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왕언니가 올라와서 한번 쭉 봤는데
유튜브의 순기능입니다. 감사합니다
1. ...
'21.4.10 8:26 PM (183.97.xxx.99)그 언니 유쾌해서 좋아요
명품을 가품처럼 보이게 해요~~
제가 입어도 그럴 듯 ㅎㅎㅎ2. ᆢ
'21.4.10 8:28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저도 그 분 유쾌해서 좋아해요
돈이 얼마나 많음 저런 쓸데없는 것도 명품으로 칠갑을 할까 부럽기도 하고
한편 구지 저런거 명품 안사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게 해주고.3. 음
'21.4.10 8:28 PM (61.253.xxx.184)그렇긴하지만
쭈욱 보다보면
뭔가 자기손으로 이뤄낸 그런자의 느낌이 들어요.
적극성, 자신감, 뚝심.저돌적......그런 느낌...4. 맞아요
'21.4.10 8:29 PM (223.39.xxx.41)적극성, 자신감, 뚝심.저돌적......그런 느낌...
222222
좋은 기운같은걸 느끼게 해줘요. 그래서 인기가 많나봐요5. ..
'21.4.10 8:36 PM (222.104.xxx.175)ㅋㅋ
동감입니다
유쾌한 왕언니
샤넬 구찌 프라다
한 방에 보내시네요6. .......
'21.4.10 8:39 PM (218.145.xxx.234) - 삭제된댓글저는 보면 옷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몸매 관리해야지 안되겠다 긴장감이 들어요.
특히 최근에 산 구찌 치마랑 블라우스...옷이 좀 아깝더라구요.
자기손으로 이뤘는지 그런건 모르는데 너무 건너 짚는 것 같아요.7. ..
'21.4.10 8:47 PM (115.140.xxx.145)근데 애 낳은 40~50대 아줌마 몸매가 저정도면 됐지 무슨 옷 아깝단 생각이 드나요
옷 아까울거 없는 사람인데요8. ㅡㅡ
'21.4.10 8:49 PM (218.39.xxx.74)첫째가 대학생이라는데 50대 아줌마 몸매가 아가씨같이 말라야하나요..?
9. ᆢ
'21.4.10 9:12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운동 한 몸 가뜬디. 몸매는 괜찮드만요. 다리도 이쁘고 그만해도 그 나이에 상위권에 들껄요
10. ㅋㅋ
'21.4.10 9:33 PM (82.124.xxx.48)성격 좋아보이고 매력있어 보여요.
그런데 패션 취향은 그리 좋은 것 같지는 않아요.
그 돈에 제 몸매면 정말 끝내주게 이쁘게 차려입을 수 있는데 아깝단 생각만 들 뿐 ㅋ11. 50대가
'21.4.10 9:50 PM (110.12.xxx.4)차려 입어봐야 50대죠.
돈을 버니 자신감이 갑이죠.12. ...
'21.4.10 9:58 PM (223.38.xxx.159)나이들면 돈이 곧 자신감입니다.
13. ph
'21.4.10 10:11 PM (175.112.xxx.149)여기서 하두 자주 거론되어
오늘 첨 들어가 봤어요
ㅎㅎㅎ ㅡ 몸매 자태 목소리가 딱 최순실 ㅎ
ㅡ 돈이 얼마나 많으실랑가 몰라도 ㅡ
아름다운 예술 작품같은 구찌 실크 투피스가
이분 걸치니 바로 시장통 아줌마 패션으로
어쨌건 저런 짜리몽탕 ㆍ딴딴 체형이
숨은 재복ㆍ인복 많아 잘 사시는 듯^^14. 그분
'21.4.10 10:28 PM (211.245.xxx.178)유쾌하고 시원시원하기는 하지만...
저도 그분 옷보고 명품옷에 대한 환상은 버렸어요.ㅎㅎ
명품보다 그저 가방이나 구두 좋아하는데 가방이랑 구두 구경하는 재미는 쏠쏠했었어요.
본지 오래됐는데 궁금하네요.ㅎ15. 다리 알통
'21.4.10 10:38 PM (211.36.xxx.253) - 삭제된댓글웃겼어요
손도 투박하고 말투도 투박하고16. @@
'21.4.10 10:42 PM (175.205.xxx.12)짜리몽땅이라니 키가 160 후반인데, 그리고 50대에 저런 운동한 몸이 흔한가요
솔직히 평균훨씬 이상이잖아요.17. 굳이요
'21.4.10 10:48 PM (217.149.xxx.49)저 위 218.155님.
맞춤법 좀 제대로.
