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저에게는 좋은일은 안일어날까요..

항상 조회수 : 1,595
작성일 : 2021-04-09 09:42:16
42세인생에 항상 조마조마 살았고 좋은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아요. 늘 동동거리고살고 좋은일이 일어날듯 하면서도 늘 모자라거나 아쉽게되구요. 순탄하게 사는분들 많이 부럽네요..
IP : 175.117.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9 9:44 AM (124.50.xxx.198)

    저도요.. 작년엔... 제 사는 집앞에 공원을 크게 정성들여 이쁘게 재조성을
    했는데.. 몇주만에 큰 장마가 오고 비가 계속 내려서 공원이 엉망이 되었어요
    그거 보면서 저런 공원같은 경험이 제게도 몇 번 있었지 하고 생각을 했네요

  • 2. 주변에
    '21.4.9 9:58 AM (110.12.xxx.4)

    좋은 사람들로 물갈이를 하세요.
    마인드가 럭셔리한 사람으로

  • 3. ㅇㅇ
    '21.4.9 9:59 AM (223.39.xxx.13)

    걱정없이 사는사람 없고 다들 인생에 힘든일 있어요
    그냥 남들인생이 좋아보일뿐.

    실패없이 성공한사람 드물고요

  • 4. 차이
    '21.4.9 10:05 AM (121.130.xxx.222)

    저요..
    뭐좀 일이 잘될거 같으면서도 뭔가 타이밍도 안맞고 불발..
    기회가 오는데 생각만큼 일이 안풀려요..-.-;;;

    얼마전 글보니 타고난 운명이 있는건지
    제인생은 이만큼인지 싶어서 기운빠졌었네요..

  • 5. 좋은일의
    '21.4.9 10:28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

    기준이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요

    나와 가족들 건강하고 무탈한 것만으로도 좋은일 같아요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을법한일은
    저 자신이 아예 안태어나는것이었을텐데
    이미 태어나버려서. . 아쉽네요
    그런 최고의 좋은 복 좋은 일은 왜 저한테는 안일어났을까요

  • 6. ...
    '21.4.9 10:49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살면서 어떻게 좋은일이 안생길수가 있는지..??????저만 해도 최악의 일도 겪고 또 그런일 지나고 나면 정말 좋은일도 겪고 다양하게 겪고 살게되던데..그러면서 이게 인생이구나... 그래도그런일 겪으면서 내가 정말 운이없는 사람은 아니구나 위로하면서 살게 되던데 .. 좋은일이 잘 생각해보세요 .. 어떻게 좋은일이 아예 없는 인생은 없을것같은데요

  • 7. ...
    '21.4.9 10:50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살면서 어떻게 좋은일이 안생길수가 있는지..??????저만 해도 최악의 일도 겪고 또 그런일 지나고 나면 정말 좋은일도 겪고 다양하게 겪고 살게되던데..그러면서 이게 인생이구나... 그래도그런일 겪으면서 내가 정말 운이없는 사람은 아니구나 위로하면서 살게 되던데 .. 좋은일이 잘 생각해보세요 .. 어떻게 좋은일이 아예 없는 인생은 없을것같은데요..그리고 인생에순탄한길만 걷고 사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사람들도 그사람 나름 힘든일이 있을텐데요 .

  • 8. 인생
    '21.4.9 11:36 AM (1.238.xxx.169)

    대부분 크게좋은일이 안일어납니다 로또1등이 아무한테나안오듯이

  • 9. 짜증나
    '21.4.9 12:12 PM (211.246.xxx.188)

    222.236.xxx.104)

    살면서 어떻게 좋은일이 안생길수가 있는지..??????저만 해도 최악의 일도 겪고 또 그런일 지나고 나면 정말 좋은일도 겪고 다양하게 겪고 살게되던데..그러면서 이게 인생이구나... 그래도그런일 겪으면서 내가 정말 운이없는 사람은 아니구나 위로하면서 살게 되던데 .. 좋은일이 잘 생각해보세요 .. 어떻게 좋은일이 아예 없는 인생은 없을것같은데요..그리고 인생에순탄한길만 걷고 사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사람들도 그사람 나름 힘든일이 있을텐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뭐 이렇게 뇌가 해맑아?
    평생 고생만 하다가 죽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평생 박복하게 죽는 사람도 있고..

