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혜부 쪽이 끊어질 것처럼 아픈데 ㅠ

ㄷㄷ 조회수 : 2,887
작성일 : 2021-04-09 21:48:27
뭐가 문제일까요?
특히 걸으면 심하네요..
허벅지 앞쪽이... 인대 늘어나는 것처럼 누가 잡아당기는 것처럼
뻐근하게 아파요.
고관절 문제일까요 ㅜㅜㅜ 혹시 무혈성 괴사 이런 건 아니겠죠? ㅠ

30대 초반 여자고 술 담배 전혀 안하고 스테로이드 복용 경험 전혀 없어요..
힘든 일, 운동도 안하고 집에서 스트레칭만 조금 하는 정도...
일단 정형외과 가봐야 할까요....
IP : 221.149.xxx.12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9 9:50 PM (106.101.xxx.47) - 삭제된댓글

    병원 가보세요.
    질염이나 신장염 의심스럽네요.

  • 2. 정형외과
    '21.4.9 9:50 PM (121.154.xxx.40)

    가세요
    많이 아픈건 문제 있어요

  • 3. 원글
    '21.4.9 9:52 PM (221.149.xxx.124)

    질염은 아닐거에요..
    평소 산부인과 자주 다니거든요...
    신장염은 정말 뜻밖이네요..
    아 ㅜㅜ

  • 4. 내맘대로하기
    '21.4.9 9:52 PM (223.62.xxx.228)

    전 허리디스크로 아플때그랬어요
    피가 안통하는 느낌, 뻐근하고 ᆢ

  • 5.
    '21.4.9 9:54 PM (116.41.xxx.202) - 삭제된댓글

    담이 결려도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약국에서 담약 1번 먹고 나은적 있어요~~

  • 6. ...
    '21.4.9 9:54 P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romisedrugs1&logNo=221920555742&...

  • 7. 원글
    '21.4.9 9:56 PM (221.149.xxx.124)

    링크 감사해요! 근데 읽어보니 신장 쪽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 8. ,,
    '21.4.9 9:57 P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심해지면 다리가 앞으로 나갈때
    고통이 엄청 심해져요
    정형외과가니 사진찍고 누워서 비틀고 하더니 별거없다고
    진통제만 주고 먹어도 그때뿐
    저는 한의원가서 3일에 한번씩 약침맞고
    몇번 치료다녔거든요
    그냥 여기 아프다면 한의사도 몰라요
    손가락으로 눌러서 아픈곳을 말해줬어요
    두군데 약침만 맞았어요
    위치가 좀 그래서 그렇지만 최대한 손으로 속옷을 당겨서 가리고 맞았어요
    그후 또 재발해서 몇번 더 치료받고 완전 나았어요

  • 9. ,,
    '21.4.9 9:59 P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도움 되시길 바래요
    저도 갑자기 어느 날부터 그랬어요

  • 10. 원글
    '21.4.9 10:00 PM (221.149.xxx.124)

    ㄴ 뭐가 문제셨던 건가요? 근육? 인대?....

  • 11. 원글
    '21.4.9 10:01 PM (221.149.xxx.124)

    ㄴ 사실 요새 피티나 필라테스 등록할까 생각중이었는데... 하지 말아야 할까요? ㅠ

  • 12. ,,
    '21.4.9 10:08 P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지금 바쁜데 다시 와봤어요
    얼마나 힘드실까해서요
    허리 고관절이 약해서 못 받혀주면 그렇다고 약해서 그렇다고 들었어요
    저는 심해져서 오금까지 힘들었거든요
    치료부터 받으세요

  • 13. 원글
    '21.4.9 10:15 PM (221.149.xxx.124)

    에고 감사해요

  • 14. 나는나
    '21.4.9 10:29 PM (39.118.xxx.220)

    허리 때문에 그럴 확률 높아요.

  • 15. 6개월차
    '21.4.10 12:24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병원 가보려구요.
    아들 고관절 염증 증상이 이랬거든요.
    2.3주면 나았는데.
    전 병원을 안가서 그런지 안나아서 가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567 미혼분들요. 4 ... 2021/05/20 1,847
1197566 요즘 나한테 매달리는 남자...휴... 11 ,,,,, 2021/05/20 4,472
1197565 조카나 손주 예뻐하기는 참 쉬운 일 같아요 4 ... 2021/05/20 2,572
1197564 애증의 나물반찬 만들기.. 아고 2021/05/20 1,739
1197563 이 세상에 안태어나는게 제일 행복한데 왜 태어나게 하는 걸까요?.. 31 ,, 2021/05/20 5,850
1197562 뼈무게 늘리는 법...있을까요? 2 인바디 2021/05/20 2,300
1197561 체외충격파와 프롤로주사 5 @@ 2021/05/20 1,812
1197560 방미중인 文 대통령에 '이재용 사면' 건의한 美 재계 18 야!내정간섭.. 2021/05/20 2,605
1197559 다크홀 재미없을것같아 안 봤는데 재밌네요 1 ... 2021/05/20 925
1197558 살아남아있는 자의 아픔을 공감하지못하는 결핍인간 10 ??? 2021/05/20 1,514
1197557 크림순대국 먹고 왔어요. 3 살빼는중 2021/05/20 2,372
1197556 영부인은 욕할거 없는데 19 새댁 2021/05/20 3,388
1197555 비트코인 김치 프리미엄 너무 세지 않나요? 1 ㅇㅇ 2021/05/20 1,336
1197554 누리끼리한 피부는 21호 or 23호? 10 피부톤 2021/05/20 2,984
1197553 면접용구두 어디서 사나요 3 오프라인 2021/05/20 841
1197552 한강) 돗자리 챙기는 모습 26 ... 2021/05/20 6,370
1197551 설계사가 엄마친구분이라 고민입니다..암진단금 청구관련 도움부탁드.. 6 맘이답답 2021/05/20 1,947
1197550 나한테 정보만 빼가요 6 정보 2021/05/20 2,848
1197549 중국주재원 백신접종 4 고민 2021/05/20 1,374
1197548 정말 한심한 언론들 6 ㅇㅇㅇ 2021/05/20 1,165
1197547 엄마를 놀리는 아이.. 3 ... 2021/05/20 1,802
1197546 코로나로 인한 삶의 방향 변화 5 2021/05/20 2,450
1197545 6살 아이가 축농증으로 거의 3주간 항생제를 먹었는데 7 행복그단어 2021/05/20 1,959
1197544 한강) 신발 똥꼬 피해자 표현 경고 145 ㅇㅇ 2021/05/20 6,817
1197543 일이 잘 풀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 2021/05/20 3,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