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생이신분들 성격 어떠세요?

.. 조회수 : 5,407
작성일 : 2021-04-10 22:30:16
완전 한겨울생이신 분들요...
성격 좋으신가요?
전 뭔지 모르게 예민하고 부정적이고 생각많고 ㅋ
체력은 약해요.
저희애랑 남편은 여름생인데...
아이는 밝고 에너지 넘치네요. 남편도 첨 만났을때
저랑 달리 우직, 단순한 면이 있어 맘 편했던거 같고
주변보면 봄, 여름생이 성격이 복잡하지 않고 세상살기 좋은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IP : 106.102.xxx.19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0 10:32 PM (211.245.xxx.178)

    저도 겨울생인데 일견 그렇구만요.
    예민하고 생각많고 부정적이고...
    그래서 좀 무뎌지려고 애쓰는데...어렵네요.ㅎㅎ
    또 욱해요.

  • 2. ...
    '21.4.10 10:33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겨울생이라도 일주 따라 성격이 천양지차 월보다 일이 더운지 추운지가 중요해요

  • 3. ...
    '21.4.10 10:34 PM (223.38.xxx.252)

    겨울생이라도 일주 따라 성격이 천양지차
    월보다 태어난해 일이 더운지 추운지가 중요해요

  • 4. ㄱㄱㄱ
    '21.4.10 10:37 PM (221.149.xxx.124)

    병화 겨울생인데 예민하고 어둡고 우울...ㅎ

  • 5. 저두
    '21.4.10 10:39 P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저 겨울생인데
    냉정해요
    혼자 있기 좋아하고

  • 6. .....
    '21.4.10 10:40 PM (61.83.xxx.150)

    꼼꼼하고 준비성 좋지만 예민해요
    체력은 약하지만
    한결같고
    끈기 있고 책임감도 강하고
    성실해요.
    거짓말을 제일 싫어해요

  • 7. 실제로
    '21.4.10 10:41 PM (203.226.xxx.73)

    여름생이 겨울생보다 훨씬 활동적이고 성격도 긍정적이라는 통계가 있다네요

  • 8. ...
    '21.4.10 10:41 PM (116.36.xxx.130)

    헉스. .겨울생인데 일은 잘하는데 본인을 들들 볶음.
    생각많고 예민보스..
    나이들어서인지 욱하는건 줄었어요

  • 9.
    '21.4.10 10:43 PM (121.165.xxx.112)

    전 1월생(음력 12월)인데 예민하고 생각은 많은데
    초긍정 깨발랄입니다.
    오늘도 울남편이 넌 우울증은 절대 안걸리겠다고
    저주아닌 저주를..
    저희가 요즘 좀 많이 힘들거든요.
    양가 어른들이 세트로 편찮으셔서...

  • 10.
    '21.4.10 10:43 PM (106.102.xxx.199)

    저두 뭔가 냉정하단 말 들어봤어요.ㅠ
    내성적이고...눈은 또 높지않나요
    온갖 안해도 될 걱정에
    여름생 심플한 친구 부러워요.

  • 11. 성격 밝아요.
    '21.4.10 10:45 PM (211.248.xxx.245)

    고기있으면 좋아지고 고기없으면 안좋아지고.
    고기 좋아해요.

  • 12. ..
    '21.4.10 10:46 PM (106.102.xxx.199)

    저도 일할때 스스로 들들 볶아요ㅠ
    기준이 좀 높죠ㅠㅠ그러니 스트레스 더 받음

  • 13. ..
    '21.4.10 10:51 PM (223.62.xxx.194)

    제일 추울때 태어난 겨울생입니다

    끈기있고 치밀한편 책임감 너무 심해서 괴로운성격ㅜ
    지나치게 성실해서 문제
    거짓말 거짓행동 절대로 못합니다
    어떤경우에도 바른말 해야 하는 성격이라 미움도 많이받아요

    더운걸 미치게 싫어하고 영하 15도쯤 내려가는 날씨 너무좋아해요
    제나이 50후반인데도 추운날씨 너무사랑해서 한겨울이 1년내내였으면 좋겠어요
    에어컨을 5월부터 10월까지 틉니다ㅠ

