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하면서 통화하는사람
스피커폰 켜놓고 자기할일 하면서 시끄러운 소리내면서 통화하는사람ㆍ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ㆍ잠시 하던일 멈추고 조용한데서 받는게 어렵나요?
항상 그러는 사람만 그러네요ㆍ
1. 쩝쩝
'21.4.8 6:15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먹으면서 통화하는 사람도 싫어요
2. ..
'21.4.8 6:16 PM (222.237.xxx.88)님이 자기에게는 하찮은 사람인거에요.
"바쁜가보다. 끊을게"하고 일방적으로 전화 끊어버려요.
뭐하러 비싼밥 먹고 하찮은 취급 받아요?3. .....
'21.4.8 6:16 PM (61.83.xxx.150)퇴근하면 바빠서 전화 받을 때에 가끔 설거지하는 경우 있어요
일부러 설거지하면서 전화하는 것도 아닌데
전화가 길어지면 그럴 수 있다고 봐요.4. 매너
'21.4.8 6:17 PM (183.101.xxx.139) - 삭제된댓글말을 합니다 전.
귀아프니, 잠시 일하는 거 멈추고 5분만 통화하고 하던 일 계속하라고요
안된다고 하면 다음에 통화하자 하고 끊어요5. 그럼
'21.4.8 6:18 PM (110.12.xxx.4)끊고 한가할때 다시 한다고 하시지요
남 설겆이 하는데 전화하셨잖아요.
남의 시간을 침범하면서 요구사항도 많네요.6. ᆢ
'21.4.8 6:18 PM (211.215.xxx.226) - 삭제된댓글무매너죠
제 지인도 꼭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며
소음내고 ᆢ가끔 화장실 물도 내려요
그럼 좀 전에 ᆢ ㅠㅠ
제가 통화 음질 안좋다면 본인은 잘들린다고
아무 문제 없다고 하는데
정말 실망스러워 통화하고 싶지않게되죠.
음식 먹으며 통화하는 사람도 최악이에요.7. 저는
'21.4.8 6:18 PM (210.178.xxx.131)그냥 다음에 하겠다고 하고 끊어요. 아주 간단한 통화하고 끊는 거 아니면요. 상대방이 다른데 집중하느라 전화 대충 받는 거 느껴지면 전 더 대화 안해요
8. 저도
'21.4.8 6:18 PM (125.178.xxx.135)그러면 바로 다음에 하자고 할래요.
9. 급한내용인가요
'21.4.8 6:20 PM (188.149.xxx.254)수다나 떨자고 그사람의 시간을 강탈하는건 예의 인가요.
10. 그쵸
'21.4.8 6:20 PM (121.155.xxx.30)그 기분알아요,,,
꼭 그렇게 통화 하는 사람 있더군요
첨엔 그런갑다,,,, 하다가 먼저 바쁜가 봐?...
나중에 통화 하자고 합니다.11. ...
'21.4.8 6:22 PM (183.97.xxx.179)일하면서 먼저 전화걸었다면 무례할 수도 있지만, 일하다가 전화받으면 그럴 수도 있지 않나요? 먼저 물어보고 전화걸어 온 것도 아니고....
12. ㅇㅇ
'21.4.8 6:22 PM (58.234.xxx.101) - 삭제된댓글제가 건게 아니고 설거지하면서 전화하는 친구있어요.
귀가 너무 아파서 그 뒤로 연락안해요.13. ㅇㅇ
'21.4.8 6:25 PM (1.231.xxx.171)저도 상종 안 할 것 같아요. 먼저 전화를 건다면 사방 조용히 하고 전화만. 설거지할 때 전화가 온다면 끝나고 다시 걸어줌.
14. 설거지 하면서
'21.4.8 6:26 PM (180.226.xxx.59)전화하는건 예의가 아니지만
전화했을때 상대방이 일 중이었다면 서로 타협점을 찾아야겠죠15. 네
'21.4.8 6:27 PM (121.135.xxx.6)저도 그런 적 있었는데 가끔 생각나면 지금도 기분 나빠요.
첨에 전화했을때 밖에 있다길래
그럼 한가할때 전화 부탁한다고 했더니
설거지하면서 스피커폰으로 해놓고ㅜ
제대로 들리지도 않고 상당히 불쾌했어요.
