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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도 삼성과 조중동이 지배하네요

... 조회수 : 1,025
작성일 : 2021-04-10 09:56:51
조중동으로 뉴스가 도배되더니
삼성비리 관련 댓글 다니까
댓글 게시 블라인드 시키고
댓글 못쓰게 막아놔서 뉴스에 댓글 못다는 상태에요

삼성관련으로는 유독 댓글부대가 심하게 달려든다 싶더니
이제는 메인포털 장악하고 여론조종 선동질이 도를 넘습니다

매일 뉴스를 볼 포털을 어디로 정해야 할까요?
네이버는 아예 접었고 다음도 포기...
사이트 추천 좀 해주세요
IP : 133.200.xxx.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0 9:58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예전에 제가 제품 사용후기 좀 적나라하게 썼는데
    일분도 안되서 저한테 악담하는 댓글이
    내리 다섯개가 눈깜짝할 사이에 올라오는데.
    진짜 대박이다 싶더라구요.

  • 2.
    '21.4.10 10:03 AM (112.154.xxx.39)

    저런 편파적이고 악의적인 한쪽으로 치우친 언론 인터넷 제어하는 법안을 못만드는걸까요?
    국짐당은 종편방송을 몇개나 만들어놨는데요

  • 3.
    '21.4.10 10:09 AM (1.253.xxx.29)

    다음 앱 삭제하고

    구글 봅니다.

    톡딜 중독자였는데 한방에 해결~

  • 4.
    '21.4.10 10:13 AM (211.205.xxx.62)

    포털은 날짜와 시간만 봅시다

  • 5. 언론
    '21.4.10 10:13 AM (202.166.xxx.154)

    언론과 검찰개혁 못하니 그 누가 정권을 잡아도 한결같잖아요.

  • 6. .....
    '21.4.10 10:23 AM (59.16.xxx.139)

    다음에서 열심히 싸우자구요. 이러다 큰 포털 다 점령 당하겠어요.

  • 7. 어째요
    '21.4.10 10:38 AM (180.65.xxx.50)

    하.....

  • 8. 구글로
    '21.4.10 11:11 AM (223.38.xxx.199)

    다른분의 제안을 보고
    뉴스 구글로 봅니다.

    지역뉴스도 나오고 오히려 알찹니다.

    다음은 뉴스 걸러내는 설정도 개떡 같던데
    구글은 편리합니다.

  • 9. ...
    '21.4.10 11:36 AM (181.167.xxx.197)

    다음에서 열심히 싸우자구요. 이러다 큰 포털 다 점령 당하겠어요.

    어째요2222

  • 10. ...
    '21.4.10 11:45 AM (133.200.xxx.0)

    다음 댓글은 아직 살아있는 편이라 힘은 보태고 있지만
    조중동과 그 아류들 뉴스 걸러보기가 넘 번거로워서.

    저도 구글로 갈아타야겠어요.