    혼자있는거
    혼자 생각하는거
    혼자 결정하는걸 매우 사랑해서 제가 하는 사업에 딱 맞아서
    사업을 크게 키우는데 도움됐어요

    맹점은
    혼자 못있는 휘감기 챔피언 남편을 만나서ㅠ
    미칠것같은 중년을 보내고있지요
    여보 어딧어 여보 뭐해 여보여보를 하루종일 외치는 남자랑 살아요

  • 14. wii
    '21.4.10 10:51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저1월 여동생 12월 둘다 겨울생인데, 저는 예민, 체력 약하고 동생은 밝고 긍정적이고 체력 좋아요.
    엄마도 겨울인데, 예민하거나 그런 거 전혀 없는데 체력이 약해요. 아버지는 음력 9월생인데 저와 쌍벽을 이룰 정도로 예민보스에 체력좋고요. 다 다른 거 같음.

  • 15. 하긴
    '21.4.10 10:59 PM (106.102.xxx.199)

    저희엄마 12월생이신데 저보다 체력좋고
    리더성격? 에너지 좋으시네요
    그것도 케바케인가봐요
    전 겨울에 체력도 떨어져 힘드네요
    더운 거 말고 따뜻하고 햇볕 쨍할때가 제일 좋네요

  • 16.
    '21.4.10 11:01 PM (115.140.xxx.213)

    겨울생인데 예민하긴하고 낙천적이고 긍정적이에요
    엄청난 운동으로 체력은 좋아요
    끈기있고 성실하구요

  • 17. 이어서 반전은
    '21.4.10 11:04 PM (115.140.xxx.213)

    혼자있고 혼자놀기를 잘하는데 어디서나 저를 찾는 남편과 결혼했네요 남동생이 왜 매형은 누나를 졸졸 따라다니냐고 하더라구요
    혼자있고 싶으면 운동가거나 산에갑니다ㅎ

  • 18. ㅎㅎㅎ
    '21.4.10 11:07 PM (211.107.xxx.74)

    성격은 좀 차갑고, 내면은 아주 강해요.
    겉으로만 보이기에는 엄청 약해보이나봐요. 그러다 알게되면 다들 놀래요. 혼자 있는것도 아주 좋아하구요~

  • 19.
    '21.4.11 12:25 AM (122.36.xxx.160)

    겨울생인데 내성적이고 차분하다는 평을 듣고 예민하고 생각 많고 내 속 얘기 잘 안하고 친한 절친과는 깊게 교류하지만 인간관계폭이 넓지 않아요.
    동굴속에 들어앉듯이 혼자 지내는게 편하고,추위를 많이 타서 따뜻한 여름을좋아해요.

  • 20. 저를 포함
    '21.4.11 12:40 AM (112.161.xxx.15)

    겨울생 몇명 직접적으로 아는데
    연말생인 지인은 단순하기 짝이 없고 체력 좋고 모든 종류의 운동에 올인...에너지가 폭발적이라 가만히 못있고 동서남북 휘집고 다니느라 바쁨. 혼자 못있고 매우 사교적임. 술도 어마하게 마시고 먹기 위해 일하고 돈 번다고...
    1월생인 나는 더위 많이 타서 더운거 극도로 싫어하고 혼자 아주 잘 지내지만 사람들과도 어울릴땐 잘 어울리고 유머감각도 각별함. 좋고 싫은게 분명하고 빈말,거짓말 잘 못하고 솔직, 직선적임. 그래서 욕도 많이 먹고 사회생활에 손해도 많이 봤지만 날 알만한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신뢰함.
    자존심,자존감 강함.
    같은 1월생인 동생은 나랑 정반대.

    유럽에 살때 알던 대단한 현지인 사업가는 별자리를 완전 믿어서 자기 직원 성향과 별자리를 컴에 입력해놓고 분석하는데 그분 말로는 겨울생은 성격이 강하고 성취욕이 강하다고 하네요. 물론 이런건 통계라고 보여지네요만.

  • 21. 주변환경이요..
    '21.4.11 1:06 AM (116.46.xxx.159) - 삭제된댓글

    주변에 봄 여름 있지만...
    썩 밝지않아요...
    제주변은 오히려 겨울생들이 밝던데요...

