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금쪽같은 내새끼 보세요????

육아 조회수 : 4,477
작성일 : 2021-04-09 20:45:01

넘 하네요..저 엄마..

왜 이리 냉정한가요
초3 아이를 무슨
대학생 다루듯....참

가슴 아프네요 진짜.
IP : 182.209.xxx.1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1.4.9 8:52 PM (182.209.xxx.196)

    무슨
    재밌게 운동하고 말지

    저 어린 아이에게
    운동하다 말고...체중 재라고...
    미쳤다 진짜.....

  • 2. 진짜
    '21.4.9 8:53 PM (119.67.xxx.20)

    진짜 왜 저래요?
    설정 아니죠?

  • 3. 100프로
    '21.4.9 8:55 PM (182.209.xxx.196)

    저렇게 키우면
    사춘기 때 안 봐도......선하네요

    와 ...이건 아니지....와...

    무슨 500그램 빼게 하겠다고
    아이에게 못쓸 짓하네...진짜...

  • 4. 둘다
    '21.4.9 8:57 PM (119.67.xxx.20)

    부부가 다 똑같아요
    10살짜리가 고도비만도 아닌데 ...

  • 5. 설정이라고
    '21.4.9 8:58 PM (182.209.xxx.196)

    차라리 설정이라고 믿고 싶네요 진심..

    아동 학대가 달리 학대인가요???

    저게 뭐하는 짓인지....

  • 6. 부부모두
    '21.4.9 9:01 PM (114.199.xxx.197)

    체력관리가 대단하네요
    그런데 딸을 왜 저렇게 운동시키는건가요?
    원글님 글 읽고 방금 채널 돌렸더니 운동하기 싫어서
    울고 있는 장면이네요

  • 7. 지금 저 모습이
    '21.4.9 9:04 PM (182.209.xxx.196)

    부모가 보기에는 과체중이라

    아침에 일어니자마자 채중 재고
    32.5..
    목표 체중 32에 도달하려고
    부모가 함께 ...온 저녁 내내
    운동 같이 시키다가
    끝내
    아이가 울고불고 하는 모습이네요

    부모가 뭔지...에효

  • 8. ㅇㅇ
    '21.4.9 10:20 PM (218.49.xxx.93)

    보면서 많이 울었어요
    냉정하고 차가운 엄마 너무 싫어요
    부모는 좀 따뜻하게 자식을 키웠으면 좋겠어요

  • 9. ..
    '21.4.10 12:00 AM (1.237.xxx.26)

    저도 중간에 털었다 너무 놀랬어요.
    애 바빠가 어디 강의하시나봐요. 본인들은 목표를 설정하면 해내는걸 당연시 여기고 그래 왔는지 모르겠지만 어린 초3아이한테 그걸 강압적으로 하길 바라니..넘 어이없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172 민주당 반성은 하고 싸우지말아요 57 ... 2021/04/09 1,684
1188171 남자 하소연 들어주세요2 27 테스 2021/04/09 4,534
1188170 위촉직이 뭔가요 2021/04/09 915
1188169 형제 둘 다 재수하다 수시로 고대갔다는 글에 28 .. 2021/04/09 6,018
1188168 이명박, 박근혜, 오세훈은 장기판의 말 5 섭정왕들의 .. 2021/04/09 885
1188167 입시왕 라이브해요 12 .. 2021/04/09 2,087
1188166 코스트코 불친절 11 내돈내산 2021/04/09 5,139
1188165 치킨 시켰어요 5 .... 2021/04/09 1,846
1188164 자식새끼 공부 빨리 내려놓는 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19 미친거니 2021/04/09 6,808
1188163 청년 초선의원 만나는 이재명 '李라인' 넓히나 20 ... 2021/04/09 1,314
1188162 이쯤되면 국짐당의 선거대책본부는 20 ... 2021/04/09 1,481
1188161 냉장고 김밥 데우는 궁극의 방법 44 알고싶다 2021/04/09 50,632
1188160 '괜찮다. 애 썼다. 내가 니 맘 다 안다' | 한 장의 그림 2 .... 2021/04/09 2,354
1188159 열린우리당 시즌2 인거죠. 18 .. 2021/04/09 2,042
1188158 90% 오세훈 찍은 압구정동에 사는 사람의 생각. 117 펌글. 2021/04/09 15,083
1188157 4억 아파트 살면서 31 2021/04/09 13,708
1188156 남편이나 아들이 사회생활하면. 이 영상 꼭 보여주세요. 9 .... 2021/04/09 2,545
1188155 차 타이어 얼마만에 바꾸는건가요 13 ㅇㅇ 2021/04/09 2,067
1188154 우리 나라도 미얀마 같이 되는 거 아닌지... 12 이명박근혜 2021/04/09 1,702
1188153 오씨가 대선에 힘을 실어 주네요.. 9 ... 2021/04/09 1,965
1188152 지금 KBS에서 학교폭력얘기나와요 학교폭력 2021/04/09 695
1188151 오른쪽 아랫배 안쪽이 찌릿해요 7 ... 2021/04/09 1,868
1188150 대깨오가 반성한 적은 단군 이래 단 한번도 없음. 23 ... 2021/04/09 894
1188149 김해영 입 다물라, 당신 말대로라면 우린 지난 총선에서 심판받았.. 7 .... 2021/04/09 1,361
1188148 나랑 성격이 똑같은 타인 1 어제와 오늘.. 2021/04/09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