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치시는분들...
보통 돌아가며 예약하쟎아요.보면 의례 예약노력도 안하고 ...
결정적으로 근본적으로 상대방 이용하고 절대로 손해안볼려는
몇명땜에 지쳐서 관두고 남편하고만 조용히 칠까봐요...
그리고 중간에 계속 캔슬하자하구 갑자기 못간다하는거 다 받아주고 사람 채워넣고 하는것두 제 몫...
뭐가 아쉽다구 이런 짓을 계속하나 정신이 번쩍드네요.
제가 구력을 짧으나 타수로 안밀리는데 구력 길다는이유인지 가르키려들구 반말 쓰윽 해대는것두 힘들구..
자기가 캐디한테 음료수 먹으라하고 생색 다내구 왜 나중에 돈 같이 내야하는지....원래 이런건가요?
버디하면 버디값내는거라구 계속 은근 강요하고... 참
1. 왜
'21.4.9 12:48 AM (154.120.xxx.172)앞에서 말 못하고 ???
담엔 니가 예약해
말 하세요
그리고 그런건 답답한 사람이 하는가죠 나쁠거 없다보는대요
님도 캐디에게 음료 마시라 하면 되는거구요
그리고 피곤한 사람들은 빼버리고 다른 사람 찾아 치면 되는거지요
왜 스스로 힘들게 하며 지치나요?2. ....
'21.4.9 12:48 AM (98.31.xxx.183)혼자가면 알아서 팀 만들어줘요. ㅋㅋ
그럼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고 전 더 좋더라고요3. 어데로?
'21.4.9 12:55 AM (218.48.xxx.216)어디루 가면요? 모르는 여자들과 그때그때 조인해서 혼자 운전해서 조용히 즐기고싶어요
4. ...
'21.4.9 1:10 AM (98.31.xxx.183)어디나 해줘요. 자주 다니시는 곳 있으면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5. ...
'21.4.9 1:14 AM (121.132.xxx.12)그냥 친한 친구들과 치세요.
모임 따로 하지말고..
중간에 쉴때 캐디 음료수 먹으라하는건..
어디든 그러던데..
그건 그냥 관례(?)인가보다 했는데...
버디가 뭐라고 버디값을 냅니까. 그건 오버네요6. 어이구
'21.4.9 5:19 AM (23.28.xxx.188)같이 칠 사람 없어서 골프채가 방구석에 썩고 있는 일인인데
근처라면 제가 예약할테니 같이 치자고 하고 싶네요
또 모르는 사람들과 팀되서 치기도 좀 그럴듯 하니 말입니다.7. 왜
'21.4.9 5:26 A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들 시다바리 노릇을 하나요?
아쉬운 사람처럼...그렇게까지 하면서 치고싶지는 않을 것같아요.8. 원래
'21.4.9 6:37 AM (68.197.xxx.21)골프치면서 만난 사이가 제일 덧없어요.
보니까 넘치도록 하실만큼 하신 것 같은데 썸을 바꿔보세요.9. ᆢ
'21.4.9 7:58 AM (211.215.xxx.226) - 삭제된댓글그런관계 오래못가죠
그래서 골프팀 조직이 쉽지않아요
평생갈 것 같다가도 작은일이 누적되다
깨지기도 하구요
너무 의미를 둘 필요도 없고
불편하면 언제든지 그만둘수있다는 생각으로
지내야해요
그래서 한팀만 고집하면 안돼요
두루두루 엮이며 지내는게 좋아요10. ...
'21.4.9 8:34 AM (218.157.xxx.33)내가 치고싶어 안달난 것도 아니고 매번 예약할 필요 없어요.
동반자들이 맘에 안 들면 하자고 하는 날 시간이 안된다고 거절하시고
조용히 모르는 사람들과 치고싶으면
네이버 밴드 같은데 보면 지역이름 골프조인클럽 같은 거 있어요.
거기 미리 예약해놓고 한 두 명 조인할 사람 구하는 글 많이 올라와요.
아니면 골프장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조인게시판이 있는 곳도 있고요.
무조건 혼자 가서 즉석조인은 파3 말고는 사실 힘들어요.
골프
스트레스 줄이고 자연과 벗하면서 즐겁게 시간 보내려 하는건데
예약부터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죠.
아 그리고 버디값은 누구든 첫 버디 한 사람이 캐디에게 팁개념으로 기분좋게 만원 정도 주면 좋죠.
그러면 캐디도 티꽂이라던가 기념품 하나씩 줘요.
이후 버디부터는 안줘도 됩니다.
