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졸업후 종로 나름 유명한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게된 딸..엄마가

알바 조회수 : 3,168
작성일 : 2021-04-08 23:14:22
그 카페 한번 가봐야 할까요?
거기 실장이나 사장 얼굴 한번 보고 인사 안해도 될까요 ㅡㅡ;;
아르바이트한지 한달정도 하루 낮시간 세시간 하는데요
오늘 회식이 있다는데..술마시는거 같은데
가만히 보니 그곳 아는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아이에게 전화해도 취해서인지 모임 한창 이라 그런지
전화나 톡 안받으니..답답하네요 갑자기 ㅡㅡ

고졸업후 대학다니면서 첫 사회 알바하는 딸아이..
알바하는곳 사람들 몰라도되나요..ㅡㅡ

뭔가 오버같은데
또 세상이 하도 험하니..참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하는지 ..
조언좀 부탁드려봅니다
IP : 122.34.xxx.2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8 11:16 PM (222.112.xxx.123)

    10시후에도 회식이 가능하군요

  • 2. 엥?
    '21.4.8 11:25 PM (203.254.xxx.226)

    세시간 알바 엄마가 인사를?
    참으세요.

    그리 궁금하면 애 일할때 손님으로 가 보세요.

  • 3. Mmm
    '21.4.8 11:29 PM (122.45.xxx.20) - 삭제된댓글

    종로 유명 찻집이 어딜까... 스벅 r? 호랑이커피?

  • 4. ㅠㅠ
    '21.4.8 11:37 PM (49.172.xxx.92)

    저같으면 그냥 알바를 못하게할듯요

    안전한 곳에서 하나고요

    체인 카페면 안전하지 않은가요

  • 5. .....
    '21.4.8 11:40 PM (223.38.xxx.95)

    조심하라고 하세요.
    요전에 회식자리에서 매니저가 알바 여학생 술 잔뜩 먹여 성폭행한 사건 있었어요.
    세상에 그런 나쁜 놈만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늘 조심하라고 하세요.

  • 6. 걱정은되는데
    '21.4.8 11:40 PM (14.138.xxx.90) - 삭제된댓글

    참으세요 2

  • 7. 카페주인
    '21.4.8 11:57 PM (222.106.xxx.155)

    알바가 무슨 회식이요? 거짓말이거나 그 카페가 미친 거임. 주휴수당 안주려고 주 15시간 미만 주는데 인턴 개념 아니고 알바라 그런 유대 일절 없어요

  • 8. ..
    '21.4.9 12:06 AM (39.7.xxx.34)

    제 생각에도 회식 해도 점심이나 저녁 한끼정도먹고 끝낼것 같은데요..

  • 9. ...
    '21.4.9 12:35 AM (183.97.xxx.99)

    레스토랑도 회식하긴 해요
    그런데 긴시간 안 하고 짧게 빨리 취하게 먹고
    끝내죠

  • 10. ...
    '21.4.9 2:43 AM (1.236.xxx.2) - 삭제된댓글

    저는 손님으로 슬쩍 가봐요
    멀리서 일하는 분들 인상도 보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보고요
    인사는 안 해요

    그런데 낮 3시간 알바인데
    일부러 저녁 회식에 불러 취하도록 술은
    좀 별로네요

  • 11. ..
    '21.4.9 8:27 AM (14.47.xxx.152)

    제가 딸이면 질색할것 같네요.

    정식 직원이라도

    일하는 직장에 엄마가 인사온다하면

    너무 창피할듯요.

    애도 아닌데...

    아직도 학교에 애 맡기고 선생님 찾아가서 인사하는

    것도 아니고

    이제 성인이니. 부모는 자식이 알아서 하게

    지켜봐주시는 게 나을듯요.

  • 12. ㅇㅇ
    '21.4.9 10:45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동생 고터에서 알바할 때 근처에서 엄마아빠 저 근처 영화관에서 영화보고 찾아간 적 있어요. 그 때 점장님 있어서 같이 인사하고...
    저 알바할 때도 근처 지나다가 가족들 종종 들르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841 자식 잘못키운 것 같아 주말 내 마음이 불편했네요 8 자식이뭐길래.. 2021/04/12 4,813
1189840 둥글게 굽은등 짧은시간에 판판한 등 만들려면 pt가 제일 빠를까.. 17 등근육 2021/04/12 3,385
1189839 자꾸 눈물이나네요 4 빗물 2021/04/12 1,893
1189838 민주당 지지자들만 읽으세요. 29 2021/04/12 1,684
1189837 초등 수학 구멍 많은데 중등 수학 나가는게 맞을까요? 5 초6맘 2021/04/12 1,689
1189836 인테리어 참고하려 볼만한곳은 어디일까요 6 인테리어 2021/04/12 1,482
1189835 40,50대 미국 석사하시는분 계세요?(커리어연장위해) 9 야옹이 2021/04/12 1,830
1189834 스스로 인복이 있다고 자부하시는분! 37 ㅇㅇ 2021/04/12 5,259
1189833 황당하고 억울해서 씁니다. 33 로브스터 2021/04/12 5,672
1189832 클리앙은 이낙연 대체로 싫어하던데요.. 45 ???? 2021/04/12 1,878
1189831 전쟁같은아침... 4 .... 2021/04/12 1,283
1189830 빈센조 1회 한번 봤는데 잼나나요? 18 ㅇㅇㅇ 2021/04/12 1,691
1189829 송중기, 떠오르는 헐리우드 배우가 있어요! 12 .... 2021/04/12 3,325
1189828 안다*어느나라 제품이에요? 3 안다 2021/04/12 2,193
1189827 (청원) 언론 바우처 국민운동, 서명합시다. 13 열린공감 2021/04/12 867
1189826 온라인 작업자들 돈 출처, 그리고 아이디 매매 4 ... 2021/04/12 632
1189825 지금 서울시장이 의학이나 전염병 전문가인가요? 14 000 2021/04/12 1,259
1189824 주식ㅡSK이노 4 오랜만 2021/04/12 2,466
1189823 말끝마다 서방님~ 인 사람.. 적응 안되네요 11 흠냥 2021/04/12 2,549
1189822 쑥국을 끓였는데 맛없는지 안먹네요 10 .. 2021/04/12 1,728
1189821 지난 일요일 저녁 부터 아랫배를 콕콕 찌르는 통증과 5 뭘까요? 2021/04/12 1,323
1189820 2년후 이사갈 건데 에어컨 설치 할까요? 30 전세 2021/04/12 2,821
1189819 중학교 적응 못하는 아이 전학가면 괜찮을까요? 14 2021/04/12 5,371
1189818 청약홈 1 청약 2021/04/12 839
1189817 조국 "... 나를 밟고 전진하면 좋겠다" 69 ... 2021/04/12 4,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