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하면서 엉덩이때리는 다섯살
작성일 : 2021-04-08 19:13:22
3200791
기저귀졸업한지 1년된 다섯살아들
쉬할때 마무리로 꼭 엉덩이를 두대정도 때리네요ㅎㅎ
꼭 주사맞기전에 찰싹하듯이요..
엉덩이때리면..마지막 한방울까지 잘떨어지는걸까요ㅎㅎㅎ
볼때마다 너무 웃기네요.
(아빠보고 배운거아니에요ㅋ)
IP : 182.218.xxx.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행복한새댁
'21.4.8 7:19 PM
(39.7.xxx.13)
어린이집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다더라구요. 아홉살 되도 한번씩..ㅋ
2. 어머
'21.4.8 7:21 PM
(182.218.xxx.45)
ㅎㅎㅎ어린이집에서 많은걸 배우고있었어요
3. 찹쌀
'21.4.8 7:22 PM
(121.133.xxx.227)
짝다리로 흔들고 마무리하는 5세도 있어요. ㅎㅎ 귀여워요.
4. 봄봄
'21.4.8 7:24 PM
(175.122.xxx.155)
읭?
그러고보니 남자아이들 오줌눌때 손이 주사부위에 가있는 모습은 익숙한거 같네요.
때리는건 마지막 남은 한방울도 짜내리라.
귀엽네요^^
5. 배
'21.4.8 7:29 PM
(182.218.xxx.45)
얼마저까진..옆구리? 배를 잡고 흔들었었어요ㅋㅋ
진짜 짜내듯이..
아들은 첨이라..재미납니다ㅎㅎ
6. ---
'21.4.8 8:02 PM
(121.133.xxx.99)
캬..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7. Aa
'21.4.9 3:00 AM
(45.249.xxx.147)
유치원에서 많은 걸 가르치는군요
해외에 있고 유치원 오픈을 안해서 가정 보육 중인데
위로 누나가 있어서 그런가
만 4세 아들이 쉬를 앉아서 하고 제가 휴지로 닦아줘요
서서 쉬하고 터는;;; 것도 가르쳐야 하나요 ㅠㅠ
8. 쉬
'21.4.13 1:15 PM
(182.218.xxx.45)
ㅎㅎㅎㅎ
네 쉬터는것도 배워야해요ㅎㅎㅎ 엉덩이찰싹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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