,244
작성일 : 2021-04-11 23:18:29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 과거들이 많네요
쓸데없이 뒷담화 괜히 드센 애들한테 공격대상이 됐었어요
지들은더큰 약점이 있는데도 기약한 저를 공격했었어요
쓸데 없는 말을 해서 인정받으려하고 잘 보이려하고
웃기려고하고.....모르겠어요왜그랬는지요 어디 못난구석이 없는데도요
그냥 부모 형제 원망스럽네요...지난 과거 생각하면 그냥 사이코같아요..
IP : 39.7.xxx.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2 12:09 AM (39.125.xxx.117)

    갑자기 그게 왜 부모형제한테로 화살이 가죠??

  • 2. 음..
    '21.4.12 1:05 AM (39.7.xxx.11)

    그냥 거기서 배워먹은거같아서요

  • 3. 신데렐라0622
    '21.4.12 5:32 AM (81.111.xxx.213)

    님. 요즘 제 생각과 100프로 일치해서 소름돋네요. 저도 님생각 님분석 10000000000프로 동의합니다.

  • 4. 끊어내세요
    '21.4.12 8:38 AM (175.223.xxx.224)

    쓸데없는말. 유전보다 문화? 환경? 그래도 되는 분위기로 자라면 그리 되는듯 해요. 이제부터 깨달았으니 하지 마시면 되어요. 앞으로 살날이 많으니까요.

  • 5. 영통
    '21.4.12 8:38 AM (211.114.xxx.78)

    여기서 읽은 명댓글
    문턱을 낮추면 ..상대가 낮아진 문턱으로 넘어오기도 쉽다.
    나이 50 이 넘어서 나의 그런 면을 느끼고는 있었지만 현실직시를 안 했는데
    그 말이 현타가 왔어요.
    노무현 대통령이 떠 올랐어요. 상대 수준이 되어야 낮춰주면 되지만..상대가 저질이면 낮추고 겸손하고 민주적인 사람을 누르려고만 하죠..
    시댁 사람들도 그랬고..직장 내 인성 랜덤으로 모인 사람들 사이에서는 인간성에 먼저 기대하면 안 되요.
    힘이 있다 ..통제력이 있다. 결정권이 있다..발언권이 있다..인맥이 있다..그리고 성질도 있다. 무서운 면도 있다는 이런 것으로 상대라 나를 대한다는 것이죠

  • 6. 음,,
    '21.4.25 3:20 PM (39.7.xxx.11)

    가끔 현타가 이렇게 오는데도.......현실의 나는 자주 잊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182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25
1191181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784
1191180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33
1191179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22
1191178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53
1191177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901
1191176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55
1191175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33
1191174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58
1191173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43
1191172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33
1191171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51
1191170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584
1191169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257
1191168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386
1191167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14
1191166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387
1191165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2,940
1191164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20
1191163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19
1191162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699
1191161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13
1191160 얼마큼 빨리 걸어야 뱃살이 빠지나요? 15 2021/04/16 4,358
1191159 아래 군대이야기에서 4~50대 여자도 가라... 12 ... 2021/04/16 2,093
1191158 김어준 쫓아내려는 시도 보니... 26 .., 2021/04/16 1,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