  • 22. 전혀상관없음
    '21.4.11 4:06 AM (211.36.xxx.19)

    저 겨울생, 사주보러갔더니 추운달,추운날,추유시에 태어나 동토의 왕국이래요.추운거 너무나 싫어요.
    일생의 반은 추위 걱정, 추위 대비하며 살았어요.
    여건되면 사철 따뜻한 곳 살고 싶네요.
    내성적 예민 책임감 다 맞지만 태어난 계절하곤 무슨 상관일까 싶네요.

  • 23. 맞네요
    '21.4.11 11:05 AM (1.229.xxx.32)

    저도 12월 연말에 태어난 겨울생인데 예민한 점도 있지만 욱하고..내성적이고, 그리 사람들 많이 만나진 않아요. 근데 사주에 보면 화기운이 딱 하나라서 욱하긴 하는데..그것도 그냥 사그러드는 느낌? 암튼 그래요. 성격도 모 아니면 도 극단적인 면이 있는것 같고..사주보는 사람이 봄이나 가을생이 제일 무난하다고 되도록 그에 맞춰서 애를 낳으라고 하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594 아이 돌보는게 지긋지긋하네요 28 ... 2021/04/13 7,041
1190593 맘카페 후기 등도 조작 가능하네요. 5 ㅁㅈㅁ 2021/04/13 1,313
1190592 자가진단키트 승인 신청도 없데요 13 아마 2021/04/13 1,845
1190591 나이들수록 이혼하기 어렵나요? 평생 족쇄인 친정아빠...ㅠ 4 한숨 2021/04/13 3,553
1190590 서울부시장자리는 논공행상으로 따먹는넘이 임자 1 예화니 2021/04/13 723
1190589 신경치료 중인데 치과 바꿔도 될까요 5 오로라리 2021/04/13 2,353
1190588 팬텀싱어 보시나요? 14 ㄷㄷ 2021/04/13 2,133
1190587 나빌레라..오늘 마지막 장면 엉엉 울었어요 ㅠㅠ 16 나빌 2021/04/13 6,338
1190586 나빌레라... ㅠㅠ 1 ... 2021/04/13 2,093
1190585 님들은 남친 남편이 누굴 만나든 신경 안쓰이세요?? 11 멍충새 2021/04/13 3,569
1190584 종아리 앞부분 살이 패이는 현상 7 닭발러브 2021/04/13 3,644
1190583 오세훈 찍은 사람들아 설명 좀 37 그러니까 2021/04/13 2,910
1190582 박형준 참석, 부산시장 취임감사예배... '방역수칙 위반 논란'.. 13 환장하네 2021/04/13 2,029
1190581 강수정 전 아나운서 이쁘네요 2 새댁 2021/04/13 6,352
1190580 사주에서 이동하지말라는 때 이동하면 안 좋은가요 2 2021/04/13 1,321
1190579 고등학생 위장장애 어떻게해야 나을까요? 7 고2맘 2021/04/13 1,249
1190578 샌님같은 큰 아들ㅎㅎᆢ 1 우하하하 ㅎ.. 2021/04/13 1,645
1190577 '4대강 보' 열자 '녹조라떼'가 사라졌다.. 멸종위기 생물까지.. 3 ㅇㅇㅇ 2021/04/13 1,308
1190576 쓰레기 종류 구분 없이 쓸어담아 가는 업체 없을까요? 5 .... 2021/04/13 1,620
1190575 20대 아들 때문에 웃었네요 6 지나가다 2021/04/13 4,548
1190574 남친이 남자여자 할것없이 좋아하고 인기도 많아요 12 멍충새 2021/04/13 3,571
1190573 내일 라스에 최준 나와요 25 ㅇㅇㅇ 2021/04/13 4,115
1190572 침 많이 흘리는 아기...똑똑하지않은거랑 관련있을까요..;; 26 엄마 2021/04/13 6,501
1190571 '대통령감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인물은 누구인가' 21 리얼미터 2021/04/13 2,084
1190570 결혼할때 스스로 메이크업하는사람 있을까요?;; 17 ㅇㅇ 2021/04/13 3,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