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은 결국 팔자대로 가나요??

. 조회수 : 5,018
작성일 : 2021-04-09 13:11:48



 아니면

 노오오오력 하면 바뀌나요...??


 어차피 한 번에 굴곡이 있을 인생이라면

 노오오력해서 잘 살았는데 한 번 망한다라거나


 잘풀릴 사람은

 중간에 굴곡이 있어도 끝에가서는 잘 살거나요 ..


IP : 61.79.xxx.10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1.4.9 1:12 PM (121.152.xxx.127)

    그걸 아는사람이 있을까요 ㅎㅎㅎ

  • 2. 노력으로
    '21.4.9 1:14 PM (121.154.xxx.40)

    바뀌는것도 운명에 속해요
    결국은 지 팔자대로 사는것

  • 3. ..
    '21.4.9 1:17 PM (180.69.xxx.35)

    좋은사주타고 났는데도 못써먹는분 여럿봤어요
    본인이 노력을 안하거나 심지가 약해서 움직이질 않거나

    근데 일반적으로 60프로정도 사주의 큰틀대로 살게되는거 같아요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되는거 같고

    40프로 정도는 노력으로 바뀌는거 같아요

  • 4. 지 팔자
    '21.4.9 1:20 PM (1.233.xxx.68)

    노력한다고 되나요?
    지팔자죠. ㅠㅠ

    단 운이 좋아질 때 좀 더 노력하고 그 때를 즐기는거죠.
    얼마전 어떤분이 사주 그래프 보는 사이트 링크 걸어주셨는데 ... 맞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최악의 해가 1년 있었는데
    그 때의 저를 모르는 사람도 그 해 사주를 보고 알더라구요.

  • 5.
    '21.4.9 1:36 PM (183.107.xxx.233)

    노력해서 바뀌는거조차도 팔자인거죠
    안좋았는데 노력해서 바꾸는것도 팔자에 타고 난거

  • 6. ...
    '21.4.9 1:41 PM (222.236.xxx.104)

    전 죽는거 말고는 어느정도 노력으로도 가능한것 같은데 . 가난했는데 운때가 되니 잘 풀린 케이스도 그럼 자기 팔자일까요 ..????? 이런 자수성가형은 제주변에 여러명 있는데 ... 직계 가족들중에도 있구요 ..

  • 7. 인생은
    '21.4.9 1:42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유전자 대로 흘러갑니다. 드센 성격 유전자는 난관도 드세게 해쳐나가고
    물른 성격 유전자는 난관앞에 어찌할줄 모르고 우왕좌왕.

  • 8. 최고의 팔자는
    '21.4.9 1:54 PM (211.246.xxx.188)

    부지런하고 밝고 사회성 좋은 성격인듯.

    부지런하고 밝고 사회성 좋은 성격치고
    못사는 사람 못봤음.

    게으르고 어둡고 내성적이고 사회성 없는
    성격치고 잘사는 사람 못봤음.

  • 9. 팔자는
    '21.4.9 1:54 PM (110.12.xxx.4)

    사람이고 성격이에요
    내가 100원이다 생각하면 100짜리 만나고
    나는 버는데로 쓴다 하면 거지꼴을 못면하고
    빚지는걸 두려워 하지 않으면 신불자로 살고
    타고나길 아프거나 약한건 하늘의 뜻이지요.

  • 10. 51세
    '21.4.9 2:23 PM (211.46.xxx.61)

    제 인생이 사주하고 비슷하게 흘러가네요
    초년운이 안좋고 말년운이 좋다더니
    초년에 부모 헤어지고 맘고생 엄청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신간 편하고 재물은 넉넉하지는 않아도 쓸만큼은 있구요
    말년에 좋다더니 아직까지는 맞는것 같아요~~

  • 11.
    '21.4.9 2:43 PM (58.238.xxx.163) - 삭제된댓글

    자수성가도 사주에 나옵니다.

