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약간의치매랑 척추협착증인데 요양병원에

치매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21-04-11 11:27:29
요양병원에 입원한지 2주일째입니다
방금 간호사실에서 전화와서 바꿔주네요
당장 데릴리러 오라고 여기서 하는것도 없고 진통제만 준다고
엄만 시골에서 혼자 생활하시고 협착증으로 인해 몇발자국 걷지도 못해요
언니가 1월부터 같이 있다가 얼마전 서울병원서 다시 검사하고 별방법없다해서 병원 옮긴다고 하고 요양병원으로 간건디
우째야 하는지
전 그냥 시골에 혼자두고 요양원이라도 보내달라고 할때까지 버티자고 하는데 언니는 혼자두면안되요양병원에 입원한지 2주일째입니다
방금 간호사실에서 전화와서 바꿔주네요
당장 데릴리러 오라고 여기서 하는것도 없고 진통제만 준다고
엄만 시골에서 혼자 생활하시고 협착증으로 인해 몇발자국 걷지도 못해요
언니가 1월부터 같이 있다가 얼마전 서울병원서 다시 검사하고 별방법없다해서 병원 옮긴다고 하고 요양병원으로 간건디
우째야 하는지

IP : 61.78.xxx.1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마
    '21.4.11 11:51 AM (223.38.xxx.58)

    진통제라도 주니 데스크까지 와서 전화거는거지
    시골집에선 아파하다가 그냥 돌아가시거나 사고나는거
    아닐까요?
    진통제 없이 버텨보라고 하시면 본인이 달라고
    애원하게 될수도 있어요.
    이왕 들어가신거 계셔야죠.
    앞으로 나빠질 일밖에 더 있겠어요?
    치매나 협착이요.
    밥도 손수 해드셔야 되는데..

  • 2. 원글
    '21.4.11 11:56 AM (61.78.xxx.198)

    나을수가 없는걸까요 82세입니다

  • 3. 돌보는
    '21.4.11 11:59 AM (223.38.xxx.108)

    사람이 있다면야 집에서 일상생활 좀더 하실수 있죠.
    근데 그것도 기간이 길진 않을것 같네요.
    하루종일 엄마만 볼수도 없구요.
    근데 시골집에 혼자지내게 둔다면 심해질 일밖에 없을것 같아요.
    병원이 낫죠.

  • 4. 원글
    '21.4.11 12:34 PM (61.78.xxx.198)

    이번에 퇴원하면 다신 안간다고 할거 같은데 걱정이네요

  • 5. ㅇㅇ
    '21.4.11 12:55 PM (110.12.xxx.167)

    요양병원보다는 요양원이 나을거 같은데요
    요양병원은 종일 침대에 누워있어야 하니 갑갑하죠
    면회도 안되는 요즘은 더하고요

    요양원 시설 좋은곳은 운동도 시켜주고 취미생활도
    하고 휠체어 밀고 여기저기도 다닐수 있으니
    좀 낫지 않을까요
    병실에만 있는것보다 거실에 나와있을수 있으니
    숨토이 트이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533 봉준호 감독 넘 멋있지 않나요? 23 .. 2021/04/27 4,817
1190532 윤여정선생님이 미나리 찍은 이유.jpg 7 그래그럼하자.. 2021/04/27 7,041
1190531 누수시킨 집ᆢ직접 안살면 보험청구 못하나요 4 누수 2021/04/27 1,945
1190530 장례식장 알아보고 가기, 바로가기? 3 anfro 2021/04/27 1,301
1190529 82선배님들은 어떻게 마음을 다스렸나요. 7 고1맘 2021/04/27 2,201
1190528 화이자 맞고 걸어서 집에 온 어머니…두통·가슴 통증 호소하다 2.. 37 ㅇㅇ 2021/04/27 14,219
1190527 지역주택조합 믿을만한가요?대부분 사기아닌가요? 13 걱정 2021/04/27 3,000
1190526 발톱이 몇겹으로 된 적 있으신가요? 4 발톱 2021/04/27 7,897
1190525 어제 봉준호감독 8 천재 2021/04/27 3,248
1190524 강아지 다이어트하는데 꼬르륵 소리나요. 5 다이어트 2021/04/27 2,148
1190523 대입 때 자소서 없어졌나요? 18 중등맘인데요.. 2021/04/27 2,684
1190522 고2 딸 3 ㅇㅇ 2021/04/27 1,621
1190521 윤여정에 브래드 피트 냄새 질문한 장면 유튜브서 삭제 2 ㅇㅇ 2021/04/27 3,960
1190520 신박한정리에서 신애라 블라우스 4 2021/04/27 4,964
1190519 2킬로 빠졌다고 이렇게 달라지나요 16 ㅇㅇ 2021/04/27 7,838
1190518 조영남은 친아들은 외면하고 입양을 왜 했을까요? 44 .. 2021/04/27 26,635
1190517 완전 편한신발 신고싶어요 6 이지 2021/04/27 3,135
1190516 저 큰 부자된대요! 12 제길.. 2021/04/27 7,137
1190515 미래에셋 내일 장 주식예약을 지금 할 수 있나요? 2 2021/04/27 1,871
1190514 "원더풀 윤여정" 두고두고 꺼내보고 싶은 오.. ... 2021/04/27 1,539
1190513 고3아들 수시포기하고 정시 올인한다는데 걱정입니다. 16 고3 2021/04/27 4,619
1190512 국짐당과 언론만 모르는 문통님 6 꿋꿋이 2021/04/27 1,256
1190511 가르시니아 부작용 있나요, 2 네임 2021/04/27 2,092
1190510 중3 중간고사 잘봤나요? 17 에잇 2021/04/27 2,161
1190509 요양병원 요양원 확진자 확줄었대요 10 희소식 2021/04/27 5,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