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계신 분이 이것저것 사달라고 부탁하는 경우 많나요
제가 어쩌다가 백화점에서 사보낸 지역 특산 식품 같은 것 위주로 다시 부탁을 하셔서 난감해요 ㅠㅠ
백화점 특설전 이런거 할 때 눈에 보여서 사뒀던 것들을 기억 되살려 하나하나 배송비 내고 사서 보내려니 시간도 들고 돈은 돈대로 들고....
혹시 이런거 대행 서비스 있나요.. 컴맹도 전화로 주문할 수 있는걸로요..
1. 돈은요?
'21.4.11 6:12 PM (110.35.xxx.110)돈을 제대로 지불해도 함부로 부탁 못할 심부름인데요.
돈은 돈대로 든다니 설마 돈도 안주고 부탁 하는건가요???
왜 호구짓을 자청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2. ㅠ
'21.4.11 6:13 PM (121.133.xxx.125)없다고 하심 되죠.ㅠ
3. ....
'21.4.11 6:13 PM (61.79.xxx.23)아마존에서 사라고 하세요
4. ...
'21.4.11 6:14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서울 사는 사람도 백화점에서 시즌에만 파는 지역특산품 같은 건 부지런해야 얻어걸리는 건데 그걸 해외에서 구해달라는 건 몰염치한 거 아니에요?
5. 가족이나
'21.4.11 6:15 PM (110.70.xxx.131)친지, 가까운 친구면 가끔 해드리긴 하죠.. 굳이 많냐고 물으셔서.
6. 난감
'21.4.11 6:17 PM (39.7.xxx.180) - 삭제된댓글그분이 컴맹이세요.. 나이도 저보다 훨씬 많구요..
그리고 가끔 저에게도 소포가 오긴 하는데 사실 저는 집에 앉아서 오만데 물건을 직구하는지라...;;
원래 한국 외국 왔다갔다 하는데
최근에 그렇지 못하다보니 그러시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별로 생각이 없다가 이번에는 조금 부담이 되기 시작했어요......7. ???
'21.4.11 6:18 PM (110.15.xxx.179)요즘 지마켓이나 11번가 , 인터파크 등등
전부 해외배송 가능해요~8. 난감
'21.4.11 6:18 PM (39.7.xxx.180)아예 없는 경우는 아닌거죠??
ㅜㅜ 제가 몇 번 해드렸더니 또 다른 시간 쓰는 요구가 생겼어요.. .. 저한테 보답해준다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사실 제게는 도움이 안되고 제가 오히려 시간을 써야 하는 일....9. ....
'21.4.11 6:18 PM (119.71.xxx.71)그걸 무상으로 재주문해주시는건가요?? 친척도 그런 부탁 못할텐데..
10. 헐..
'21.4.11 6:18 PM (72.234.xxx.162)그냥 거절하세요 시간 노력 비용 모두 부담되는데 그분이 생명의 은인이라 그분에게 자발적으로 보내드리고 싶은 거 아닌이상 그 부탁을 왜 들어주나요? 요즘 한국 쇼핑몰이나 백화점들도 해외배송 다 돼요 저도 해외살지만 그 부탁하는 분 되게 뻔뻔하네요
11. ㅇㅇ
'21.4.11 6:19 PM (106.102.xxx.67)가족 아닌 사람에겐 당연히 물건값, 배송비 다 주고 부탁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12. ㅇㅇ
'21.4.11 6:19 PM (175.207.xxx.116)그분에게 가족이 없나요?
찾는 물건이 이제는 없다.. 그러세요13. 염치없어요.
'21.4.11 6:19 PM (183.104.xxx.78)저도 최근에 가족에게 좋은마음으로
특산물보냈는데 한달도안되서 맛있다고
또 보내달라고해서 빙정상했어요.
더구나 해외에서 백화점가야 살수있는
시즌상품을 부탁하는건 이기적이고
염치가 너무 없는거죠.
다시는 들어주지마세요.14. ㅡㅡㅡ
'21.4.11 6:2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그런걸 대행서비스라고 하는데
무료봉사하고 계신거죠.
인터넷으로 직접 구매하라 하세요.
