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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쓸데 없는 말을해서...약점잡히는듯해요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21-04-11 23:18:29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 과거들이 많네요
쓸데없이 뒷담화 괜히 드센 애들한테 공격대상이 됐었어요
지들은더큰 약점이 있는데도 기약한 저를 공격했었어요
쓸데 없는 말을 해서 인정받으려하고 잘 보이려하고
웃기려고하고.....모르겠어요왜그랬는지요 어디 못난구석이 없는데도요
그냥 부모 형제 원망스럽네요...지난 과거 생각하면 그냥 사이코같아요..
IP : 39.7.xxx.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2 12:09 AM (39.125.xxx.117)

    갑자기 그게 왜 부모형제한테로 화살이 가죠??

  • 2. 음..
    '21.4.12 1:05 AM (39.7.xxx.11)

    그냥 거기서 배워먹은거같아서요

  • 3. 신데렐라0622
    '21.4.12 5:32 AM (81.111.xxx.213)

    님. 요즘 제 생각과 100프로 일치해서 소름돋네요. 저도 님생각 님분석 10000000000프로 동의합니다.

  • 4. 끊어내세요
    '21.4.12 8:38 AM (175.223.xxx.224)

    쓸데없는말. 유전보다 문화? 환경? 그래도 되는 분위기로 자라면 그리 되는듯 해요. 이제부터 깨달았으니 하지 마시면 되어요. 앞으로 살날이 많으니까요.

  • 5. 영통
    '21.4.12 8:38 AM (211.114.xxx.78)

    여기서 읽은 명댓글
    문턱을 낮추면 ..상대가 낮아진 문턱으로 넘어오기도 쉽다.
    나이 50 이 넘어서 나의 그런 면을 느끼고는 있었지만 현실직시를 안 했는데
    그 말이 현타가 왔어요.
    노무현 대통령이 떠 올랐어요. 상대 수준이 되어야 낮춰주면 되지만..상대가 저질이면 낮추고 겸손하고 민주적인 사람을 누르려고만 하죠..
    시댁 사람들도 그랬고..직장 내 인성 랜덤으로 모인 사람들 사이에서는 인간성에 먼저 기대하면 안 되요.
    힘이 있다 ..통제력이 있다. 결정권이 있다..발언권이 있다..인맥이 있다..그리고 성질도 있다. 무서운 면도 있다는 이런 것으로 상대라 나를 대한다는 것이죠

  • 6. 음,,
    '21.4.25 3:20 PM (39.7.xxx.11)

    가끔 현타가 이렇게 오는데도.......현실의 나는 자주 잊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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