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밥 너무 좋아하는 남매

... 조회수 : 3,171
작성일 : 2021-04-10 11:51:50
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다닥
멸치다시마 육수우리고 냉이호박청양고추등 넣고
된장찌개 끓이고
뚝배기 달궈서 계란찜하고
간장베이스로 떡볶이하고
치킨너겟 에어프라이 돌려서해서 식판에 줬는데
차려놓은건 별로 없지만 분주했어요

고학년 남매 너무 맛있다며
밥을 세번을 리필해서 먹네요

어릴때부터 너무 잘먹고 잘싸고 이뻐죽겠네요
IP : 125.186.xxx.1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0 11:57 A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차려놓은게 별로 없다뇨.
    진수성찬인데요? (침넘어가는...)

  • 2.
    '21.4.10 12:03 PM (218.55.xxx.217)

    집밥 좋아할때 많이 많이 해주세요
    원글님댁 아이들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우리애들 보니 중고딩 올라갈수록
    밖의 음식에 맛들여 집밥 거의 안먹어요ㅜ

  • 3. ..
    '21.4.10 12:17 PM (223.38.xxx.77)

    우리집 애들도 집밥매니아예요
    바쁜 아침에도 빵주면 그냥 찬밥에 김치라도 먹어야 살겠다고 해요
    다시 생각해보니 집밥보다 쌀밥 매니아인듯 하네요ㅠ

  • 4. 하하하
    '21.4.10 1:35 PM (182.215.xxx.15)

    잘 먹고 잘 싸고에서 엄마미소^^
    엄마 해주는 음식은 소울푸드죠~

    울집 초딩들도 뚝배기계란찜 좋아해유~

    코로나 이후 나의 에어후라이님은 간식 담당으로 열일 하고 있습니다.

  • 5. 그 정도면
    '21.4.10 1:38 PM (125.128.xxx.85)

    부엌에서 분주해요.
    성악레슨 가는데 배고프면 소리란 나올까봐
    오므라이스 해 줬는데 아침부터 힘들었어요.
    치우다가 모닝커피를 이제야 혼자 마신다니까요.
    나 먹을 밥은 그냥....내려놨어요.귀찮아서ㅠ

  • 6. ...
    '21.4.10 1:51 PM (61.77.xxx.189)

    이쁘네요. 밥해줄 맛 나겠어요. 궁디 팡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653 집에 딸 있는 분들은 긴 머리카락은 10 푸휴 2021/04/11 4,452
1188652 큰 고민없이 금방 둘째셋째 낳는 집들 보니 12 ... 2021/04/11 4,895
1188651 위니아 딤채 리콜 다시 확인하세요 7 .... 2021/04/11 2,744
1188650 허재는 성격이 변했는걸까요 아니면 원래 성격이.??? 42 ... 2021/04/11 19,515
1188649 많이 우울한 나날들 19 ㅇㅇ 2021/04/11 4,162
1188648 진짜 작은방 냉방방법은? 5 벽걸이가답인.. 2021/04/11 1,956
1188647 이상하게 부모님이랑 연락하고 지내면 일이 안돼요 4 으음 2021/04/11 2,916
1188646 옷 사입게 쇼핑몰 공유좀 해주세요.ㅠ ㅠ 22 공유좀 2021/04/11 8,328
1188645 서울 유흥업소 12시까지 영업..시장직 걸고..투표하자 - 펌 6 오세훈룸살롱.. 2021/04/11 3,024
1188644 이희준씨 잘 발전하시네요 3 오... 2021/04/11 3,459
1188643 마스크착용 부탁했는데 안 지켜지네요.. 7 학원 2021/04/11 2,301
1188642 광자매 홍은희 역할 10 ... 2021/04/11 4,465
1188641 준며들은분들만, 최준 말이에요 9 ㅇㅇ 2021/04/11 2,322
1188640 마스크 불만 1 ... 2021/04/11 1,013
1188639 자궁경부 미란 치료받는거 시간 오래 걸리나요? 5 ㅠㅠ 2021/04/11 1,640
1188638 아파트 리모델링 3 연말정산 2021/04/11 2,273
1188637 방탄) 4월17일 토요일 오후 3시 방방콘 4 Her 2021/04/11 1,530
1188636 이제 화~ 한 느낌의 여성청결제는 4 ㅇㅇ 2021/04/11 2,233
1188635 우리아빤 어린시절 제게 욕한것 칼든것 학대한게 자꾸 생각나요 8 ㅇㅇㅇ 2021/04/11 3,794
1188634 절에 가면 조각상위에 올려놓은 동전이 있잖아요 3 음음 2021/04/11 1,274
1188633 서울형 거리두기??? 7 궁금 2021/04/11 1,405
1188632 한라산 중턱에 대단지 중국인 아파트를 지었다네요.. 18 ㅇㅇ 2021/04/11 4,717
1188631 슬립온이나 스니커즈 세탁 어떻게 하시나요? 1 ㄱㄴㄷ 2021/04/11 1,285
1188630 (다 아시는지는 몰라도) 오렌지 껍질 깔때 8 소소한 정보.. 2021/04/11 3,391
1188629 인테리어 인부한테 봉변을 당했어요. 86 ..... 2021/04/11 3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