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낮잠

..... 조회수 : 1,450
작성일 : 2021-04-11 11:43:02

원래 낮잠자고 일어나면 기분 나쁜건가요?

어릴때도 낮에 자고 일어나면 울고 일어났던 기억이...ㅋ

기질적으로 약해서 낮잠 가끔자는데

자고 일어나면 머리 아플때 많고

기분이 니빠져요 인생허무해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희망찬 기분인데 말이죠..

사람은 본인도 모르는 호르몬이나 인체의 뭔가에 기분을 지배당하는듯해요

IP : 119.149.xxx.2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필요없는 잠
    '21.4.11 11:44 AM (61.253.xxx.184)

    을 자서 그렇습니다.
    잠에 대해선 제가 일가견이 있는데

    몸이 안좋을땐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어도 괜찮아요.
    근데 멀쩡할때(신체 컨디션) 낮잠을 길게 자잖아요?
    그러면 개꿈에다 머리 아프고 기분 나쁘고 그래요

    낮잠을 자지마세요. 피곤하거나 아프지 않으면

  • 2. ㅇㅇ
    '21.4.11 11:49 AM (117.111.xxx.17)

    저는 주말에는 낮잠 매번 자는데 너무 좋아요

  • 3.
    '21.4.11 11:57 AM (1.177.xxx.76)

    몸이 아플때 외에는 낮잠을 안자요.
    아니 못잔다는게 더 정확하나?

    근데 아플때도 낮에 자면 밤잠 잔거랑 확실히 다르더군요.

  • 4. 테나르
    '21.4.11 12:02 PM (14.39.xxx.149)

    저도 낮잠자고 일어나면 괜시리 기분이 안좋고 허무했어요
    그래서 낮잠을 잘 안잡니다

  • 5. ..
    '21.4.11 12:05 PM (222.237.xxx.88)

    필요없는 잠. 맞는 표현 같아요.
    제가 지금 시간 떼우느라 자고 일어났는데
    기분이 나빠요.

  • 6.
    '21.4.11 12:52 PM (122.42.xxx.238)

    그러고 보니 어릴때 낮잠 자고난 후
    엄마한테 짜증내고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근데 지금은 안그래요.
    일주일 일하고 토요일 오전 근무하고 오면
    긴장이 풀리고 면역력이 떨어지는지
    주말에는 잠을 푹 자고 쉬는게 기분도 좋아지네요!

  • 7. ....
    '21.4.11 12:53 PM (220.93.xxx.137)

    낮잠이 허무하긴해요.멍때리다 스르르 자는 통에 잠으로 빠져들땐 좋아요. 깨면 허무와 서러움 한스푼이 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330 그런데 신발은 버리면 못찾나요? 18 2021/05/15 3,152
1199329 '김부선'이 뭐길래..이재명 "실망이 크다" .. 11 ㅋㅋㅋㅋ 2021/05/15 2,111
1199328 결혼식장 장소 중요한가요 5 ㅡㅡ 2021/05/15 1,938
1199327 겨울파카 모직코트 등등 세탁특공대 어떨까싶은데요 7 세탁업체 추.. 2021/05/15 1,326
1199326 스타벅스는 진동벨 쓰면되지 왜 29 아니 2021/05/15 9,157
1199325 '美 해안 전도' 현대 글로비스 車운반선 해체 중 화재 4 골든레이호 2021/05/15 1,106
1199324 정민군 제일 이해안돼는게 26 ㅇㅇ 2021/05/15 6,179
1199323 편한 샌들 중 정장에 어울리는 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5 케주얼 2021/05/15 1,808
1199322 중성지방310 HDL65 라는데 로슈젯 용량 얼마나 처방하나요?.. 3 고지혈증약 .. 2021/05/15 1,210
1199321 그 어머님 여기 보실 일 절대 없어야 할텐데 25 ... 2021/05/15 7,079
1199320 누수로 몰딩이 약간 벌어졌는데요 1 누수 2021/05/15 892
1199319 달지않은 떡좀 사고싶어요 16 ㅜㅜ 2021/05/15 3,408
1199318 노후, 일원역 또는 수서역 부근 아파트 어디가 좋을까요 5 노후 아파트.. 2021/05/15 2,782
1199317 수영 3년 배운아이 까먹을까봐 조바심나고 아까워죽겠어요ㅜㅜ 10 .. 2021/05/15 2,780
1199316 한강 친구 자기 폰은 어디에 있대요? 14 .. 2021/05/15 2,551
1199315 석고보드에 일반 나사로 커튼 레일 못 다나요? 4 .. 2021/05/15 2,037
1199314 얼굴피부가 두껍다,얇다 이건 어떻게 알수있나요 9 ㄱㄱ 2021/05/15 14,101
1199313 갱년기오니 진짜 살림이 너무 싫어지네요 11 ... 2021/05/15 5,667
1199312 죽어서까지도 명예로와야 하는 자식 104 ... 2021/05/15 18,330
1199311 네크라인이 딱 맞는 옷이 취향 이신분! 8 ^^ 2021/05/15 1,370
1199310 과외샘께도 스승의날 선물 드리나요? 6 스승의날 2021/05/15 1,937
1199309 성장기 체형세팅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3 .. 2021/05/15 2,060
1199308 써머스비를 좋은와인잔에 따라마시니 9 와인 2021/05/15 1,968
1199307 영어 고수님 한 문장 질문드려요 11 세리 2021/05/15 830
1199306 홍준표 “당 배신했던 사람들이 복당 반대” 2 불쌍 2021/05/15 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