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학교 입학전 문법 몇바퀴 돌려야 잘해요?

문법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21-04-09 15:57:56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5학년 2학기 겨울방학인데,  이제 수동태, 가정법하면

한바퀴 도는셈인데, 아이는 지금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관계대명사,관계부사등

배우면서 엄청 버거워하고 헷갈려합니다.


내년 중학교 입학까지 3번정도 반복하면 감이 잡힐까요?

그냥 평범한 아이 기준으로 몇번 반복해야 이해를 하고 받아 들이나요?





IP : 112.221.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법
    '21.4.9 4:04 PM (220.76.xxx.57)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졸업생까지 해결안됩니다. 어느 공부든 마찬가지나 특히 이해력, 암기력없으면 평생을...

  • 2. 아아아아
    '21.4.9 4:04 PM (14.50.xxx.31)

    대충 반복하면 백번해도 안되요

  • 3. 문법
    '21.4.9 4:05 PM (220.76.xxx.57)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졸업해도 해결안됩니다. 어느 공부든 마찬가지나 특히 이해력, 응용력, 암기력없으면 평생을....

  • 4. ....
    '21.4.9 4:09 PM (58.148.xxx.122)

    문법 책 뭘로 하세요.
    한 번 볼때 너무 오래 걸리는 건 소용 없어요.
    3번은 봐야 감이 오고 그 후에도 계속 봐야해요.
    처음엔 얇은 책으로 뼈대 잡고 3번쯤 봐서
    이제 훤하다 싶으면
    좀 더 수준 높이는 식으로요.

  • 5. 개인
    '21.4.9 4:16 PM (182.215.xxx.137) - 삭제된댓글

    적인 의견이에요.

    문법은 일찍 배울 필요가 없다고 봐요. 문법이라는 게 용어의 정의를 아는 건데 용어 자체가 너무 생소하기 때문에 이해도 안 되는 나이에 어거지로 욱여넣는다고 머릿속에 남지 않을 거라 보는 이유에서요. 적기는 중1 정도라고 봐요. 물론 초등 때 문법 떼는 애들도 있어요. 제 조카가 초등 때 수능 영어 1등급 나오던 앤데, 그 뒤로 문제집만 가끔 풀고도 수능에서도 당연히 1등급 나왔고요, 얘는 언어 쪽으로 타고난 애라서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대신 수학을 어려워해요. 품사에서부터 막히는 아이들을 데리고 문법 시키는 거 보면 솔직히 한심해요. 제 아이가 딱 평균적인 머리를 가진 아이인데 얘는 중학교 입학하면서 시작했고 지금은 그럭저럭 해요. 문법이 암기라고는 하지만 이해를 못하고 외울 수는 없어요. 백날 명사가 주어 보어 목적어 자리에 온다고 외우면 뭐하나요, 명사가 뭔지도 헷갈리는데.

  • 6. 개인
    '21.4.9 4:19 PM (182.215.xxx.137) - 삭제된댓글

    심지어 수동태요? 관계대명사요? 가정법..헐ㅋ 가정법은 고만고만한 고딩 데려다 물어봐도 설명 못해요. 가정법이 얼마나 어려운데. 물론 원리를 터득하면 쉽지만, 그게 외운다고 터득되나요. 용어 자체 좀 보세요. 딱 봐도 어렵지 않나요? 초5면 영어책이나 많이 읽히시고 듣기 많이 해주시는 게 남는 장사일 걸요. 언어 감이 좋은 애들이나 중1~2에 문법 떼는 거죠.

  • 7. ....
    '21.4.9 4:28 PM (118.235.xxx.14)

    입학전에 마스터 안돼요.
    길게 보고 가세요

  • 8. ...
    '21.4.9 4:51 PM (1.245.xxx.221)

    윗분 말씀 맞아요.

    문법은 바로 해결 안되요.
    기본적인 영어 문장에 대한 노출이 있어야
    그때맞춰 문법도 같이 올라갑니다.
    문법을 알아야 문장 해석이 되는 경우가 있어서
    문법을 공부하는 건데 문법만 하다보면 문법따로 독해 따로 노는 경우도 있어요

  • 9. ....
    '21.4.9 6:09 PM (221.157.xxx.127)

    문법에 너무 힘 빼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107 오세훈은 김어준 그냥 둘 것 같아요. 38 kkkkk 2021/04/09 3,144
1188106 이사청소 때 쓸 천연세제들 추천해주세요. 4 voc프리 2021/04/09 1,059
1188105 내가 45세쯤 되어 확실히 알게된 것들 74 so 2021/04/09 33,476
1188104 약사가 쓴 az백신과 혈전에 관한 글 8 zzz 2021/04/09 2,898
1188103 8 .. 2021/04/09 1,481
1188102 청년들이 이 고백 눈물나네요 정말 5 이카루 2021/04/09 2,029
1188101 이번 시장 선거도 명바기 뽑을 때처럼 교회 작품 아닌가요? 6 .... 2021/04/09 696
1188100 이재명 지지율 높아지니 신종 갈라치기 등장 34 .. 2021/04/09 1,225
1188099 강아지 산책 주 몇 번 나가시나요? 33 강아지산책 2021/04/09 4,031
1188098 박수홍 측 변호사 법인 카드로 비싼 여성 옷 구입 횡령 정황 .. 29 .. 2021/04/09 22,130
1188097 무고 당해서 자살한 남성에 대한 정정보도 19 ... 2021/04/09 2,578
1188096 휘문 자사고였다가 왜 20년도에 일반고 전환된 거예요? 2 ㄷㄹ 2021/04/09 2,349
1188095 편파방송 뉴공 중단시키라는 청원등장 6 뉴공 2021/04/09 785
1188094 이재명 아들 들 다 재수하다 수시로 고대 갔다는데 42 .. 2021/04/09 153,101
1188093 에센스 두 개 바르는 분~? 1 궁금 2021/04/09 1,416
1188092 잠들려는 찰라에 무슨 소리가 들려(느껴져) 무서워요 11 2021/04/09 2,700
1188091 요즘 남자들 진짜 운동안하네요 17 ........ 2021/04/09 8,394
1188090 조정석 광고 엄청 나오네요 6 요즘 2021/04/09 3,387
1188089 요즘 코로나검사 결과 오래걸리나요? 5 ,,,,,,.. 2021/04/09 1,347
1188088 20대가 뒤통수 칠 줄 모르고 고3에게도... 21 ㅠㅠㅠㅠ 2021/04/09 4,702
1188087 머리 감다가 너무 팔이 아파서 4 .. 2021/04/09 1,581
1188086 갈라치기들 뭐하다가 이제 나타나서 46 ... 2021/04/09 1,245
1188085 이거 신종 피싱인가요? 2 낙시 2021/04/09 1,364
1188084 무산소 발효커피 드셔보셨나요 3 커피 2021/04/09 995
1188083 사진찍을 때 상사직원과 팔짱을 낀적있어요 44 사진 2021/04/09 4,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