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 알바 해보세요.
지역 카페에 강아지 산책시켜 드립니다 하고 글 올려 보세요.
이미 미국에서는 있는 직업군인데 한국은 아직 없더라고요.
뭔가 해야하는 의무도 생겨서 꼬박꼬박 나가게 되고 강아지와 교류하니 기분도 좋고..
아무도 연락 안올수 있지만 저도 항상 그런 알바가 있으면 부탁할텐데 생각했던 사람인지라..
그냥 생각해보았습니다.
강아지 산책 알바 해보세요.
지역 카페에 강아지 산책시켜 드립니다 하고 글 올려 보세요.
이미 미국에서는 있는 직업군인데 한국은 아직 없더라고요.
뭔가 해야하는 의무도 생겨서 꼬박꼬박 나가게 되고 강아지와 교류하니 기분도 좋고..
아무도 연락 안올수 있지만 저도 항상 그런 알바가 있으면 부탁할텐데 생각했던 사람인지라..
그냥 생각해보았습니다.
강아지 산책 알바
잘다룰수있어야 할수있는 직업이죠..
저는 먼 곳에 있는 길냥이 밥 주러 가요. 밥 기다릴 애들 생각하면 하루라도 빠질 수 없어 꼬박 꼬박 가게 되네요.
미국 애들은 강아지를 잘 다뤄서 산책시키는 일도 하고 집에서 맡아 봐주는 일도 많이 하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강아지 고양이와 같이 사니 본인이 사람이라 특히 다르다는 생각도 별로 안하고요.
개 못다루면 물릴듯.
성질 못되어처먹은 개들도 있구요. 아무에게나 막 짖고 물려고 덤벼듬. 눈이 벌써 나갔음.
개가 한 번 뛰려고 힘 쓰다 허리 나가면 어쩔.
산책까지 필요한 개라면 중형이상일듯 한데 말임다.
치와와라면 또 몰라요. 누가 치오와 산책을 맡기겠나요.
쉽지 않음요.
우리나라에도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이미 펫시터 전문 업체들도 많구요.
남의 개 산책은 훈련 받은 사람들이 시켜야 합니다.
개 잘 모르는 사람이 남의 개 산책시키다가 사람을 물거나 개들끼리 싸움나면 큰일나요.
그러다 개 잃어버리거나 다치면 클나요. 쉽게 접근할것이 아니더라구요.
개 키우는 입장에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닌듯 해요.
개물림사고도 많이 일어나는데 어떤 개인지 알 수 없으니까요.
우울증. 겯기 필요.
근데 개 털 알레르기가 있어요.
작은 개라도 무서워 얼음돼요.
그러다 개가 낯설다고 물어제끼거나 알바한다고 개 통제안되면 더 우울증으로 ...
일단 개를 좋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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