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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라면 이직해야 할까요?

나나 조회수 : 888
작성일 : 2021-04-10 16:46:35
몇달전 새로운 직장에 중간 관리자로 입사했는데 상사가 정신병자 같아요
무조건 예스를 바라고 만약 본인이 원하는 답이 아니고 다른 이유를 대면 상대가 거짓말한다고 믿어버립니다. 명백한 증거를 보여주면 그자리에서는 아무말하지 않는데 뒤에 다른 사람들한테는 그사람이 거짓말 한다고 얘기하고 다닙니다. 업무 미숙으로 늦게 퇴근하는 사람은 성실하고 퇴근시간 맞춰 가는 사람은 불성실하며 직장생활 그렇게 하는거 이니라고 대놓고 말합니다. 본인 능력이 안되니 필요없는 업무를 수도없이 지시하고 작은일에 목숨거니정작 해야될일은 집중못하고... 이상사만 아니면 다른조건은 그냥 일할만 합니다
이곳에서 어느정도 적응했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괜찮은데 이직해야되나 고민하던중 며칠전 다른곳에서 와달라는 전화를 받았어요. 또 옮기는것도 스트레스라 고민입니다. 환경도 사람도 바뀌고 적응 다시 ㅠㅠ
이런 상사랑 계속 지내기 힘들겠죠?
IP : 175.126.xxx.1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0 5:03 PM (222.237.xxx.88)

    앞으로의 몇 년을 위해 몇달의 고생으로부터 떠나요.

  • 2. 이직
    '21.4.10 5:40 PM (61.253.xxx.184)

    하세요.........저정도면 몸에 병옵니다.
    20-30대야...멀쩡하지만
    40대이상인데 저런조건에서 근무하면 병 ㅇ와요....

    경험자임...저흰 상사는 아니지만, 동료가 그래서....전부....아파요

  • 3. 꽃님
    '21.4.18 12:47 PM (121.138.xxx.213)

    이직 제의까지 받아 놓고 무슨 걱정이세요?
    탈출은 지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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