네..제가 하찮은 사람 맞나봐요.16. 잘될거야
'21.4.8 6:33 PM (39.118.xxx.146)자기 할일 하면서 시간 때울 때 전화하는 사람들 싫어요
장시간 퇴근 운전할때 설거지나 청소하면서 등등
굳이 그런 시간엔 전화 안 했으면.
자기는 그시간을 때우지만 난 한가하지 않으니까요17. 저도
'21.4.8 6:39 PM (119.69.xxx.110)중요하지않는 수다정도의 전화는 스피커폰으로 합니다만
예의 갖춰야하는 전화는 그렇게 못받죠18. ㅡㅡ
'21.4.8 6:58 PM (116.37.xxx.94)저는 말소리만 잘들리면 상관없어요
원글은 말소리가 잘안들려서 짜증이 난건가요?
아님 통화하면서 다른일한다는자체가 짜증?19. 그런사람들
'21.4.8 7:11 PM (183.98.xxx.95)자기들은 멀티가 된다고 통화에 집중하는 사람을 비웃죠
매사에 제대로 완벽하게 하는게 아무것도 없는듯
뭐라 하거나 나도 그들이 싫다는거
전화를 하지말지
나 사는거 뭐 궁금하다고 전화해서 기분 나쁘게 만드는지20. 하
'21.4.8 7:18 PM (211.248.xxx.147)뒤에서 이런소리 하는사람 더 싫어요. 전화통화할때 소음이 심하다 긑나고 통화하자던가 잠깐 멈추고 통호화자 하면되지 상대방은 소음전달되는지 모를수도 있는데 여기에 백날 이야기 하면 뭐해요
그냥 그 사람이 싫은거면 담에 통화하지 마세요21. 저도
'21.4.8 7:35 PM (182.210.xxx.178)그런 친구 있었는데
정말 매너가 사람을 나타낸다고 결국 제가 연락 끊었어요.
뭐가 그렇게 바쁜건지
맨날 설거지하면서 또 뭐 먹으면서 전화를 하더라구요.22. ..
'21.4.8 7:45 P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내가 전화했는데 그런거면 전화받기 싫다는 소리예요 말로 못하니 행동으로 전화하지마라 하는거고 전화했는데 그런거면 약간 미친거죠??
23. 매너문제
'21.4.8 7:51 PM (223.38.xxx.16)그리고 이기적인 사람.
제주변에도 꼭 통화할때 설거지 하는 사람 있었어요.
기분나빠서 연락 안해요.
또
꼭 자기 산책나왔을때 전화거는 친구.ㅠㅠ
자기 걷기운동 끝날때까지 안끊으려 하는거 보고
기막혀서..담부턴짧게 하고 끊어요.
지 시간들만 중요한가.
저는 사람한테 집중하는 편이라 통화할땐 통화에만
집중해주는 사람이 정상적으로 보여요.24. ...
'21.4.8 7:52 PM (219.250.xxx.118)얘기하세요. 바쁜가보네. 일다보고 전화해~ 하고 끊으세요. 굳이 들어줄 필요없어요.
25. 동의함
'21.4.8 8:34 PM (116.32.xxx.101)자기가 전화걸었을때는 안그러면서
내가 걸었을때는 꼭 달그락거림
설겆이하고 컴터소리 나고
정말 이기적
나도 이번에 똑같이 컴터했더니' 너 검터하니'? 라고
물어보더만 .. 속이 꼬소하더만
이런사람 특징은 만나도 온전히 상대방에게 사간안내주고
꼭 자기일 볼꺼 껴서 장보기 물건사기 옷구경가기
껴넣어서 데리고 감 . 증말 너무 싫음
뭐랄까 집중력없는 사람같음
사람만났을때 그 시간 온전히 집중못하고
이거저거 껴놓고 ..
이런 사람들 나름 실용주의 라고 하고 싶겠지만
자기 남편한테도 아주 실용적으로 돈 . 시간 쓰던데
그렇게들 살지 않았음 함26. ..
'21.4.8 8:34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그냥 그렇게 수다떨기도 하는데??
별로 기분 안나쁘던데..27. gggg
'21.4.8 8:55 PM (175.114.xxx.96)수다가 목적이면 상대(절친)에게 괜찮냐고 물어보고
서로 할 일 하면서 길게 통화하는거 좋아해요.
중요하지 않은게 아니라
그럼 일하는 것도 즐거워지고, 하면서 나 지금 뭐한다..넌 뭐하는 중이냐..이래가면서 해서..
합의하에는 괜찮습니다.
물론 용건이 있는 전화는 조용한 곳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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