왕언니는 맞춤법은 제대로 쓰던데...18. 저도
'21.4.10 10:49 PM (211.227.xxx.165)명품의 환상을 깨주셨어요 ㅎㅎ
19. ㅇㅇ
'21.4.10 10:53 PM (61.77.xxx.42)왕언니가 초코맘 쇼핑몰 사장님이라면서요?
그거 해서 그렇게 돈 벌수 있을까요?20. ㅋㅋㅋ
'21.4.10 11:59 PM (182.211.xxx.17)돈이 많다보니 명품 쉽게 사고 그러니 남들 안 사는 안 이쁜 아이템도 많이 사시는 듯요~~
보통사람은 제일 이쁘고 인기있는 아이템 몇개만 사잖아요.21. ㅡㅡ
'21.4.11 1:27 AM (125.176.xxx.131)손도 투박. 말투도 투박.
그래서인지 세련된 느낌은 전혀없음22. 음식
'21.4.11 3:14 AM (180.229.xxx.203)도 많이 드시던데...
이쁜 몸매는 아니죠~~23. 저도요
'21.4.11 9:44 AM (183.96.xxx.85)아 명품은 이렇게 내가 5만원짜리 들듯 막 살 수 있는 사람이 사는게 맞다 싶어서 접어지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89873 | 재산도 많고 수입도 많으면서 민주당 지지하는분들은 18 | .. | 2021/04/11 | 2,573 |
| 1189872 | 코인) 노하우 좀 부탁드려요 10 | 부탁해요 ~.. | 2021/04/11 | 2,501 |
| 1189871 | 지금의 제가 좋아요. 8 | 비밀인데 | 2021/04/11 | 1,825 |
| 1189870 | 시설공사 하는데요 4 | 시설 | 2021/04/11 | 734 |
| 1189869 | 드레스룸 그대로 이용하시나요? 3 | ... | 2021/04/11 | 2,099 |
| 1189868 | 도보1km면 역세권인가요? 14 | 역 | 2021/04/11 | 9,595 |
| 1189867 | 치매엄마모시고...... 엄마고향 대전..... 15 | 대전 | 2021/04/11 | 4,058 |
| 1189866 | 집값은 오르고 세금은 내리길바라는게 13 | ㅇㅇ | 2021/04/11 | 2,437 |
| 1189865 | 노래 팝송 제목 여쭤봐요~ 4 | 뭘까 | 2021/04/11 | 797 |
| 1189864 | 라식 노안 1 | .... | 2021/04/11 | 1,478 |
| 1189863 | 역시 어릴때 친구가 편하고 좋으네요. 5 | 좋아 | 2021/04/11 | 1,915 |
| 1189862 | 렌즈 몇살까지 착용할 수 있나요? 11 | 렌즈 | 2021/04/11 | 3,046 |
| 1189861 | 갑자기 귀가 먹먹해요. 11 | 사과 | 2021/04/11 | 1,797 |
| 1189860 | 집에 딸 있는 분들은 긴 머리카락은 10 | 푸휴 | 2021/04/11 | 4,429 |
| 1189859 | 큰 고민없이 금방 둘째셋째 낳는 집들 보니 12 | ... | 2021/04/11 | 4,872 |
| 1189858 | 위니아 딤채 리콜 다시 확인하세요 7 | .... | 2021/04/11 | 2,730 |
| 1189857 | 허재는 성격이 변했는걸까요 아니면 원래 성격이.??? 42 | ... | 2021/04/11 | 19,480 |
| 1189856 | 많이 우울한 나날들 19 | ㅇㅇ | 2021/04/11 | 4,145 |
| 1189855 | 진짜 작은방 냉방방법은? 5 | 벽걸이가답인.. | 2021/04/11 | 1,897 |
| 1189854 | 이상하게 부모님이랑 연락하고 지내면 일이 안돼요 4 | 으음 | 2021/04/11 | 2,895 |
| 1189853 | 옷 사입게 쇼핑몰 공유좀 해주세요.ㅠ ㅠ 22 | 공유좀 | 2021/04/11 | 8,299 |
| 1189852 | 서울 유흥업소 12시까지 영업..시장직 걸고..투표하자 - 펌 6 | 오세훈룸살롱.. | 2021/04/11 | 2,998 |
| 1189851 | 이희준씨 잘 발전하시네요 3 | 오... | 2021/04/11 | 3,438 |
| 1189850 | 마스크착용 부탁했는데 안 지켜지네요.. 7 | 학원 | 2021/04/11 | 2,277 |
| 1189849 | 광자매 홍은희 역할 10 | ... | 2021/04/11 | 4,4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