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냉담자가 다시 신앙생활 하려고 합니다
작성일 : 2021-04-11 08:34:38
3202141
카톨릭 신자분들께 여쭈어요
이사 와서 집근처 성당에 다시 나가려고 하는데요
견진까지 받고 냉담을 10여년간 했어요
성당 사무실에 가서 교적 살리는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10여년간의 교무금 밀린건 어떻게 처리하고 다시 시작하나요?
IP : 115.138.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냉담경험자
'21.4.11 8:39 AM
(114.204.xxx.197)
새로 이사오신 곳의 성당 사무실로 전화넣어보기
제일 빠른 방법이구요..교적 알아서 살려주실거예요.
밀린 교무금 10여년분을 어떻게 다 내겠습니까.
그러면 또 그 돌뿌리에 걸려 넘어집니다 .
다시 마음열어주신 주님께 감사헉금 조금 하시고 새교무금 책정하시고 카드 받으셔요~응원합니다 알렐루야 ~♡
2. 저도
'21.4.11 9:00 AM
(203.251.xxx.77)
+찬미 예수님
저도 오랜기간 냉담하다가 작년에 아이 첫영성체를 계기로 다시 성당에 나가고 있어요.
교적문제는 사무실에 문의하시면 되고,
신부님이나 수녀님과 신앙상담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이 첫영성체때문에 신부님과 상담을 해야해서 자연스럽게 상담했고 고해성사도 했어요.
지금은 30일동안 미사지향 올렸고 새벽미사도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가족 모두 새벽미사 다녀왔어요.
이번에 견진성사도 받으려고 합니다.
친정엄마도 신실하신데 그렇게 성당 다니 나가라 말씀하셨을때는 안들리더니 제 마음이 움직이니 어려운 코로나 상황에도 발걸음이 성당을 향하게 되더라구요.
원글님도 일단 마음을 정하신 걸 보니 다시 돌아오신 것 같네요.^^
교무금에 대한 부담도 갖지마시고 일단 성당에 가세요~
3. ㅇㅇ
'21.4.11 9:23 AM
(117.111.xxx.140)
-
삭제된댓글
일단 성당 사무실 가서 물어보세요 미사시간전후에 맞춰서
4. 저는
'21.4.11 9:25 AM
(118.43.xxx.18)
오래 냉담했다가 다시 갔을때 감사헌금처럼 일부만 냈어요. 사실 냉담하다 보면 밀린교무금 부담도 커져요.
오늘 주님 자비주일이예요.
주님 자비가 자매님을 온전히 감싸주시는 날 되시라고 잠깐 기도했습니다
5. 음…
'21.4.11 9:39 AM
(223.62.xxx.193)
저 결혼 후 10련 넘게 냉담해다 갔는데…밀린 교무금 안냈는데요.
교무금 해마다 책정하는건데 밀리는게 가능한가요?
다니는 순간부터 새로 책정하고 그 달부터 빠지지 않고 냈어요.
걸리시면…냉담전 책정했던 교무금으로 냉담하던 해에 못낸만큼 내시던가요.
6. 교무금은
'21.4.11 1:11 PM
(1.237.xxx.195)
신경쓰지 말고 지금부터 책임감 있게 하시면 됩니다.
사무실에 가면 바로 정리하고 신자카드 주실거예요.
미사에서 평화와 기쁨을 선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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