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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대방이 나에 대해 단정하면 어떠세요?

.. 조회수 : 1,472
작성일 : 2021-04-10 16:04:30

서로 상처이야기 했구요
단정지으며 지적 안 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거든요
감히 니가 뭔데 나를 판단해 이런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IP : 223.62.xxx.1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말버릇
    '21.4.10 4:07 PM (223.62.xxx.221)

    있는 사람이 있어요.
    니가 뭐뭐뭐 하잖아.
    아주 나쁜 버릇이에요.

  • 2. ..
    '21.4.10 4:10 PM (223.62.xxx.198)

    저도 그 사람 보고 느껴지는 것들 있지만 그걸 아는 척 드러내지 않거든요
    무례한데 본인은 전혀 모르는 것 같아요

  • 3. 안맞죠
    '21.4.10 4:29 PM (175.193.xxx.206)

    그렇게 단정짓는 사람들 특징은 잘 안맞더라구요. 하하

  • 4. ...
    '21.4.10 4:32 PM (210.178.xxx.131)

    틀어진 관계로 접어든 거죠. 원글님 기분은 이미 상했고 상대방은 눈치까지 없어서 쟤는 나를 왜 데면데면 대하지 싶을 거예요. 모든 사람한테 그러고 사는지 아니면 원글님만 만만해서 그런 지는 모르지만요. 더 친해지는 건 끝난 거죠. 계속 데면데면

  • 5. 알더라도
    '21.4.10 6:40 PM (110.12.xxx.4)

    그냥 싫으면 피하면 될일을 지적질을 하고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자꾸 열받아서 끊어버렸어요.
    울화가 치밀더라구요.
    근데 웃기는건 내로남불이라는거

  • 6. 유투
    '21.4.10 10:20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상대를 낮춰보고 있을때 그러죠. 그런 사람이 말하는것에
    일희일비 할 필요없어요

  • 7. ..
    '21.4.11 12:43 AM (223.38.xxx.6)

    댓글로 추론해보니 저를 낮춰봤던 것 같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관계는 정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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