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는 왜 미스인가요?

드라이빙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21-04-08 21:44:11
넷플릭스에 떴길래 앞부분 조금 봤는데
주인공 데이지 여사는
미망인에 아들도 있고 한데
왜 “미스” 데이지라고 하나요?
혹시 끝까지 보면 이유가 있을까요?
IP : 112.154.xxx.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8 9:50 PM (175.223.xxx.20)

    암생각없이 영화 재밌게 봤는데
    그러고 보니 왜 미스인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미국에서는 걍 여자가 남편 없이 혼자라도 미스로
    호칭하나봐요??

  • 2. ..
    '21.4.8 10:07 PM (124.171.xxx.219)

    학교 선생님이어서 miss 로 불린거 같네요.

  • 3. .............
    '21.4.8 10:16 PM (183.108.xxx.192)

    미국은 모르겠는데 영국에선 가정을 꾸리고 자식도 있지만
    결혼식은 하지 않고 자기 성을 유지하는 사람들 봤어요.
    miss 라고 붙이던데요.

  • 4.
    '21.4.8 10:47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영화는 못 봤지만 혹시 mistake의 miss아닐까요 ..너무 억지인가..쩝

  • 5. ..
    '21.4.8 10:54 PM (124.171.xxx.219)

    그게 옛날 영화잖아요. 옛날엔 여자 선생님에게 다 miss 라고 한거 같아요

  • 6.
    '21.4.8 11:01 PM (112.154.xxx.63)

    선생님은 다 미스였다니.. 몰랐네요
    앞부분에 누군가가 미세스 워던이라고 부르는 부분 있었는데
    제가 끝까지 본 뒤에 한번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용과는 상관없이 미스가 매우 궁금했어요
    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마자요
    '21.4.8 11:15 PM (116.127.xxx.173)

    울아들 샘한테 미스 뭐시기
    햇던기억 뚱땡이 할머니였었는데
    저도

    새삼 미스데이지ㅋ ㅎㅎㅎ
    생각이났네요 미스-

  • 8. 넹?
    '21.4.9 6:06 AM (182.172.xxx.136)

    저희 애들 뉴질랜드에서 학교 다녔는데 결혼한 쌤한테는 미쎄스로 불렀는데요..

  • 9. 아이구 윗님
    '21.4.9 8:44 AM (62.198.xxx.236)

    미국과 뉴질랜드를 같이 보나요.
    나라별 차이가 있을 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766 박원순. 유력한 대선후보였는데...ㅠㅠㅠㅠㅠ 56 ... 2021/04/09 4,628
1187765 민주당 김해영 바른말하네요. 금태섭처럼 쫓겨나겠네요 34 2021/04/09 3,369
1187764 김어준의 뉴스공장 4월9일(금) 9 ... 2021/04/09 989
1187763 법원 'MBN 6개월 영업정지부당' 물먹은 방통위 항소 2 미디어바우처.. 2021/04/09 821
1187762 다섯살 후니와 촬스는... 13 그렇구나 2021/04/09 1,740
1187761 우울할때 음악을 자주 들어요 7 우울 2021/04/09 1,619
1187760 함소원 조작인정, 아내의 맛 폐지하네요 49 흠흠 2021/04/09 31,880
1187759 국짐당이 싫은 제일 큰 이유 25 .. 2021/04/09 2,121
1187758 '안녕 나야' 마지막회 촬영지 여쭘 3 식혀서가자 2021/04/09 2,300
1187757 상처를 품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9 .... 2021/04/09 4,361
1187756 병원관련 도와주세요. 2 .. 2021/04/09 1,164
1187755 오세훈 ‘청년들 헬조선? 개발도상국에 살아봐..’ 16 .. 2021/04/09 2,468
1187754 어찌어찌해서 이 지사가 민주당 33 나만 아니면.. 2021/04/09 2,563
1187753 우울증에 가장 좋은건 이해받고 대화할 사람이 있는거더라구요 7 2021/04/09 3,650
1187752 남의집에 잘못보낸 택배 찾으러 와서 그 집 택배도 들고간 여자 5 .... 2021/04/09 4,254
1187751 내일 밤 저랑 선거 이야기 나눠요. 1 만나요 2021/04/09 977
1187750 엄마가 우편으로 건강검진 결과통보서를 받고 병원에 답장을 보냈어.. 3 고마워사랑해.. 2021/04/09 3,577
1187749 우울증으로 걸어야 하는분들.. 9 ... 2021/04/09 4,711
1187748 보궐선거 끝나면, 문 대통령의 잠 못 이루는 밤 시작된다 22 POP 2021/04/09 2,433
1187747 골프치시는분들... 10 골프 2021/04/09 3,101
1187746 치아재식술 한데가 아파요. 4 .. 2021/04/09 1,314
1187745 난 인생이 미리 짜여진 각본이라는거 믿어요 17 ㅇㄴㄹㄴㅇㄹ.. 2021/04/09 6,946
1187744 영화 킬링디어 봤어요 3 ㅇㅇ 2021/04/09 1,526
1187743 쪽파 초록 이파리가 울퉁불퉁 1 쪽파 2021/04/09 689
1187742 십억하는집에산다면 39 십억 2021/04/09 13,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