저희는 그 날 버디가 없었으면 나중에 캐디피에 만원 더 얹어줍니다.11. ㄹㄹ
'21.4.9 10:03 AM (211.252.xxx.129)제가 아는 사람은 부부가 골프장에서 조인해서 만나요. 거기서 대치동 사는 부부를 만났는데 그 사람들은 같이 어울리 사람들은 많으나 오래 치다보니 끝나고 꼭 술먹고 그런게 힘들어서 그냥 조인해서 골프만 친다고하더래요. 젊은 외국인 유학생이랑 조인할때도 있고 여러 사람 만나는 것 같더라구요. 밴드나 골프장이나 조인해주는 곳 많으니 깔끔하게 그런데서 치세요. 그러다 질리면 다시 그 사람들이랑 어쩌다 치면 되죠 뭐
괜히 스트레스 받을 필요 있나요?12. 조인좋아
'21.4.9 12:12 PM (96.241.xxx.13)저도 여자 넷 골프썸하다 별의별일 다 겪고 때려치우고
남편하고 조인만해요.
조인하다 맘 맞는 커플들 만나서 한참 같이 치기도 하고
서로 일정달라져서 다른 사람들 또 조인해서 치는데 나름 재미있어요
이사람 저사람 만나 치는데 다들 골프라는 공통점있어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내 플레이에 집중하게되니 좋더라구요
조인 해보세요. 괜찮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6718 | 한의원 특제 비법 가루를 주신 시부모님 10 | 에효효 | 2021/05/17 | 3,789 |
| 1196717 | 영어 잘하시는분 도와주시겠어요? 7 | 하마아줌마 | 2021/05/17 | 1,633 |
| 1196716 |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전문/5.17 2 | 오늘 | 2021/05/17 | 575 |
| 1196715 | 딸 친구엄마에게 알려야 할까요? 38 | .... | 2021/05/17 | 26,416 |
| 1196714 | 핸드폰에 신용카드 심어서 쓰는 거 4 | poooou.. | 2021/05/17 | 2,757 |
| 1196713 | 단기 비자 중국인, 아파트 3채 사서 월세 160만원 챙긴다고?.. 11 | ... | 2021/05/17 | 2,232 |
| 1196712 | 전세집 변기에 물이 새는것 세입자가 고쳐놓고 나가야 하나요? 10 | ㅇㅎ | 2021/05/17 | 3,639 |
| 1196711 | 양쪽 아랫배가 가시 찌르듯 아픈데요. 4 | ᆢ | 2021/05/17 | 2,022 |
| 1196710 | 이재용을 사면하면 어떨까요? 21 | .. | 2021/05/17 | 2,091 |
| 1196709 | 자영업자들 3천만원씩 달라는거 실화입니까 14 | ㅇㅇ | 2021/05/17 | 4,937 |
| 1196708 | 쉴드 안 통하니 이제 손군아버님 이상한 사람 만들기 중. 33 | ㅇㅇ | 2021/05/17 | 4,039 |
| 1196707 | 문대통령 트윗. 31 | 감사합니다 .. | 2021/05/17 | 2,932 |
| 1196706 | 자가격리중입니다 23 | 불행 중 다.. | 2021/05/17 | 4,362 |
| 1196705 | 남녀차별을 겪으며 자랐는데 남편은 이해 못함 6 | .. | 2021/05/17 | 2,049 |
| 1196704 | 영유 1년만 보내도 효과있을까요(아이 보내신 분만) 23 | 고민그만 | 2021/05/17 | 3,597 |
| 1196703 | 양도세 완화 대출 완화 no 9 | 아진짜용 | 2021/05/17 | 1,650 |
| 1196702 | 개그우먼 김미진 이분은 또 왜이래요? jpg 33 | .... | 2021/05/17 | 31,101 |
| 1196701 | 훈련병 생일선물? 3 | 에휴 | 2021/05/17 | 1,226 |
| 1196700 | 밸런스 프렌즈에서 완벽 받았어요. 5 | 자랑 | 2021/05/17 | 1,386 |
| 1196699 | 밀가루 먹음 배가 아픈데.. ㅠ 2 | .. | 2021/05/17 | 1,127 |
| 1196698 | 요즘 페디큐어 무슨색이 이쁜가요. 3 | .. | 2021/05/17 | 3,216 |
| 1196697 | 그냥 기분 나빴던 오래전 얘기. 9 | //// | 2021/05/17 | 3,888 |
| 1196696 | 아 국종류 뭐가있나요? 6 | 국 | 2021/05/17 | 1,983 |
| 1196695 | 돼지고기 퍽퍽한부분 10 | ㅁㅁ | 2021/05/17 | 1,769 |
| 1196694 | 국내호텔 예약시 어느 싸이트가 유리한가요? 3 | .. | 2021/05/17 | 1,7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