안되면 어쩔 수 없는거고.15. ㅓㅗㅎ
'21.4.11 6:22 PM (182.212.xxx.80)남자?놈이 시키나요
16. 난감
'21.4.11 6:35 PM (39.7.xxx.215)남자는 아니고요 ㅠㅠ
저도 그분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보니 우정이 여기까지인가 싶었어요
제가 인정욕구가 심해서 이러고 있나 싶기도 했고요17. ..
'21.4.11 7:03 PM (92.238.xxx.227)우체국 중에서 해외손님이 사서 우체국으로 배달시키면 거기서 포장해서 보내주는 서비스하는곳이 많데요. 주변엔 그렇게 해서 한국에서 구매대행해서 먹던데요.
18. 바로 윗분께서
'21.4.11 7:20 PM (1.75.xxx.168)저 해외에 살아요.
저도 필요한 거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우체국 주소로 보내니다.
2~3일 사이에 필요한 물건들 올 수 있게 주문합니다.
종류도 10개에서 20개..이렇게 많이 주문시에는
물건이 2~3일 사이에 다 도착할 수 있도록 해 주는게 센스죠.
우체국에서 합 배송해서, 무게 달아서 무게 요금만 내면 됩니다.
에공. 저도 한국에서 처음에는 다 들어줬어요.
처음 한 두번은 재미있기도 하고,
하지만 받는 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수고 하는지 몰라요.
정말 전문 용품 같은 건 백화점 가야 되는데
차비도 비싼 외국에서 몇 번 발품 팔아서 가 사줘도
딱 물건값만 보내는 사람도 있어요.
정말 바라고 한 건 아닌데 힘 빠져요
원글님도 해외배송대행 가능한 우체국 알려드리세요.
요즘 해외배송대행 우체국 많습니다.19. ㅇㅇ
'21.4.11 7:26 PM (114.217.xxx.151)윗댓글님처럼
우체국 해외배송대행이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김천부항우체국 해외배송팀 이용하는데
완전 편리해요
동생한테 부탁하다 이제는 우체국이용합니다20. ...
'21.4.11 7:41 PM (221.140.xxx.75)군소리 하나 없이 요구하는데로 해주니 염치를 망각하고..님을 호구로 알아 그리 부탁을 해대는군요..
21. ...
'21.4.11 7:50 PM (86.159.xxx.68)두분 관계는 모르겠는데
전 해외살면서 친구나 가족들이 해준다고 먼저 제의해도 거절해요22. 우체국
'21.4.11 7:53 PM (119.149.xxx.133)윗댓글처럼 우체국 이용하라고 알려주세요
23. ...
'21.4.11 8:52 PM (181.167.xxx.197)전 해외살면서 친구나 가족들이 해준다고 먼저 제의해도 거절해요2222
24. 성격
'21.4.11 9:23 PM (149.248.xxx.66)백화점식품도 온라인 쇼핑이 되나요? 되면 우체국 택배대행으로 다 시킬수 있어요. 만일 직접가서 사야하는거면 안되구요.
두번째부턴 거절하세요. 저는 누가 보내준대도 거절하는 성격인데 남의 호의 잘 이용해먹는 성격이 있더라구요. 보답한답시고 물질공세하는데 그렇게해서 사람 엮는 수법이에요. 정말 자기가 어려워하고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한텐 절대 안 시켜먹더군요. 만만하니 부리는것.
정말 필요한 물품이면 어쩌다 부탁할순 있어도 먹는거 따위 안먹으면 그만이지 무슨 해외에서까지 줄창 먹으려들어요?25. 해외
'21.4.11 10:05 PM (49.163.xxx.104)서 지내봤지만 한국서 먹는것처럼 아쉬움없이 살 수 없어요.
누구에겐 시간쓰고 수고스러운 일이라 한번도 부탁한 적 없어요.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게 맞다고 봅니다.
위 덧글 처럼 우체국에서 택배 대행 수령 및 발송서비스 하는곳 많아요.
