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것이 알고싶다 넘 무섭네요

.... 조회수 : 23,173
작성일 : 2021-04-11 00:04:19
넘 으스스해요. 하루 아침에 감쪽같이 아이를 바꿔치기 하다니 넘 무섭네요...아이들만 너무 안됐고요 너무 슬프네요
IP : 14.32.xxx.7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4.11 12:06 AM (39.113.xxx.186)

    소름 돋아요 4월24일

  • 2. ㅇㅇ
    '21.4.11 12:21 AM (5.149.xxx.222)

    앗 구미 친모할머니가 주제에요?

  • 3. 궁금한게요
    '21.4.11 12:24 AM (182.212.xxx.177)

    벽에 폼블러 붙인게 무슨 문제가 되는건가요
    전남편 일나갔다오니 붙어져있었다는데 뭔가 중요한의미처럼 말하든데 전 이부분이 뭘뜻하는지 모르겠어서요

  • 4. ㅇㅇ
    '21.4.11 12:27 AM (218.49.xxx.93)

    석씨가 낮에 왔가간걸 의미하는거 아닌가요?
    그날 애가 바뀌었고

  • 5. ..
    '21.4.11 12:28 AM (1.251.xxx.130)

    그러게요 쿠션 벽지야 애 머리쿵 방지도 되고 보온효과잖아요. 할머니가 그날 애 바꿨다는건가요. 근데 왜 딸이 자기 아이 얼굴을 모를수가 있죠

  • 6. ...........
    '21.4.11 12:28 AM (39.116.xxx.27)

    석씨가 애아빠 없는 사이에 왔다 갔다는 거예요.

  • 7. ...
    '21.4.11 12:29 AM (125.177.xxx.82)

    벽에 변화가 있던 일이라 전남편의 기억을 더 돕기 위한 장치였어요.

  • 8. ....
    '21.4.11 12:29 AM (211.117.xxx.178)

    편지내용 보니 아기가 더 불쌍하네요..

  • 9. ㅇㅇ
    '21.4.11 12:30 AM (221.138.xxx.180)

    그날 석씨가 다녀갔다는거죠. 애엄마는 잤을거고 조력자의 도움으로 바꿔치기할수 있었다

  • 10. 그날
    '21.4.11 12:31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바꿨다치면 이제 석씨 자기아이니까 더 따뜻하게 단열폼블럭 붙이고 더 잘 신경쓴다는 뜻이요.

  • 11. ...
    '21.4.11 12:32 AM (211.246.xxx.31)

    벽 시공을 핑계로 집에 내려와 아이를 바꿨다는 의미일듯
    근데 그 전에 한 달 가량을 애를 석 씨 집에서 키운 것 같은데 그때는 왜 바꿔치기가 안 됐을까요?
    외할아버지가 있어서?
    딸은 무책임한 성향으로 봐서 아이의 주양육자도 아니었던 것 같고
    애를 제대로 관찰하지 않은 걸로 보여요
    게다가 애가 자기 가정에서 다른 애랑 바뀔 거라고는 보통 상상을 못 하잖아요
    그냥 계속 내 애인가보다 했겠죠..

  • 12.
    '21.4.11 12:33 AM (222.239.xxx.66)

    그날 바꿨다치면 이제 석씨 자기아이니까 더 따뜻하게 단열폼블럭 붙이고 더 잘 신경쓴다는 의미죠.

  • 13. ditto
    '21.4.11 12:53 AM (39.7.xxx.23) - 삭제된댓글

    4월 24일 이면 날씨가 폼블럭이 필요할 날씨인가요?4월 중순인 지금도 한낮엔 반팔도 입는데요~ 폼블럭은 핑계인 듯

  • 14. 아기는
    '21.4.11 1:17 AM (1.234.xxx.84)

    자매.딸 다 모녜계열이니 닮았을테고 아기얼굴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요.
    저런 미친년딸이라면 무신경 하고 별 관심도 없었을테니
    그나저나 그알 정말 대단해요

  • 15. ..
    '21.4.11 9:57 AM (125.178.xxx.220)

    애 키우고 살다나간 집꼬라지가 저지경이고 할머니나 애미나 정신이 나간 집이드만요

  • 16.
    '21.4.11 10:33 AM (222.232.xxx.107)

    근데 애 귀를 보면 바꿔치기된게 아니고 한 아이로 보이던데요.

  • 17. ㅇㅇ
    '21.4.11 11:00 AM (223.39.xxx.120) - 삭제된댓글

    귀가 하루사이에 다른 귀가 되었던데요??

  • 18. ...
    '21.4.11 11:06 AM (220.75.xxx.108)

    음님 뭘 보신 건지...