    태어나서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살다가
    성인되고
    고아원 나와서 살다가
    화재로 죽은사람도 있는데..

    왜소증으로 태어나서
    외롭게 살다가
    통돌이 세탁기 세탁물꺼내다가
    통에 쳐박혀서
    못나오고 죽은 사람도 있는데...

    저런댓글 진짜 짜증나

  • 10. ..
    '21.4.9 12:51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짜증나긴 뭐가 짜증나는건지..그럼 원글님한테 정말 당신복이 없어서 그런다고 할까요 .??? 내가 해맑긴 뭐가 해맑다고 하는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770 정권 수사 본격화되나 선거 끝나자 움직이는 檢 18 ㅇㅇ 2021/04/11 1,203
1189769 제가 집에 없으면 공부 안하는 중3아들 3 관리VS포기.. 2021/04/11 2,142
1189768 아동학대)"넌 그걸 왜 아직도 잊지 않아! ㅉㅉ&quo.. 7 학대 2021/04/11 2,319
1189767 강아지 키우면 전세나 월세 구하기 힘든가요? 15 2021/04/11 9,368
1189766 위대장 내시경해봐야 할거 같은데요 1 건강검진 2021/04/11 1,343
1189765 [단독] 제동 걸린 '박원순표 역세권 청년주택' 23 우리 5세 .. 2021/04/11 2,765
1189764 패션디자인학과 가고 싶으면 예술고등학교?인문계고? 4 중학교3학년.. 2021/04/11 1,611
1189763 우리 5세훈이 짤한다짤한다~~짤한다♡ 9 가을이네 2021/04/11 2,234
1189762 대구 지역구인데 서울에 '똘똘한 한채'..곽상도 말고 7명 더 .. 8 대구시민들 2021/04/11 1,468
1189761 압력솥에 보쌈했는데 으스러져요 ㅜㅜ. 6 보쌈 2021/04/11 2,616
1189760 알쓸신잡3 독일 전체주의에 대한 대화 - 그리고 지금의 대한민국.. 3 아마 2021/04/11 1,339
1189759 한살림부산,보수적이네요. 11 코코아 2021/04/11 2,572
1189758 오래된 동양화나 글씨액자.. 1 .. 2021/04/11 965
1189757 댄스 동호회에 배우자분이 나가신다면 반대하시나요? 23 Mosukr.. 2021/04/11 5,090
1189756 왜 떡은 쫄깃할까요 2 궁금 2021/04/11 2,262
1189755 능동 감시자로 분류됐는데, 아이들 학교 어떻게 할까요? 10 -- 2021/04/11 5,396
1189754 ㅋㅍ에서 파는게 짝퉁도 있나요? 6 짝퉁 2021/04/11 1,649
1189753 항공대학생인데,좋은 주거지 추천해주세요. 11 전세 혹은 .. 2021/04/11 1,746
1189752 오세훈 뽑은 사람도 오세훈이 좋아서 뽑은건 아니잖아요 16 ㅇㅇ 2021/04/11 1,203
1189751 중국산 알몸김치 >>>>국내에서 세척 후 .. 11 에휴 2021/04/11 4,478
1189750 쌀:물 =1:1 로 밥 하시는 분 계신가요? 28 ㅇㅇ 2021/04/11 7,147
1189749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공동성명서 낸 대한민국 jpg 9 세상에 2021/04/11 1,832
1189748 햇빛은 따스하고 따릉이들이 지나가고 // 2021/04/11 820
1189747 구내염 걸린 길냥이 8 헬프미 2021/04/11 1,315
1189746 키- 몸무게 =107 이면 통통인가요? 9 ㅇㅇㅇ 2021/04/11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