그런대도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사람들 좋아보이지 않네요. 더구나..남에게 부탁해서 특산품까지 챙겨먹겠다는건..진짜 이기적인 생각이구요.26. 흠
'21.4.11 10:58 PM (97.70.xxx.21)저는 언니한테도 그런부탁 잘안해요.
근데 보면 남한테 부탁잘하는 성격들 있어요.
진짜 민폐인줄 모르고...안하셔도 돼요27. ..
'21.4.12 2:20 AM (92.238.xxx.227)저도 해외살지만 친구나 식구가 보내준데도 다 거절해요. 마스크마저 다 거절하고 여기서 구입한 걸로 쓰고 다녀요.
28. 토끼엄마
'21.4.12 3:55 AM (175.193.xxx.185)http://m.cafe.naver.com/jspost3330
해외배송 대행 해주는 우체국입니다.
여기 소개시켜주세요.
일하느라 백화점 돌아다닐 시간 안된다고 하시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7356 | 따스한 햇살의 힘이 정말 크네요 3 | 햇살 | 2021/05/19 | 2,193 |
| 1197355 | 부처님날 기념 4 | .. | 2021/05/19 | 752 |
| 1197354 | 장조림 만드는 중인데요. 8 | ... | 2021/05/19 | 1,588 |
| 1197353 | 두 달 동안 제 옷값으로 89만원을 썼네요.. 23 | ..... | 2021/05/19 | 10,796 |
| 1197352 | 장 볼 때는 의욕이 넘치는데 18 | Dd | 2021/05/19 | 3,733 |
| 1197351 | 고현정같이 되려면 14 | 항노화 | 2021/05/19 | 7,886 |
| 1197350 | 냉정하게 다음 대,총선 민주당한테 승산있다보세요? 17 | ㄷ이 | 2021/05/19 | 1,697 |
| 1197349 | 이ㅈ명의 비열함에 치가 떨려요 20 | .... | 2021/05/19 | 2,266 |
| 1197348 | 시댁 선산에 왜 며느리 자리를 마련해놓는지 25 | 묘자리 | 2021/05/19 | 8,830 |
| 1197347 | [팩트체크] 국민의힘이 '5·18진상규명·왜곡처벌법' 통과시켰다.. 2 | 국짐의 무리.. | 2021/05/19 | 682 |
| 1197346 | 나르시시스트와 플라잉몽키 11 | 나르 | 2021/05/19 | 11,032 |
| 1197345 | 6시 이후 안먹으면 되는거죠?? 23 | ㅇㅇㅇ | 2021/05/19 | 4,358 |
| 1197344 | 향수 추천 부탁드립니다. 4 | 이파리 | 2021/05/19 | 1,943 |
| 1197343 | 죽으면 어디에 안치되고 싶으세요? 13 | 묘소 | 2021/05/19 | 3,122 |
| 1197342 | 예전엔 외벌이로 다자녀 키우고 집사고 다했던게 너무 신기해요 30 | 인생 | 2021/05/19 | 5,619 |
| 1197341 | 덥군요. 집안 30도 찍었어요. 2 | 후우 | 2021/05/19 | 1,668 |
| 1197340 | 초등고학년 있는 집들 휴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4 | .. | 2021/05/19 | 1,965 |
| 1197339 | 싹난 당근 먹어도 돼요? 1 | 0707 | 2021/05/19 | 1,950 |
| 1197338 | 생리해서 막 뭐가 먹고싶은데 3 | .. | 2021/05/19 | 1,313 |
| 1197337 | 집게핀이 유행인가요? 8 | ㅇㅇ | 2021/05/19 | 4,914 |
| 1197336 | 좋은 남자일까요?;;;;;;; 22 | 흠. | 2021/05/19 | 5,280 |
| 1197335 | 햇마늘가격 4 | 봉다리 | 2021/05/19 | 2,053 |
| 1197334 | 알콜 중독으로 어린아이들이 위험해요 도와주세요 ㅠㅠ 75 | 도와주세요... | 2021/05/19 | 7,225 |
| 1197333 | 으..당근마켓 스트레스 15 | .. | 2021/05/19 | 6,089 |
| 1197332 | 와플을 더 바삭하게 하려면요 6 | 와플 | 2021/05/19 | 1,9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