  • 12. 저도
    '21.4.9 3:05 PM (220.116.xxx.82) - 삭제된댓글

    젊었을때 사주본대로 흘러가네요
    저는 원진살 있고 이혼수 있고 돈도 없고 남편도 없는거 보다 못하고 죽지못해 할수없이 사는 팔자라 했고

    남편은 술좋아하고 여자좋아하고 백호대살 괴강살 있고 고집세고 귀얇고 69세가지 철안들고 상중하로 치면 하질이라며 평생 직장생활만 하라하고 주식 사업 하지말고 집한칸 없을 팔자라 더니
    멀쩡한 직장 때려치우고 하지말라는거 다 하더니 정말 거지가 되었어요
    소름끼치게 맞네요

    그때가 30대였는데 지금 50대 되고보니 그때 말들이 지금은 칼로 가슴을 찌르듯이 와닫네요

    잠들때 제발 심장마비라도 와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하면서 잠들어요

  • 13. 타고난 사주팔자도
    '21.4.9 3:12 PM (203.81.xxx.82)

    있고 개척하는 사주팔자도 있대요
    팔자를 고치고 싶으면 살던곳을 버리고 떠나란 말이 있더라고요
    새로운 장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수 있게요
    즉 노는 물을 바꾸란 소리지요

  • 14.
    '21.4.9 5:26 PM (219.240.xxx.26)

    윗님 그래서 무당이 저보고 2년 더 노력학고 해외서 몇년이라도 살고 오라했나 보네요. 제 팔자가 좋은 팔자는 아니어서요.

  • 15. 음....
    '21.4.10 2:54 AM (119.71.xxx.177)

    해외서 몇년
    와닿는말이네요
    환경을 바꾸면 팔자가 변할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344 진짜 눈이 젤 중요한 것 같네요 17 .. 2021/04/21 5,214
1188343 이명박 박근혜 그만 깜빵에서 꺼내줄까요? 24 ??? 2021/04/21 1,363
1188342 SG 워너비 김용준 앓이 15 스피릿이 2021/04/21 5,477
1188341 남자들은 취향 소나무던데 이쁜 여자랑만 사귀던 사람이 9 ..... 2021/04/21 4,051
1188340 전 이ㅈ명 지지자들 하는 짓이 싫어서 이ㅈ명 뽑기가 싫으네요 83 ㅋㅋ 2021/04/21 1,214
1188339 외국인들도 자식과 손녀 자주보고싶어하나요 21 ㅇㅇ 2021/04/21 4,062
1188338 결혼으로 인생역전한 케이스 많은가요? 37 2021/04/21 7,294
1188337 일부러 사람 기분나쁘게 툭툭 치는 사람은 왜 그런가요? 1 ㄴㄴ 2021/04/21 980
1188336 함ㅅㅇ 남편 보니 역시 코는 참 중요하네요 12 ... 2021/04/21 7,184
1188335 우와 토망고 진짜 맛있어요 2 ㅇㅇ 2021/04/21 2,425
1188334 저도 나이가 드는지 자식을 곁에 두고 싶은가 봐요.. 13 ㅇㅇㅇ 2021/04/21 4,759
1188333 표창장대장을 태워버렸다? 3 동양대 2021/04/21 1,452
1188332 종합비타민 뭐드세요??? 아로나× 6 종합 2021/04/21 2,127
1188331 속초 보복운전이라는 영상봤는데 무섭네요 7 ㅇㅇㅇ 2021/04/21 2,840
1188330 코로나가 후유증이 다 있는 게 아닌가봐요? 12 ㅇㅇ 2021/04/21 3,275
1188329 소파 커버 (소파를 샀는데 고양이가) 1 .. 2021/04/21 1,127
1188328 일할맛 안나네요 9 ㅇㅇ 2021/04/21 1,750
1188327 강철부대 보시는 분들 6 ㅡㅡ 2021/04/21 2,120
1188326 혹시...떡시루에 떡 해서 드시는분있나요 ㅎ 7 ㅇ ㅇ 2021/04/21 1,182
1188325 중국은 코로나 상황이 어떤가요? 4 중국 2021/04/21 1,452
1188324 뚱뚱하면 필라테스 소용 없을까요? 13 소기소기소기.. 2021/04/21 4,972
1188323 4월은 난이도 높은 코인장입니다. 37 Bitcoi.. 2021/04/21 4,116
1188322 文대통령, '백신 접종 사지마비' 간호조무사에 지원 지시 23 .... 2021/04/21 3,020
1188321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민심을 청취하는 잠행 25 ㅇㅇㅇ 2021/04/21 984
1188320 간단히 면역력 높이는데 최고는 뭘까요~? 12 ... 2021/04/21 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