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꾸 살빠졌다고 하는데 샘나서 그러는걸까요

......... 조회수 : 2,669
작성일 : 2021-04-11 22:46:10
일부러 빼는게 아니고 힘들고 바빠서 섭취 칼로리와 상관없이 살이 빠지던데
자꾸 더 빠졌다해서 밤 늦게  한끼씩 더먹었거든요.
살빠졌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요. 

그러니 예쁘게 살찌는게 아니고 배만 살이 붙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내가 살빠지는 것에 대해 샘을 내는건가 싶어서요.

그 사람들 절반 이상이 다이어트에 목숨걸고 있는 통통, 뚱뚱이고
살빠진 사람들은  체중유지하려고 식욕 억제제먹고 있고요
또 나머지는 다이어트는 안하지만 살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거든요.

자기들은 안먹으면서 저보고 계속 더 먹으라고 잘먹고 있냐고하는데
자신은 살빼려고 약먹고 계획짜면서 간절히 원하는데도 잘안되는데
남은 살이 잘빠지니까 샘나 그러나 싶어서 이제 일부러 한끼 더 먹지는 않으려고요.

나이대가 저와 10살이나 차이있어서 그럴거라 생각못했는데
나이하곤 상관없는거 같아요.

몸매도 예쁘면 상대가 완전 할머니 아닌이상 나이상관없이 질투나나봐요. 

IP : 39.113.xxx.1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의말
    '21.4.11 10:48 PM (61.253.xxx.184)

    신경쓰지 마세요
    찌면 찐다고 ㅈㄹ
    빠지면 빠진다고 ㅈㄹ

    그들의 말 다 듣다간 집에도 못갈걸요

    님이 무슨일을 하건
    당당하세요

    그들의 말에 변명을 하려들거나
    설명을 하려들거나
    비위를 맞추려들거나 하지마세요

    그냥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내길을 가면 되는겁니다.
    말 줄이시고요

  • 2. ...
    '21.4.11 10:49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그런말도 스트레스겠지만
    별 생각없이 안색이나 건강을 살피는
    안부인사 인거죠.

  • 3. spring
    '21.4.11 11:19 PM (218.159.xxx.32)

    진짜 짜증나요 빠지면 뭔가 병있는 사람취급 하며 안좋은표장으로 ㅜㅜㅜㅜㅜ 그냥 무시하셔요

  • 4. 당분간
    '21.4.11 11:23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약속 만들어 사적으로 만나는 언니야들이라면 두 달 접촉 금지 드립니다.

  • 5. 그럴때 답
    '21.4.11 11:25 PM (218.144.xxx.118)

    저는 " 왜이렇게 살 빠졌어? 보기 밉다"하는 말에 ㅡ 시가 식구들, 지인들 모두에게 ㅡ "미용과 건강위해 힘들게 뺀거예요!" 라고 답합니다.
    그럼 다들 입을 꾹 다물긴 합니다만 표정은 좋지않지요.ㅎㅎ
    제가 일부러 뺐다는데 밉다느니 해도 같은 말 반복합니다.
    " 미운거 감수하고 다이어트 힘들게 하는 겁니다!"라고 건조하게 대답 계속하면....

    담에 또 빠진거 같다하면 " 어렵게 유지중입니다!"합니다.

  • 6. 남의말
    '21.4.11 11:28 PM (61.253.xxx.184)

    218님 말이 정답일듯

    똑같은 말에
    똑같이 대답 ㅋㅋㅋㅋ

  • 7. ..
    '21.4.11 11:50 PM (218.157.xxx.61)

    남에게 영향 받는 성격이시네요.

    그만큼 가스라이팅 당하기 쉬우니까 그런 X소리에 영향 받지 마시고 올곧게 좋은 몸 만드세요.

  • 8. ...
    '21.4.12 9:50 A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그런 x소리에 영향받지 마시고
    올곧게 좋은 몸 만드세요.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666 할머니가 코로나 백신을 맞고오셨다는데 8 .. 2021/04/19 3,704
1187665 3월 과4월 모고성적이요 7 모고 2021/04/19 1,970
1187664 상담할 때 나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말하나요? 5 상담 2021/04/19 1,795
1187663 오세훈도 정부가 하는것처럼 규제방식으로 가는데 9 00 2021/04/19 1,395
1187662 보리김치 아세요? 백김치인데 삶은 보리알 넣고 삭힌 듯한.. 그.. 3 제주도 음식.. 2021/04/19 1,699
1187661 저혈당 증상 알려주세요 4 ., 2021/04/19 2,566
1187660 "친아빠에 10년간 성폭행 당해" 딸, 신고 .. 20 ... 2021/04/19 8,217
1187659 종일 일했는데 표도 안나요 6 부지런히 2021/04/19 1,825
1187658 점빼고 딱지 떨어진후 흉터연고 발라도 되나요? 1 .... 2021/04/19 3,121
1187657 고1 첫 중간고사 준비많이 하는 게 정상이죠? 7 답답 2021/04/19 1,823
1187656 전 여성징병에 반대 합니다. 왜냐고요?(읽으신 후 아들, 남편,.. 63 Mosukr.. 2021/04/19 4,738
1187655 아파트 항과 형태중 뭐가 더 중요해요? 4 ㅇㅇㅇ 2021/04/19 1,593
1187654 짝사랑 하지 마세요. 진짜 감정소비만 아까워요 7 ㅇㅎㄹ 2021/04/19 4,355
1187653 폰 변기에 떨궈서 수리중이라고 문자가 왔네요 20 .... 2021/04/19 4,888
1187652 "팩트체크도 안 한 램지어 논문···학문적 진실성 침해.. ... 2021/04/19 555
1187651 아는 사람 과외는 진짜 아닌듯 12 2021/04/19 4,273
1187650 간만에 재수없는 사람을 만났어요 3 누리심쿵 2021/04/19 2,188
1187649 딱 5년 됐는데 미레나 어떻하죠? 6 2021/04/19 2,464
1187648 당나귀 귀에 나오는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봤습니다 5 ... 2021/04/19 1,451
1187647 열심히 뛰면 살 빠질까요? 17 ... 2021/04/19 3,165
1187646 똑바로 누워서 잠을 못자요..일어나면 어꺠가 너무 아파요 9 ^^ 2021/04/19 2,543
1187645 김창렬은 어떻게 대형기획사인 싸이더스HQ 대표가 됐나요.. 7 김창렬 2021/04/19 16,724
1187644 하체부실은 어떤 바지가 어울리나요? 4 2021/04/19 1,487
1187643 이제 남의 결혼 소식이 날 우울하게 만드네요 10 ㅋㄹㅎ 2021/04/19 4,224
1187642 남녀간의 사랑이 가장 절절했던 드라마 50 789 2021/04/19 8,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