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즈프스 참 내용이 어려워

드라마 조회수 : 2,607
작성일 : 2021-04-08 21:59:23
이해할 듯 하다가도
모르겠네요.....
오늘 마지막인데 나중에 봐도 모를듯

그냥 조승우 보느라 끝까지 봤어요
IP : 61.83.xxx.15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8 10:01 PM (183.97.xxx.99)



    저도 조승우 땜에
    여기까지 왔는데
    대체 이 드라마 뭔가 싶어요

  • 2. ...
    '21.4.8 10:02 PM (1.253.xxx.29)

    틀어놓고 안보는 내가 이상한 가?

    고민중이었는데 ㅎㅎ

  • 3. ...
    '21.4.8 10:03 PM (106.101.xxx.244)

    전 진즉에 탈락... ㅠㅠ

  • 4. 피곤
    '21.4.8 10:10 PM (124.111.xxx.108)

    내용이 참 피곤해요. 계속 반복 반복.
    조승우는 양복입고 나오는 작품해야지 옷이 날개라는 생각이 이렇게 많이 들기는 처음이네요. 마지막 회 마저 저런 검정 점퍼는 사지말아야겠다는 생각만 내내 드네요.

  • 5. ..
    '21.4.8 10:12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재밌었는데요
    넷플에 올라오면 천천히 보고 잘려구요

  • 6. ...
    '21.4.8 10:30 PM (223.38.xxx.129)

    생각보다 내용이 단순한데
    과거갔다 미래갔다 그걸 또 시청자가 알아봐줘야 하고.ㅋ

  • 7. .....
    '21.4.8 10:30 PM (183.98.xxx.229)

    이제 끝났어요. 뭔가 설명은 다 한거 같은데 이해 안되는건 여전하네요. ㅎㅎ

  • 8. ....
    '21.4.8 10:34 PM (221.157.xxx.127)

    결말진짜 ㅜ

  • 9. ..
    '21.4.8 10:36 PM (211.58.xxx.158)

    조승우 의리로 봤네요

  • 10. 프린
    '21.4.8 10:45 PM (210.97.xxx.128)

    아놔.. 분노가..
    언젠가 추천했는데 그거보고 시작하신분은 없으시겠죠
    떡밥도 못 줍는 주제에 열린결말로 시그마를 두는데 어이없었어요
    sf표방 드라마가 일어난 의문의 일들이 청소부가 했다고 주운 떡밥을 어제 보고도 배우들과 의리로 끝까지 봤네요
    데뷔작도 그것도 공모당선작도 이리 엉망임 이작가들은 끝이라 봐요
    정말 쌍욕이..
    재능없음 남돈으로 예술 하지 말아야죠

  • 11. ...
    '21.4.8 11:22 PM (49.161.xxx.218)

    배우들은 이해하면서 촬영했는지 궁금해요
    형을 애타게 찾더니..만나긴했나요?
    조승우 최악의드라마로 낙인 찍혔겠어요
    시청률도 3.4

  • 12.
    '21.4.9 7:24 AM (106.101.xxx.147)

    틀어놓고 딴짓 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4255 대파 색깔 이뻐요 2 Pa 2021/04/09 954
1184254 거짓말 하는 사람은 상대방도 거짓말 하는 줄 알더라고요 3 ... 2021/04/09 1,308
1184253 용산참사 유가족 "강경진압 책임자를 자치경찰위원에? 말.. 6 !!! 2021/04/09 1,200
1184252 박원순. 유력한 대선후보였는데...ㅠㅠㅠㅠㅠ 56 ... 2021/04/09 4,730
1184251 민주당 김해영 바른말하네요. 금태섭처럼 쫓겨나겠네요 34 2021/04/09 3,495
1184250 김어준의 뉴스공장 4월9일(금) 9 ... 2021/04/09 1,074
1184249 법원 'MBN 6개월 영업정지부당' 물먹은 방통위 항소 2 미디어바우처.. 2021/04/09 892
1184248 다섯살 후니와 촬스는... 13 그렇구나 2021/04/09 1,856
1184247 우울할때 음악을 자주 들어요 7 우울 2021/04/09 1,722
1184246 함소원 조작인정, 아내의 맛 폐지하네요 49 흠흠 2021/04/09 32,005
1184245 국짐당이 싫은 제일 큰 이유 25 .. 2021/04/09 2,249
1184244 '안녕 나야' 마지막회 촬영지 여쭘 3 식혀서가자 2021/04/09 2,449
1184243 상처를 품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9 .... 2021/04/09 4,455
1184242 병원관련 도와주세요. 2 .. 2021/04/09 1,281
1184241 오세훈 ‘청년들 헬조선? 개발도상국에 살아봐..’ 16 .. 2021/04/09 2,602
1184240 어찌어찌해서 이 지사가 민주당 30 나만 아니면.. 2021/04/09 2,683
1184239 우울증에 가장 좋은건 이해받고 대화할 사람이 있는거더라구요 7 2021/04/09 3,750
1184238 남의집에 잘못보낸 택배 찾으러 와서 그 집 택배도 들고간 여자 5 .... 2021/04/09 4,388
1184237 내일 밤 저랑 선거 이야기 나눠요. 1 만나요 2021/04/09 1,083
1184236 엄마가 우편으로 건강검진 결과통보서를 받고 병원에 답장을 보냈어.. 3 고마워사랑해.. 2021/04/09 3,722
1184235 우울증으로 걸어야 하는분들.. 9 ... 2021/04/09 4,850
1184234 보궐선거 끝나면, 문 대통령의 잠 못 이루는 밤 시작된다 22 POP 2021/04/09 2,516
1184233 골프치시는분들... 10 골프 2021/04/09 3,197
1184232 치아재식술 한데가 아파요. 4 .. 2021/04/09 1,425
1184231 난 인생이 미리 짜여진 각본이라는거 믿어요 17 ㅇㄴㄹㄴㅇㄹ.. 2021/04/09 7,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