    다음 뉴스 댓글창은 늘 싸우려고 들어가는 기분 ㅠㅜ

  • 11. ...
    '21.4.10 12:19 PM (181.167.xxx.197) - 삭제된댓글

    저항하라, 그러면 바뀔 것이다 --
    선거가 중요한 일이긴 하나, 하나의 선거 결과가 모든 게임을 끝내는 거라 할 순 없다. 혹여 선거 하나를 이긴다고 세상의 정의와 평등이 모두 완성되는 것도 아니며 선거 하나를 진다고 모든 게 끝나는 것 또한 아니다.
    시민들은 한국 사회에서 몇십년간 특혜를 독점해 온 기득권 세력이 경제, 금융, 사법, 검찰, 언론 등을 장악하고 자기들만의 리그를 구성하며 빨대를 꽂아 온 데 넌더리를 내서 갖은 고생 끝에 민주 정부를 수립하였다. 그런데 그 싸움이 그때 끝난 거였다고 생각하면 지극히 오산이다.
    촛불은 어떤 뜻인가? 우리는 저항한다는 뜻이다. 집권하자 곧장 나라를 참여정부 이전으로 되돌려 버린 MB 정부는 국민이 안중에도 없었다.
    당시 우리에게 쇠고기가 위험한지 여부보다 중요했던 건, 시민의 뜻보다 권력자의 뜻이 우위에 있다는 권위주의적 가치관을 우리가 다시는 받아들일 수 없음을 알리는 것이었다. 권력은 국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통치자에게서 나오는 것이라는 그 관념이 부활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게 촛불이었다. 시민들은 다시는 노무현 이전의 시절로 되돌아갈 수가 없었다.
    안타깝게도 문재인 정부는 시민들의 그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금융 마피아로 불리는 관료 집단들은 아직도 건재하게 버티고 있고 그 미친 검찰 개혁도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 언론은 참여정부 말기 저리가라 할 정도로 날뛰고 있고 아예 자기들이 왕을 세우겠다며 대놓고 차기 대통령 옹립에 나서고 있다.
    부동산, 보건의료, 교육, 사법 등 수많은 개혁의 각론들도 미진하다. 그러나, 해방 후 친일파들이 이 나라의 권력을 잡은 몇 십년에 비하면 단지 4년이 지났을 뿐이다. 이번 정부에 성과가 기대 이하였다고 아예 우리 미래 전체를 포기할 수는 없지 않는가?
    추후 과연 한국 사회에 권위주의 정권이 다시 부활할 것인가? 아무도 모른다. 민주주의는 정말로 어렵기 때문이다. 14년 전, 참여정부를 언론과 사법부 등이 앞장서서 마구 뒤흔들면서 쓰러뜨린 후, 검찰이 거기에 칼날을 쑤셔 박았었다. 다시는 이 나라에서 권위주의에 반발하지 말라고. 그렇게 하는 자들은, 모두 이렇게 될 것이라고 협박하는 것과 같았다. 그리고 한명숙, 조국 사건이 이어졌다.
    자기들끼리 경선하면서도 성추행 정치 공작을 하며 여성을 매수하는 자들이 무슨 짓인들 못할까? 그들은 목적을 위해서 무엇이든 하는 사람들이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행정부와 입법부를 연달아 내줬지만, 한국 사회를 여전히 좌지우지하고 있는 특권계층들의 힘은 여전히 강하다. 언론이 그 선두에 있다.
    그렇게 되면서 운명론에 빠지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이 나라는 결국 안돼"라며 희망을 꺼버리는 것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단지 자기 마음의 포로일 뿐이다"라고.
    아마도 언론사 사주 집안들과 몇몇 검찰 특수부 두목들이 국정농단 이후부터, 치밀하게 준비하고 조율해 왔을 것으로 보인다.
    언론은 이미 LH 사태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단 하나의 메시지를 전했을 뿐이다. "이 정권은 자격이 없다" 그리고 반대쪽 정치 세력의 통치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매일 신문 지상에 대고 윽박지르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통치자의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는 국민이 결정하는 게 민주주의이다. 언론사 사주 집안 사람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입맛따라 옹립하겠다는 건 용납할 수가 없다.
    지금 시민들은 자기 마음의 포로가 되지 않도록 추스려야 한다. "관심을 가져 봤자, 우리나라는 안 되는 건가" 이런 운명론이야 말로 '그들'이 간절히 원한 바일 것이다. 다시 촛불의 정신을 떠올려야 한다. 시민이 정치에 무관심했을 때 그들이 어느 정도로 바닥까지 갔었는지를 떠올려야 한다. 그리고 저항해야 한다. 대통령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나라의 주류는 여전히 특권계층이다. 저항하는 쪽은 여전히 시민들인 것이다. 하나의 선거 결과가 어찌되든, 촛불을 꺼뜨릴 수는 없다. 정의와 평등, 미래에 대한 희망을 꺼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 12. ...
    '21.4.10 12:20 PM (181.167.xxx.197)

    14년 전, 참여정부를 언론과 사법부 등이 앞장서서 마구 뒤흔들면서 쓰러뜨린 후, 검찰이 거기에 칼날을 쑤셔 박았었다. 다시는 이 나라에서 권위주의에 반발하지 말라고. 그렇게 하는 자들은, 모두 이렇게 될 것이라고 협박하는 것과 같았다. 그리고 한명숙, 조국 사건이 이어졌다.
    자기들끼리 경선하면서도 성추행 정치 공작을 하며 여성을 매수하는 자들이 무슨 짓인들 못할까? 그들은 목적을 위해서 무엇이든 하는 사람들이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행정부와 입법부를 연달아 내줬지만, 한국 사회를 여전히 좌지우지하고 있는 특권계층들의 힘은 여전히 강하다. 언론이 그 선두에 있다.
    그렇게 되면서 운명론에 빠지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이 나라는 결국 안돼"라며 희망을 꺼버리는 것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단지 자기 마음의 포로일 뿐이다"라고.
    아마도 언론사 사주 집안들과 몇몇 검찰 특수부 두목들이 국정농단 이후부터, 치밀하게 준비하고 조율해 왔을 것으로 보인다.
    언론은 이미 LH 사태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단 하나의 메시지를 전했을 뿐이다. "이 정권은 자격이 없다" 그리고 반대쪽 정치 세력의 통치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매일 신문 지상에 대고 윽박지르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통치자의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는 국민이 결정하는 게 민주주의이다. 언론사 사주 집안 사람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입맛따라 옹립하겠다는 건 용납할 수가 없다.
    제가 생각하는 적폐의 끝판왕은 조선일보와 삼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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