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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꿈치의 점 두개로 아들임을 알아본 영화 제목이?

샬롯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21-04-11 19:13:41
궁금하네요.
돌이킬수 없는 으로 기억했는데 아닌가봐요.
내전으로 남편을잃고 고문당해 낳은 쌍둥이의 아빠가 본인 아들이고 너무 비극적인 스토리였어요.
IP : 211.184.xxx.1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을린 사랑
    '21.4.11 7:14 PM (122.45.xxx.84)

    그을린 사랑요

  • 2. ..
    '21.4.11 7:14 PM (211.243.xxx.94)

    그을린 사랑?

  • 3. 샬롯
    '21.4.11 7:15 PM (211.184.xxx.110)

    아, 감사합니다, 제목을 엉뚱하게 기억해서 못찾았네요.

  • 4. 퀸스마일
    '21.4.11 7:1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아휴 뭘 그렇게까지..

    엎드린채 묻어달라는 대목부터 안좋은 기억의 영화였어요.

  • 5. 언노운 우먼
    '21.4.11 7:16 PM (61.253.xxx.184)

    절대 비추하는 영홥니다.
    보고나서 진짜 기분이 너무 더럽....

    실화라는게 더
    정말 너무한 영화라는 생각이.

  • 6. 아진짜.
    '21.4.11 7:34 PM (121.176.xxx.108)

    기분 안 좋게하는 영화.

  • 7. ..
    '21.4.11 8:08 PM (58.79.xxx.33)

    이 영화 추천한 사람한테 짜증났어요 ㅜ

  • 8. 우와
    '21.4.11 8:28 PM (1.252.xxx.104)

    전 뭐 영화모르겠고
    이렇게 단서를 딱올리 바로 답달리는 82에 항상놀라워요 ㅎ

  • 9. 저도 어떤
    '21.4.11 9:22 PM (119.207.xxx.82) - 삭제된댓글

    배우의 추천으로 본 영화인데 엄청 몰입해서 보긴 했지만요, 넘 가슴 아픈 이야기이고 기분이 별로 안 좋은 영화네요.

  • 10. 진짜
    '21.4.11 10:31 PM (112.154.xxx.39)

    그영화보고 그엄마란 여자가 진짜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쌍둥이둘 남매에게 마지막에 꼭 그남자를 찾게 했어야 했나? 암튼 끔찍한영화

  • 11. ..
    '21.4.11 10:44 PM (183.98.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엄마가 참 이래 안됐어요.
    자기 상처받은 건 이해하지만 그 쌍둥이들은 무슨 죄래요?
    저게 바로 긁어 부스럼이고 아는게 병 모르는게 약인 경우이죠.
    지대넓얕 김도인님 추천으로 봤던 영화인데 기막히고 안타깝고 마음 아팠지만 보고 나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라고 추천은 못하겠어요.

  • 12. 줄리
    '21.4.11 10:45 PM (183.98.xxx.81)

    저도 그 엄마가 참 이해 안됐어요.
    자기 상처받은 건 이해하지만 그 쌍둥이들은 무슨 죄래요?
    저게 바로 긁어 부스럼이고 아는게 병 모르는게 약인 경우이죠.
    지대넓얕 김도인님 추천으로 봤던 영화인데 기막히고 안타깝고 마음 아팠지만 보고 나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라고 추천은 못하겠어요.

  • 13. ...
    '21.4.12 12:04 AM (1.234.xxx.84) - 삭제된댓글

    보기 힘든 영화 맞아요. 만약 명예살인이란게 없었다면, 미혼모가 보호받는 사회였다면, 전쟁 없는 평화로운 국가였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참극이죠. 어리석은 인간이 만든 종교와 신념이 낳은 사생아에 관한 영화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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