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하다 어이없어 하다가
그래도 그래도 살아야지 하시는 분들
이 노래 듣고 기운내세요.
개인적인 문제로 힘들거나
이런 정치적인 결과에 실망할 때
이 노래를 들으면서 기운을 내고
다시 시작하곤 합니다.
강산에--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감사해요~ 힘내자구요~~
힘빠져있는데 정신차려야지요
박영선씨는 얼마나 힘들까...
왜 니들이 독차지해 들으세요?
저 힘찬 연어가 우파라고는 생각 안해보셨나봐.
'21.4.8 5:11 PM (118.235.xxx)
노래듣는 것까지 시비야 나팔국 수준 참....