  • 19. ..
    '21.4.11 11:31 AM (59.31.xxx.34)

    그알 대단합니다. 애가 바꿔치기 당한 날까지 특정했어요. 4월 24일.
    경찰은 나라의 녹 받으면서 대체 뭘 하고 있었는지.
    이제 경찰이 할 일은 4월 24일 이전에 석씨의 조력자와 석씨 간의 연락등을 디지탈 포렉식해서 조사하는겁니다.

    미춴 것.
    이렇게 귀가 하루에 싹 바뀐거 그알이 밝혀냈는데도 아이를 낳은 적이 없다고 gr gr.
    석씨와 조력자.. 정말 나쁜 것들.
    그나저나 이 사건은 아동이 살해당했다는 것에 촛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법의학자들의 의견에
    백만번 동의합니다.

  • 20. ...
    '21.4.11 11:47 AM (222.235.xxx.163) - 삭제된댓글

    그런데 왜 주변인이 애낳은걸 모르냐하는데
    뉴스만 봐도 애가진걸 가까운 사람들이 모르는 상태에서 아기를 집에서 낳고 버린 사건이 검색만해도 얼마나 많은데
    그건 애 낳았다 안낳았다는 증거가 될수 없을것 같아요
    본인이 모르는 상태에서 배아파 낳는경우도 있구만...
    하여튼 그여자 계속 거짓말 거짓말... 범죄자들 전형적인...
    딸도 감옥 사람들이 잘해준다는 말에 어이없어서
    지가 딸이라 믿던아기는 엄마한테도 보호받지 못했는데...
    감옥에서도 소문날텐데 니가 인간이냐 아오

  • 21. 근데
    '21.4.11 1:07 PM (223.62.xxx.23)

    신생아실에 조르르 누워있는 아기들 보면 얼굴이 진짜 제각각이던데 그걸 몰라보는 게 이상해요 ㅜ

  • 22. ㅇㅇㅇ
    '21.4.11 1:37 PM (39.7.xxx.82)

    근데 처음 기사났을땐 딸과 사이가 안좋아서 가까이 살아도 왕래를 안했다고 분명히 읽었거든요?
    옥중 편질보면 아빠랑 딸이랑 전혀 그런 사이같지않은데..
    첨부터 거짓말이란거네요

  • 23. 엄마와 딸이
    '21.4.11 2:23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낳은 아기 .. 그것도 한달된 아기니까
    귀 말고는 둘이 많이 닮아있었을거에요.
    다행히 왼쪽귀때문에 범행날짜가 밝혀진거지..

    그리고 아이가죽은게 8일이라고 거짓말 한건
    해바라기 종교단체의 사주로 보인다고 ..

  • 24. 사진
    '21.4.11 3:10 PM (61.74.xxx.169)

    사진보니 귀말고는 얼굴이 비슷하고 특히 머리카락을 똑같이 잘랐더라고요
    그알에서 귀가 변한 24일과 비교해줄때 보니 머리가 비슷하니 똑같아 보였어요
    그런데 그 귀가 약간 기형이라 커가면서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죽은 아가는 정상귀이니까요
    할머니가 벽에 방한 스트로폼 붙인다고 낮에 와서 아기 바꾸고 저녁에 출근한거지요 (작업하니 왔다 갔다하고 딸에게는 다른 방에서 자라고 했을수도 있지요)
    출산 후 자기 집에 있을때는 남편도 있으니 오히려 딸집에 돌아간 후에 - 바로 다음 날이라고 하잖아요- 주도면밀하게 시행했겠어요
    바뀐 아기 제발 살아있어서 지금이라도 친아빠 만날수 있게 할머니는 입을 여세요! 그 죄를 어찌 갚으려고 그런답니까?

  • 25. 근데
    '21.4.11 6:08 PM (14.32.xxx.215)

    한쪽귀는 동일아이라고 하고
    다른쪽 귀는 다른 아이라고 하고
    어려서 연골이 자리잡기 전에 테이핑깉은걸로 귀 펴지기도 했었는데 의사들은 힘들다고 하네요??뭐가 맞는지...

  • 26. ....
    '21.4.11 10:44 PM (14.32.xxx.78)

    주변에 보니 아이 낳으러갈 때까지 배 전혀 안나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왜 살인죄로 기소가 안됐는지 정말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246 포장이사 비용 7 00 2021/04/16 1,981
1190245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27
1190244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784
1190243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34
1190242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23
1190241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56
1190240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901
1190239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58
1190238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36
1190237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59
1190236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44
1190235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34
1190234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52
1190233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584
1190232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258
1190231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387
1190230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15
1190229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390
1190228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2,941
1190227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21
1190226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20
1190225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700
1190224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14
1190223 얼마큼 빨리 걸어야 뱃살이 빠지나요? 15 2021/04/16 4,358
1190222 아래 군대이야기에서 4~50대 여자도 가라... 12 ... 2021/04/16 2,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