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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생은 결국 팔자대로 가나요??

. 조회수 : 4,944
작성일 : 2021-04-09 13:11:48



 아니면

 노오오오력 하면 바뀌나요...??


 어차피 한 번에 굴곡이 있을 인생이라면

 노오오력해서 잘 살았는데 한 번 망한다라거나


 잘풀릴 사람은

 중간에 굴곡이 있어도 끝에가서는 잘 살거나요 ..


IP : 61.79.xxx.10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1.4.9 1:12 PM (121.152.xxx.127)

    그걸 아는사람이 있을까요 ㅎㅎㅎ

  • 2. 노력으로
    '21.4.9 1:14 PM (121.154.xxx.40)

    바뀌는것도 운명에 속해요
    결국은 지 팔자대로 사는것

  • 3. ..
    '21.4.9 1:17 PM (180.69.xxx.35)

    좋은사주타고 났는데도 못써먹는분 여럿봤어요
    본인이 노력을 안하거나 심지가 약해서 움직이질 않거나

    근데 일반적으로 60프로정도 사주의 큰틀대로 살게되는거 같아요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되는거 같고

    40프로 정도는 노력으로 바뀌는거 같아요

  • 4. 지 팔자
    '21.4.9 1:20 PM (1.233.xxx.68)

    노력한다고 되나요?
    지팔자죠. ㅠㅠ

    단 운이 좋아질 때 좀 더 노력하고 그 때를 즐기는거죠.
    얼마전 어떤분이 사주 그래프 보는 사이트 링크 걸어주셨는데 ... 맞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최악의 해가 1년 있었는데
    그 때의 저를 모르는 사람도 그 해 사주를 보고 알더라구요.

  • 5.
    '21.4.9 1:36 PM (183.107.xxx.233)

    노력해서 바뀌는거조차도 팔자인거죠
    안좋았는데 노력해서 바꾸는것도 팔자에 타고 난거

  • 6. ...
    '21.4.9 1:41 PM (222.236.xxx.104)

    전 죽는거 말고는 어느정도 노력으로도 가능한것 같은데 . 가난했는데 운때가 되니 잘 풀린 케이스도 그럼 자기 팔자일까요 ..????? 이런 자수성가형은 제주변에 여러명 있는데 ... 직계 가족들중에도 있구요 ..

  • 7. 인생은
    '21.4.9 1:42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유전자 대로 흘러갑니다. 드센 성격 유전자는 난관도 드세게 해쳐나가고
    물른 성격 유전자는 난관앞에 어찌할줄 모르고 우왕좌왕.

  • 8. 최고의 팔자는
    '21.4.9 1:54 PM (211.246.xxx.188)

    부지런하고 밝고 사회성 좋은 성격인듯.

    부지런하고 밝고 사회성 좋은 성격치고
    못사는 사람 못봤음.

    게으르고 어둡고 내성적이고 사회성 없는
    성격치고 잘사는 사람 못봤음.

  • 9. 팔자는
    '21.4.9 1:54 PM (110.12.xxx.4)

    사람이고 성격이에요
    내가 100원이다 생각하면 100짜리 만나고
    나는 버는데로 쓴다 하면 거지꼴을 못면하고
    빚지는걸 두려워 하지 않으면 신불자로 살고
    타고나길 아프거나 약한건 하늘의 뜻이지요.

  • 10. 51세
    '21.4.9 2:23 PM (211.46.xxx.61)

    제 인생이 사주하고 비슷하게 흘러가네요
    초년운이 안좋고 말년운이 좋다더니
    초년에 부모 헤어지고 맘고생 엄청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신간 편하고 재물은 넉넉하지는 않아도 쓸만큼은 있구요
    말년에 좋다더니 아직까지는 맞는것 같아요~~

  • 11.
    '21.4.9 2:43 PM (58.238.xxx.163) - 삭제된댓글

    자수성가도 사주에 나옵니다.

  • 12. 저도
    '21.4.9 3:05 PM (220.116.xxx.82) - 삭제된댓글

    젊었을때 사주본대로 흘러가네요
    저는 원진살 있고 이혼수 있고 돈도 없고 남편도 없는거 보다 못하고 죽지못해 할수없이 사는 팔자라 했고

    남편은 술좋아하고 여자좋아하고 백호대살 괴강살 있고 고집세고 귀얇고 69세가지 철안들고 상중하로 치면 하질이라며 평생 직장생활만 하라하고 주식 사업 하지말고 집한칸 없을 팔자라 더니
    멀쩡한 직장 때려치우고 하지말라는거 다 하더니 정말 거지가 되었어요
    소름끼치게 맞네요

    그때가 30대였는데 지금 50대 되고보니 그때 말들이 지금은 칼로 가슴을 찌르듯이 와닫네요

    잠들때 제발 심장마비라도 와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하면서 잠들어요

  • 13. 타고난 사주팔자도
    '21.4.9 3:12 PM (203.81.xxx.82)

    있고 개척하는 사주팔자도 있대요
    팔자를 고치고 싶으면 살던곳을 버리고 떠나란 말이 있더라고요
    새로운 장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수 있게요
    즉 노는 물을 바꾸란 소리지요

  • 14.
    '21.4.9 5:26 PM (219.240.xxx.26)

    윗님 그래서 무당이 저보고 2년 더 노력학고 해외서 몇년이라도 살고 오라했나 보네요. 제 팔자가 좋은 팔자는 아니어서요.

  • 15. 음....
    '21.4.10 2:54 AM (119.71.xxx.177)

    해외서 몇년
    와닿는말이네요
    환경을 바꾸면 팔자가 변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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